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이 12일 영암읍 달빛청춘마루에서 ‘2026년 영암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답례품 공급업체 대표 24명이 참석해 2023~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답례품 매출 현황 등을 공유하고,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나아가 △답례품 영암몰 자동등록 △기부-답례품 신청 시기 분리 △답례품 지역화폐 지급 배제 등 공급업체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영주 홍보전략실장은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해 주신 답례품 공급업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암군 고향사랑기부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되고, 기부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이 누구나 참여해 2026 영암왕인문화축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SNS 숏폼 영상 공모전’ 참가 작품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 ‘영암왕인문화축제, 내 마음속의 저장!’을 주제로,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널리 알리기 위한 공모전이다. 공모전에는 국내 거주 내·외국인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하지 않고 영상을 촬영·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점의 짧은 영상인 숏폼(short form) 올리면 된다. 참가 희망자나 팀은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공개 계정인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에 20~60초 분량의 숏폼 영상을 게시한 뒤, 네이버폼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암군은 1차 정량, 2차 전문가 평가로 이뤄진 심사를 거쳐 4월 말 경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9명을 선정해 총 500만원을 시상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함평군의 국화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모인 ‘대한민국 국화동호회’가 분재교육 개강식을 개최하고 국화 문화 발전을 위해 열정의 땀방울을 흘린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제22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분재교육 개강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은 단순한 교육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함평군만의 독특한 국화 문화를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함평군에서 직접 등록한 우수 국화 품종인 ‘나비백자’와 ‘나비샛별’ 등이 동호회원들에게 특별히 분양돼 큰 호응을 얻었다. 회원들은 분양받은 국화와 분재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제작해 오는 10월 개막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함평군은 함평 국화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명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김행민 국화동호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국화의 깊은 매력을 느끼고, 예술적 성취를 이루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국향대전에서 최고의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 4일간, 마을주민 대상으로 한 ‘2026 김준권 화백과 함께하는 판화버스킹’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망호리 휴양마을 체험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손과 나무판이 만나 마을을 기록하는 ‘판화 마을 기행’을 주제로 한다. 산을 바라보며 오르고자 하는 열망과 희열을 포착하여 나무판에 새겨온 김준권화백은 이제는 영암으로 돌아와 지역을 향한 헌신의 길을 걷고자 한다. 작업실을 비우고 공동체 속으로 들어가 풍경을 넘어 이웃의 관계의 결을 들어다며, 그 과정을 판화를 재료 삼아 선과 여백으로 옮겨 서로의 세계를 공감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 김보배PD는 “집으로 가져가는 것은 종이 한 장이 아니라 마을의 흩어진 이야기를 수습하고, 그 숨결을 나무판에 새기고 찍어내며 영원히 기억 할 현장의 기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3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재)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은 16일 해양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바다환경지킴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안가 및 항·포구에서 활동하는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위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 기본교육 ▲해안 작업 시 안전수칙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예방 방법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실습 등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장흥군은 올해 바다환경지킴이 24명을 운영해 해안가 및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어업용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 해양환경 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근로자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은 대부분 해안가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안전관리로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장흥축제관광재단에서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지역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1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하여 재단과 함께 물축제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 선출 결과 위원장에는 주재용 장흥군민회장, 부위원장에는 이성숙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회의에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기본계획이 보고됐다. 올해 축제는 국내외 관광객 60만명 유치를 목표로 ‘물과 숲 – 休’를 주제로 장흥군과 장흥축제관광재단이 추진한다. 특히, 연계 사업인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를 통한 K-POP 콘서트 개최와 ‘장흥 캠핑&펫 스테이’로 캠핑객과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장흥군은 물놀이 중심 축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물·숲·치유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벌 웰니스 축제로 발전시키고,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와 지상 최대의 물싸움 등 대표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nb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가 지난 3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마띠유 호텔과 손죽도에서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보수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365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섬 특화 해설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현재 지역에서 활동 중인 문화관광해설사 7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손죽도 현장 답사 프로그램도 포함돼 관광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고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중심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역량을 높였다. 시는 보수교육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들이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여수의 얼굴이자 관광 명예 홍보대사로서 여수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개최되는 올해는 여수가 세계적인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섬 특화 해설 역량을 갖춘 전문 해설사를 전면 배치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여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가 지난 12일 ‘2026년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외식업계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수시지부 회원을 비롯해 외식업 관계자, 여수시 위생단체협의회 회장, 여수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외식업 발전을 논의했다. 또한 섬박람회를 앞두고 친절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여수의 맛과 정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 것이 외식업 종사자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데 공감하며 친절한 손님맞이와 철저한 위생관리, 지역 홍보를 통해 섬박람회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국제행사”라며 “외식업 종사자 모두가 지역의 얼굴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친절과 위생관리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와 수상구조사 자격증 취득을 무료로 지원하는 ‘2026 마린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9세 이상 여수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조종면허 2급은 2010년생부터, 수상구조사 2급은 2012년생부터 신청할 수 있다. 조종면허와 수상구조사 과정은 각 4개 기수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조종면허 1급 59명, 2급 51명, 수상구조사 2급 50명 등 총 160명이다. 기수별 접수 기간과 교육 일정, 선발 우선순위 등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종면허 과정은 (사)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 수상구조사 과정은 (사)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동부지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여수 마린스쿨은 2017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70%가 넘는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약 1,100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다. 시 관계자는 “마린스쿨을 통한 자격 취득자는 올여름 해양레포츠 대회와 해수욕장 안전요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해양레저관광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는 시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행복학습센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학습센터는 주민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거점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마을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과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교실, 감성 손글씨, 수채화, ESG 공예, 보드게임, 노래교실, 라인댄스, 치매예방교실 등 주제별·세대별 관심을 반영한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여수진남상가 상인교육장, 광림마을 커뮤니티센터 등 12개 생활권 학습공간에서 진행되며 과목당 15명 내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여수시 평생학습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행복학습센터 12개소에서 총 36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반기에도 36개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연간 총 72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행복학습센터는 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가 오는 3월 29일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재학 중인 고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대입준비 주제탐구DAY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전국에서 활동하며 입시 특강으로 잘 알려진 입시교육상담전문가 이미연(이로울쌤)강사가 진행한다. 고교학점제 이후 대학 입시에서는 성적 등급보다 교과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탐구 깊이가 중요한 변별 요소로 작용함에 따라 학생들이 탐구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프는 ▲ 고등학교 1학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 고등학교 2학년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각각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에게는 주제탐구 가이드 자료 등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제 설정–자료 탐색–정리–결과물 작성’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감형 학습 지원과 진로·진학 설계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시가 이순신도서관에서 인공지능(AI)과 미래기술 교육을 이끌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 교육은 (사)미래직업협회와 협력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관련 자격증 취득 중심 과정으로 진행되며 ▲AI GPT 교육전문가 ▲인공지능 교육지도사 ▲AI 코딩지도사 ▲기후변화 교육전문가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정별 25명을 모집하며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과정별 모집 기간에 맞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AI 융합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통해 미래교육 분야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지역 디지털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이순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해 4차산업 전문강사 양성교육을 통해 총 103명의 시민이 인공지능 교육지도사 등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여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