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15일 파주읍 일원에서 국제규격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파크골프장 조성의 필요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용역 수행 일정과 검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계 전문가, 시 관계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사업 환경 및 개발 여건 분석을 비롯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국제규격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을 목표로 ▲도입시설 배치 및 공간구성 계획 ▲경제성 및 타당성 분석 ▲단계별 추진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파주시만의 특색 있는 체육 기반 시설을 조성해 지역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도서관은 경기더(the)오케스트라는 20일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시 공공도서관에서 클래식 공연 공동 추진 ▲시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공연 운영 지원 ▲가족·청소년·일반 시민 대상 비영리 공연 ▲도서관 특성과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공연 협력 등에 힘을 모은다. 수원시는 자료 제공 중심 공간이었던 공공도서관의 기능을 문화·예술·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더(the)오케스트라는 2022년 창단된 수원 기반 시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시민 단원 35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현주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과 허석환 경기더(the)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서현 단무장 등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이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을 통해 저발전마을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공동체 회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협동을 바탕으로 마을이 스스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형으로 추진된다. 군은 올해 신규로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1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청천면 화양1리, 청안면 효근3리, 사리면 상리로 각 마을에 500만 원씩 사업비가 지원된다. 해당 마을은 안길 정비와 생활 주변 정돈 등 생활밀착형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2단계 사업도 이어간다. 지난해 1단계 마을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장연면 간곡마을에 5000만원, 청천면 송면마을에 2000만원, 불정면 두촌마을에 3000만원, 장연면 교동마을에 2000만원을 지원한다 각 마을은 경관 조성, 전통문화 복원, 주민 재능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의회는 1월 20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 보고 청취와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1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일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AIST 글로벌 AI 반도체 혁신 융합캠퍼스 조성 (미래도시전략국) ▲평택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도시주택국)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예비비 사용 및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자체 안건으로는 ▲2026년 평택시의회 의원연구회 등록 신청 ▲전자투표 시스템 변경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새해 첫 의원간담회인 만큼, 2026년 한 해 평택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하며 “집행부에서는 오늘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정기 간담회를 통해 현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정책을 발표하는 데서 끝날 게 아니고,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개선할 부분은 신속하게 보완하는 것이 국민 체감 국정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정이든 뭐든 국민들의 삶의 질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또 국민들께서 그걸 체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성과라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 국정 성과 평가와 관련해 "2025년도 국정과제 만족도 조사를 했더니 우리 정부 국정 성과 평가가 2013년 조사 시행 이후에 가장 높다고 한다"면서도 "정책 효과를 보다 개선해야 될 부분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경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모두의 카드' 등을 언급하며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유의미한 정책들이 다수 눈에 띈다"고 밝혔다. 겨울철 한파 대책과 관련해서는 "이번 주 내내 올겨울 최강 한파가 몰려온다"며 "수도관·계량기 동파나 비닐하우스 피해, 취약계층들이 추위 때문에 고통받지 않는지 잘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추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문해교육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중학과정을 이수한 67명이 학력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도교육청은 소속 교육문화관 2개 관과 지자체 직영 10개 기관, 민간단체 2곳 총 14개 기관에서 초등과정 25학급, 중학과정 19학급의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학력인정은 동해시를 비롯한 6개 문해교육 프로그램 지정기관에서 초등과정 40명, 중학과정 27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번 학력인정자 중 최고령 학습자는 초등과정과 중학과정 모두 86세이다.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성인학습자 학력인정제도’에 따라 18세 이상 저학력·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글을 읽고 쓰는 기초 문해 능력뿐만 아니라 생활문해능력 함양과 함께 초등·중학 학력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기초적인 학습능력과 생활능력, 문제해결 능력은 물론 민주시민으로서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김용묵 정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관내 육용오리 사육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공통항원(H5형)이 검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긴급 방역 대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AI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재대본을 즉시 구성하고, 관계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 대응 체계에 즉각 돌입했다. 현재 발생 농가를 중심으로 출입 통제와 이동 제한 등 초동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가금 농가에 대한 예찰과 가축 및 관련 차량 이동에 대한 관리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해당 농가에서 검출된 공통항원(H5형)에 대해서는 현재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며, 검사 결과에 따라 대응 단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군은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축산농가와 주민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등 현장 대응을 지속하고 있으며, 군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축산농가와 주민들께서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율면은 1월 20일 화요일, 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율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허원 경기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김하식 시의원, 임진모 시의원이 참석했으며, 관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등 지역사회 주민대표 90여 명 함께했다. 행사는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 말씀과 주요 내빈 인사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의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계획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안내했다. 이어 주민대표들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김경희 시장과 관련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했다. 이재섭 이장단협의회장은 “율면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공약사업인 반려동물테마파크를 율면에 조성하기로 해주셔서 지역사회에 기대가 크다”라며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20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제6기 시민기자단 및 제8기 누리소통망 응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청 순암홀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 응원단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앞으로 활동 계획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기사 작성 요령과 콘텐츠 기획 방법을 주제로 한 글쓰기 교육도 함께 마련됐다. 제6기 시민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돼 시 주요 행사 참여와 현장 취재를 통해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사 작성·편집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시정 소식지 ‘광주비전’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시정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다각적인 시각에서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제8기 누리소통망 응원단은 총 25명으로 앞으로 2년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누리소통망 경로를 통해 광주시의 문화·관광·축제·행사·지역 명소와 주요 시정 소식을 시민들에게 전파한다. 방세환 시장은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 응원단은 각자의 자리에서 광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가 지난 19일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새마을 지도자 인준식 △2025년도 추진사항 보고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확정 등이 진행되며 한해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세종대왕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주요 활동으로는 양화천 환경정화활동, 헌 옷 수거 운동,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등으로,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최복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황은자 부녀회장 또한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새마을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면 새마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 대한 개선방안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 영동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2026 영동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겨울철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주황빛으로 물든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 곶감 축제장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단체 관광객까지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겨울철 건강 먹거리이자 ‘감고을 영동’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영동 곶감은 뛰어난 품질과 깊은 단맛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는 엄격한 품질 관리와 체계적인 판매 운영을 통해 영동 곶감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동군과 (재)영동군 문화관광재단, 영동곶감연합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영동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전반에 걸쳐 ‘보고·즐기고·맛보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 축제로 운영됐다. 축제 기간 주무대에서는 일자별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방문객들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진천군은 31일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획득을 목표로, 아동들이 군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아동의 권리를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아동권리 스피커 양성소’라는 이름으로 참여위원회을 운영한다. 군은 참여위원회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권리 전문기관에 이번 과정을 위탁했다. 지난해 11월 선발된 23명의 아동 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이번 과정에 참여하며 단순한 의견 제시를 넘어 자신들의 권리를 세상에 알리는 ‘스피커’로서의 역량을 키우게 된다.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과 더불어 아동참여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1년 동안 6회기에 걸친 정기회의와 성과공유회를 통해 군정의 변화를 직접 끌어낼 예정이다. 군은 이번 아동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아동의 참여권을 실무 전반에 반영함으로써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서지현 군 아동친화팀장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가 여주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유물 기증 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주시는 이전에도 독립운동가인 조성환 선생의 유물을 기증받아 여주 독립운동의 한 축을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여주의 다양한 독립운동 현장을 유물기증운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기증대상은 여주 독립운동 관련 유물과 그 밖에 인정되는 사료(사진·음원·영상자료 포함)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가의 유품(자서전·회고록·편지 등) 및 훈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증받은 유물과 자료는 전시와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추후 여주시 독립운동기념관 운영에 유용한 문화자료가 될 것이다. 접수기간은 연중상시이고, 여주시민 개인 및 단체를 포함하여 지역에 제한 없이 모두 가능하며, 무상기증이 원칙이지만 기탁도 가능하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감사패 및 기증서를 수여하여 시민들과 기증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명패를 제작하여 전시관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7박 9일간, 우수학생선수 38명을 대상으로 체코, 독일,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2026 하계종목 우수학생선수 해외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개최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선수들에세 세계적인 스포츠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시야를 넓히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단은 먼저 체코 프라하의 자벨리체 복합 스포츠단지를 공식 방문한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유럽의 선진화된 다목적 스포츠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현지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견학하며 체계적인 자기 관리와 훈련 방식에 대한 영감을 얻을 예정이다. 독일 뮌헨에서는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인 FC바이에른 뮌헨 박물관을 찾아 클럽의 역사와 전통을 체험한다. 이어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호펜하임의 분데스리가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의 기술과 열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