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9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거북섬 서 측 라군(해피헬스데이 웰니스 캠퍼스 일원)에서 이색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거북섬 보트 ON 라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북섬 라군 및 인근 상권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거북섬 보트 ON 라군’은 달 모양을 형상화한 3인승 ‘문보트’, 회전형 5인승 ‘UFO보트’, 1인이 직접 조종하는 스피드형 ‘카트보트’, 발밑까지 훤히 들여다보이는 2인승 ‘투명카약’ 등 이색 보트 4종으로 구성된다. 탑승 시간은 1회 30분이며,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매표 마감 오후 7시 30분)로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노을이 물드는 오후 시간대부터 야간까지 이어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해가 진 뒤에는 LED 조명을 밝힌 문보트가 라군 위를 오가며 라군 전체가 조명 무대로 변신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야경과 사진 촬영 명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30분 기준 문보트·UFO보트 각 2만5,000원(시흥시민 2만 원), 카트보트 2만 원(시흥시민 1만5,000원), 투명카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 아동가구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마을건강복지계획’의 하나로 ‘취약 아동가구 의료구급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9일부터 18일까지 복지 대상 아동 30가구에 의료구급함을 전달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정왕2동 주민 건강복지 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부모가정과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구급함은 아동가구의 생활 특성을 고려해 상처 재생밴드와 소독제, 모기 연고 등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는 응급의약외품과 구급용품으로 구성했다. 특히 일상생활이나 야외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가벼운 상처와 벌레 물림 등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장혜동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의료구급함 지원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 아동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세심하게 살펴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온(溫)마음 위기지원’ 사업을 통해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온(溫)마음 위기지원’ 사업은 실직과 질병, 사고 등 예상치 못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가구당 최대 50만 원의 위기지원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올해 상반기에는 1인 가구에 월세 2개월분을 지원했으며, 지난 10일에는 선정심의를 거쳐 위기가구로 선정된 2인 가구에 의료비 50만 원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가 긴급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박순애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호 연성동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기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시흥 월곶봉사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풍차 지원 대상자와 월곶동 저소득층 3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봉사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특히 회원들은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등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영실 월곶봉사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상선 월곶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과 안부를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왕3동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신현수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경 정왕3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정왕3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경로당 16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방문은 커피와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했다. 천동열 대한노인회 정왕4동분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일상에 도움이 되는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4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은계호수상인연합회로부터 백미 10kg 10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은계호수상인연합회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상인단체로, 그동안 은행동 환경정화와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이번에 기탁한 쌀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은행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경기 침체에 상황 속에서도 은계호수상인연합회는 지역 이웃을 향한 온정만큼은 멈추지 않아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뜻을 모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상인연합회의 뚝심 있는 행보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경민 은계호수상인연합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은계호수상인연합회 김경민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제2기 거북섬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추가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지역의 대표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마을의 주요 현안과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등을 통해 민주적으로 의사를 결정하는 주민대표기구다. 주민 의견을 수렴해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하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거북섬동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거북섬동 사업장 종사자 ▲거북섬동 소재 학교·기관·단체 소속자 ▲출입국관리 관련 법령에 따른 영주 체류자격을 갖춘 외국인으로 거북섬동의 외국인등록대장에 등재된 자이다. 서류심사와 주민자치회 위원선정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위원을 선정한다. 이번 추가 모집으로 위촉되는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대표기구"라며 "지역 발전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들의 적극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5일 배곧라라초중학교에서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등굣길 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은 학교 주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서로를 배려하는 학교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캠페인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교통안전과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생들도 캠페인 구호를 함께 외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2026년 희망마을공동체 주민제안보조금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간식 꾸러미 400개를 학생들에게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배곧1동 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 관계자 24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신천동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대표 주민참여 사업인 ‘나눔주차장’의 추진 배경과 기획 과정,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운영 성과 등을 소개했다.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뿐 아니라 나눔주차장 이용 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실제 이용 경험과 운영 과정에서의 변화 등을 직접 소개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해결 사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이끌어 낸 과정, 운영 과정에서의 협력 방안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각 지역의 주민자치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주민자치사업 운영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신천동의 주민자치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우수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산업단지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이미지 향상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아름다운 산단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11월까지 이어간다. 시는 산업단지 내 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푸르미실천단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민ㆍ관ㆍ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혹서기로 인해 7~8월간 잠시 중단했던 환경정비 활동을 9월부터 재개했다. 5~6월에 이어 재개된 정비에는 민ㆍ관ㆍ산이 함께 참여해 산업단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다. 참여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 속에 환경정비를 이어가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시는 입주기업과 협력해 환경오염 우려 사업장의 자체 점검과 환경오염 방지시설의 관리·정비를 독려하고, 환경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산업단지 환경 개선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흥시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14일 대야동 253-1 일원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하부 시흥IC 진출입 도로에서 시민과 관계단체,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 환경정비와 시설물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해당 구간의 쓰레기 무단 방치와 시설물 훼손, 잡초 생장 등으로 도시 미관이 저해된다는 시민 민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명절을 맞아 시를 찾는 방문객과 귀성·귀경객, 시민들에게 더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3일 현장 점검을 추진해 정비 대상과 작업 여건을 사전에 확인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예초 작업, 관목 전정, 시설물 보수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인 점을 고려해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으며, 고속도로 하부와 진출입 도로의 협소한 작업 공간에 맞춰 안전하게 정비를 진행했다. 또한 기간제근로자와 연간단가업체, 예초 용역업체가 협업하고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작업 효율성과 정비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귀경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