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 김포시의회는 9월 30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시의회는 노인회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및 수당 현실화, ▲노인복지관 이전과 유휴 공공청사 활용,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승차 지원 등 노인복지와 관련한 주요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김계순 의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노인회와 지속적으로 소통
한방통신사 | 김포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김포 최초로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정책으로 구현한 ‘시민제안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민생 중심 정책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 제안이 정책이 되는 구조를 제도화하겠다고 강조하며, 김포형 시민참여 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해 온 바 있다. 이 시장은 당선 전부터 시민들과의 직접 면담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 중심의 정책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백일해 예방접종은 그 일환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영유아의 백일해 감염을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아기와 접촉 빈도가 높은 예비 부모의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실질적인 대책이다. 무료접종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임신 27주~36주의 임신부 ▲출산 후 60일 이내의 산모 ▲배우자(사실혼 포함) ▲임산부와 배우자의 양가 부모다. 백일해는 발작성 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시장이 김포의 숙원 과제였던 골드밸리산단 출퇴근길 문제를 인천과의 협력으로 해소했다. 김포시는 10월 1일부터 완정사거리~광화문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002번의 노선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인천1호선 및 인천2호선 환승을 통해 김포골드밸리산단까지 버스로 한 번에 갈 수 있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1002번 노선의 차고지가 완정사거리(인천 검단구) 인근에서 양촌읍 대포리 차고지(해병2사단입구)로 변경됨에 따라, 시는 인천시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와 연계하는 노선변경을 이끌어냈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기점이 완정사거리에서 해병2사단입구 정류소로 연장되고, 이젠테크노존, 황금산단3교차로, 검단오류역, 왕길역 정류소를 추가로 경유하게 된다. 종점은 광화문역 7번출구에서 염창동아3차아파트로 단축된다. 특히 해병2사단입구 ~ 완정사거리 구간 연장에 따라 인천1호선(아라역), 인천2호선(완정역, 왕길역, 검단오류역)에서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까지 버스가 운행되어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이용 편의가 크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8일 9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먼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등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도시개발과 도로 건설 등 대규모 사업과 세정분야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업무추진 상황을 면밀히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10월 조직개편을 앞두고 업무 공백이나 민원 처리 지연 등으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이관계획과 인계인수서를 사전에 꼼꼼히 마련하는 등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10월에는 라베니체 축제를 비롯한 각종 가을철 축제와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관리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과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는 한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현장 살피기에 직접 나섰다. 명절 전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23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관내 김포노인대학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고, 오후에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4가구를 찾아 명절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복지시설을 찾은 이 시장은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했고, 어르신들은 “시장이 직접 찾아올 줄 몰랐다”며 반갑게 맞았다. 이기형 시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하신 분들, 가족과의 단절로 외로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며 “김포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시정을 목표로, 더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고,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그는 시설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세밀히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에도 귀기울였다. 또한, 현장에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김포시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국·도비 274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66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이기형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22일 김포 내 상습 침수 구역인 ‘신곡지구’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곡지구는 그동안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주택가 및 상가 침수가 반복돼 대책 마련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며, 상습침수지역인 신곡지구를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주민 및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이어 반복되는 재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정밀 조사와 대책 수립을 지시하는 등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하수관거 정비, 펌프장 개선, 저류조 증설 등 침수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신곡지구 일대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근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김포 대표 전통재래시장인 김포5일장 장터 한복판에서 4회차 이동시장실을 열고, 장바구니 물가와 상권 사정부터 교통과 복지까지 이르는 시민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장바구니를 든 어르신과 좌판을 지키던 상인들은 소통에 나선 이기형 시장을 크게 반기며 일상 속 어려움에 대해 털어놨다. 시민들은 상설시장 구축 문제, 5일장 주정차 문제, 아파트 재건축, 내천 환경 문제, 아동발달센터 확대, 마을버스 운영 시간 문제, 하성공용주차장 진입로 출구 변경 등 일상의 문제에 대해 건의했고, 이기형 시장은 이를 경청하며 빠른 회신을 약속했다. 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포5일장에서 '시장이 온(ON)다!' 이동시장실 4회차를 운영하고, 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사항 50여건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4회차가 열린 김포5일장은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열리는 김포의 대표 전통 재래시장으로, 주민과 어르신들의 발길이 가장 몰리는 곳으로 손꼽힌다. 특히 생활물가와 상권 사정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인만큼, 어르신과 소상공인을 직접 만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김포형 교육혁신에 속도를 낸다. 김포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교육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각오다. 시는 21일 시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김포의 교육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김포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 및 교육공동체, 대학·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기본계획 수립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본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기형 시장은 “오늘 교육지원청과 교육공동체, 대학 및 산업계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한 자리에 모였다. 김포의 교육혁신은 학교와 행정을 넘어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할 때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며 “지역의 교육자원과 역량을 연결하고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겠다.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김포시는 9월 21일 김포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주민대책위 공동협의체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과 미래도시건설과장, 주민대책위 공동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에 따라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포시장은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김포의 미래 도시공간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사업인 동시에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고,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대책위 공동협의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의 불편과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주민대책위 공동협의체와 사업과 관련한 주요 현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포시청 직장어린이집을 찾아 원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아이들과 소통하는 한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는 원장과 교직원들의 노고를 세심히 살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을 만난 어린이집 원아들은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시장님은 어렸을 때 무슨 놀이 하셨어요?”, “추석 때 할머니 집 가세요?”, “시장님도 어린이집에 다녔어요?” 등 동심을 엿볼 수 있는 순수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 시장은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답하며 미소로 화답했다. 이기형 시장은 “우리 직장어린이집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든든하고 기쁘다”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네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포시청 청사 내에 위치한 직장어린이집은 시 소속 직원의 자녀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민선9기 김포시가 시민과 함께 나누고 채우는 역사문화축제를 선보이며 문화도약의 첫 발을 내딛었다. 김포시는 지난 19일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제39회 중봉문화제’를 열고 김포역사문화에 대해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중봉문화제는 중봉 조헌 선생의 충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 상소에서 모티브를 딴 두루마리 형태의 가벽에 시민 소원을 적은 ‘중봉 만인소’와 축제장 곳곳에 숨겨진 조헌 관련 문구를 찾아 상소문을 완성하는 체험형 퀴즈 ‘중봉 상소문 퀘스트’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이 김포역사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함께 김포통진두레놀이·김포사우회다지소리·김포대명리배띄우기·김포향산농악 등 김포를 대표하는 소리가 모두 모인 김포시민속예술제, 중봉 양탕 시식과 전통 네컷 촬영 등 각종 전통문화체험 등으로 김포의 역사를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열어 시민참여를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중봉의 삶과 정신이 현대 삶에 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북부권 생활 중심지에서 3회차 이동시장실을 열고, 북부권 주민들의 주민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통진 공영주차장에 자리를 펴고,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오가던 주민들과 마주 앉아 교통과 정주 여건, 동네 생활 불편에 이르는 사안을 논의하고 개선을 약속했다. 시민들은 5일장 주정차 문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확대, 단독주택 필지분할, 중소기업과 기관의 만남 확대, 신안리 유적 활용 프로그램 마련, 상습 침수 구역 개선 등 일상과 직결된 문제에 대해 질문했고,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빠른 회신을 약속했다. 시는 1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통진읍 통진공영주차장에서 '시장이 온(ON)다!' 이동시장실 3회차를 운영하고, 북부권 주민들의 생활 불편 및 시정 건의사항 50여 건을 소통했다고 밝혔다. 3회차가 열린 통진 공영주차장은 통진읍 행정복지센터와 마송 상권이 맞닿은 장소로, 이날은 마송5일장이 서는 날과 겹쳐 오가는 주민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이 시장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상인들의 손을 잡고 몸을 낮춰 소통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