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경찰서는 최근 아동 대상 범죄와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6. 7. 14.(화) 08:00경 양평군 소재 양평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양평경찰서장과 ▵교통 · 여청 경찰관 ▵양평교육지원청 ▵양평초등학교 교직원 ▵경우회 ▵모범운전자회 등 50여 명이 참석해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보행 3원칙 ‘서다·보다·걷다’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수칙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캠페인과 함께 학교 주변 도로의 신호등·안전펜스·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배려운전 문화 정착을 강조했다. 양평경찰서 이민수 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는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관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파손된 시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수리수리 집수리 & 깨끗한 우리집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가 올 때마다 주택 내부로 빗물이 스며들어 신발과 집기류가 젖고, 반복되는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건강과 위생에 위협을 받고 있는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가구는 거주자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일상생활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누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가구에 비가림막 설치 공사를 지원해 장마철 생활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인숙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비가 올 때마다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건강까지 위협받는 이웃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지평면장은 “민관이 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부안리에 위치한 ‘힐링하우스’ 나눔 텃밭에서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 및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들깨 모종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과 단월면사무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밭두렁을 만들고 정성껏 준비한 들깨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들깨는 가을철 수확 후 들기름으로 가공될 예정이며, 생산된 들기름은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양희주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모종이 잘 자라 가을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일에 앞장서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함께 심은 들깨에 담긴 정성과 나눔의 마음이 지역 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행복진지상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지역 어르신 66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원기 회복에 도움이 되는 삼계탕을 정성껏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안부를 살폈고,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는 등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안숙자 민간위원장은 “초복을 앞두고 마련한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단월면새마을회는 지난 14일 단월면 보룡리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들깨 모종 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들깨를 재배해 판매한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과 ‘새마을 산타가 간다’ 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들깨 모종을 심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신경철 협의회장과 강복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무더운 여름철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생계·의료·사례관리 대상자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삼계탕과 반찬, 모기기피제, 모기 살충제, 바르는 모기약 등 하절기 맞춤형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고 물품을 포장했으며,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과 함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폭염 대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박경옥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4-H양평군본부는 지난 13일 4-H 이념과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2026년 4-H탑 보수 및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4-H양평군본부와 청년4-H연합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용문면 덕촌1리 마을탑을 시작으로 올해 신규 접수된 4-H탑 1개소를 포함해 6개 면, 총 14개소의 4-H탑을 대상으로 정비 작업이 진행됐다. 이번 보수 사업은 2023년 4-H탑 복구사업을 시작으로 2024년과 2026년 도색 및 주변 제초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마을의 4-H 상징물인 탑을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년4-H회원들에게 4-H 정신과 가치를 되새기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박장수 한국4-H양평군본부 회장은 “4-H탑 정비사업을 통해 4-H본부 회원과 연합회 후배들, 원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4-H 정신과 이념을 되새기고 초심으로 돌아가 4-H운동 활성화를 다짐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양평군 4-H회를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은 “1952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라파엘의 집이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제3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 제3차 유니트케어 시범사업 참여기관 25곳을 최종 선정·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라파엘의 집은 시설 기준과 운영 전반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통과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니트케어는 사생활이 보장되는 소규모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돌봄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평범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돌봄 모델이다. 개인 공간을 확대하고 익숙한 물건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담 인력을 배치해 개별적인 정서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라파엘의 집은 유니트케어 시범사업뿐만 아니라 치매전담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직원 대부분이 치매 전문교육을 이수했으며, 유니트케어 공간에도 치매 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를 배치해 입소 어르신과의 신뢰 관계 형성과 세심한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라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여주시 썬밸리 워크파크에서 다문화가족 11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워터 & 어드벤처!’ 여름 가족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회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물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족 친화형 자전거 투어,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 박물관·미술관 탐방 등 다양한 문화체험과 자연 속 휴식을 즐기며 가족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돼 가족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내 다문화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참가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 “다른 가족들과 교류하며 큰 힘을 얻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우영 센터장은 “이번 ‘워터 & 어드벤처!’ 캠프가 다문화가족에게 일상의 쉼과 재충전은 물론 가족 간 사랑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사회복지법인 씨엘 산하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보담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시설·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전 영역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일 전국 아동생활시설,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1,420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3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단위 평가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시설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시설·환경(10%) △재정·조직운영(30%) △프로그램·서비스(35%) △이용자 권리(19%) △시설 운영 전반(6%) 등 5개 영역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해 A부터 F까지 등급을 부여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사회복지시설의 재정 건전성과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재정·조직운영 분야의 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실시됐다.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 540개 장애인거주시설 가운데 전 영역 A등급을 획득한 시설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과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0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하 대구도매시장)을 방문해 대구도매시장 및 대구중앙청과(주)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양평부추의 안정적인 유통과 소비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대구도매시장 내 중앙청과(주) 경매장에서 진행됐으며, 경매 현황과 소비 트렌드 변화 등에 대한 설명과 간담회,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현장에는 오광석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양동면장, 양동농협조합장,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 대표 및 회원, 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 대구중앙청과(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매 현장을 둘러본 뒤 간담회를 통해 양평부추의 안정적인 유통과 소비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우수 출하처인 양평부추영농조합법인과 대구중앙청과(주)는 만찬을 함께하며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광석 양평군 부군수는 “이 시기 대구도매시장에 출하되는 부추는 모두 양평부추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추 생산농가와 대구도매시장, 중앙청과는 서로가 함께 성장해야 하는 상생의 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최근 해외에서 감염돼 입국한 홍역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예방접종 완료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홍역 퇴치 국가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 국외 유행 상황과 맞물려 해외 유입 사례가 지속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급성 발열성 감염병으로, 면역이 없는 사람이 노출될 경우 90% 이상 감염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38℃ 이상의 고열과 함께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이 나타나며, 구강 내 특징적인 반점(Koplik's spot)과 피부 발진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홍역 예방을 위해서는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백신(MMR) 접종이 가장 효과적이다. 소아는 예방접종 일정에 따라 생후 12~15개월에 1차, 만 4~6세에 2차 접종을 반드시 완료해야 하며, 면역 증거가 없는 성인이나 해외여행 예정자도 최소 1회 이상 접종할 것을 권고한다. 또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