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5일, 안성시선관위 주관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른 당선증 교부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은 김보라 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 11명이 참석했으며, 가족과 지인, 선거사무소 관계자 등이 함께 하며 당선을 축하했다. 김보라 시장 당선인은 “다시 한번 안성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받은 당선증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혁신을 지속해 안성의 더 큰 도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넓은 마음과 책임감으로 시민의 이익을 끝까지 챙기는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중단 없는 안성발전과 위대한 안성시대 완성을 향한 과제를 엄중히 받들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및 안성시 의원 당선인들은 “시민분들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잊지 않고, 시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시선관위 관계자는 “당선증은 시민의 선택과 신뢰를 공식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8일부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경도인지장애 및 치매 진단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등록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에서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을 받았음에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지 못해 각종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는 6월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1층에서 현장 등록 부스를 운영한다. 신경과를 방문한 환자를 대상으로 센터 등록 상담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안내할 예정이다. 센터에 등록하면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해 진단비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위생소모품 등) 제공 등 진단 결과에 따른 다채로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기관과 치매안심센터 간의 연계체계를 강화해 진단 이후의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도우려는 데 목적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서 ‘불용 IT 장비 파기 및 소형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디지털 범죄가 증가하면서 사용하지 않는 저장매체의 안전한 폐기가 중요해진 한편,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도 함께 대두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못 쓰는 IT 장비를 현장에서 안전하게 분해·파기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개인정보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동시에 실천할 방침이다. 대상 품목은 컴퓨터, 노트북, 모니터, 휴대전화, 하드디스크(HDD·SSD), USB, CD·DVD 등 저장매체가 포함된 IT 기기와 전기밥솥, 선풍기, TV, 청소기, 에어프라이어 같은 소형 가전제품이다. 수거된 불용 IT 장비는 개인정보 유출이 불가능하도록 현장에서 즉시 구멍을 뚫는 ‘천공 작업’을 거쳐 무상 수거하며, 이후 인증된 재활용 업체를 통해 완전히 파쇄한다. 다만, 배터리 일체형 제품 등 화재 위험으로 현장 천공이 어려운 일부 기기는 안전하게 수거한 뒤 배터리를 분리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3·1운동기념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안성 만세운동 비밀 임무를 수행하라!’ 이벤트를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안성 만세운동의 비밀요원이 되어 전시실 곳곳에서 1급 비밀 임무를 해결하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전시 관람에서 벗어나, 독립운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능동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안내데스크에 있는 해설사에게 암호인 ‘만세고개’를 말한 뒤 미션지를 받는다. 이후 상설전시실에서 관련 임무를 수행하며 미션지를 완성해 해설사에게 제출하면, 기념품으로 ‘태극기 비치볼’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한정 수량으로 준비되어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는 기념관 운영 시간인 화~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에 안내데스크를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다. 점심시간(12:00~13:00)은 제외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오는 6월 12일~13일, 19일~20일 총 4일간 공도시외버스터미널 일대와 공동체 거점공간 ‘가치공도’에서 시민참여형 야간문화행사인 '가치한 여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가치한 여름'은 무더운 여름 저녁,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를 즐기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간 문화축제다. 여름철 야간 시간대 공유공간을 활용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확산, 야간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 스쳐 지나가던 공도시외버스터미널을 시민들이 머물고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퇴근길 시민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여름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회차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일자별 테마를 살펴보면, 첫날인 ▲12일에는 ‘공정한 여름, 시원한 소비’를 주제로 공정무역 체험 및 판매부스, 사회적기업 홍보부스, 버스킹 공연, 공예 원데이 클래스가 운영된다. ▲13일(토)에는 ‘온마을, 다문화 피크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최근 국제 유가 불안정과 농가 경영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경기도와 함께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이다.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지역 농협을 방문해 보조금 신청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에 주소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 경영주이다.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지원 대상 유종(휘발유·경유)의 면세유를 구매하고, 신청 기간 내에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한 농업인이 혜택을 받는다. 지원 단가는 실제 구입량 기준으로 리터당 138원이다. 단, 1인당 기본 지원 한도는 200리터(2만 7,600원)이며, 이를 초과해 구입한 물량에 대해서는 초과 구입량의 15%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액이 산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긴급 지원이 기후변화와 유가 상승 등으로 고통받는 농업인들의 숨통을 틔워주는 실질적인 대책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 기간을 반드시 숙지해 누락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농업인안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인안전재해보험은 ‘농업인안전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안성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가는 보험료의 최대 82.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농업인은 전체 보험료의 17.5%만 부담하면 된다. 세부적으로 ‘농업인안전보험’은 상품에 따라 농업인은 물론 외국인 계절근로자(E-8)까지 사망·장해·치료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농기계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및 드론을 포함한 항공방제기 등 주요 15종 농기계의 대인·대물·자기신체사고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제도를 몰라 신청을 못 하는 사례가 없도록 다방면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부터 안성시 농업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후보의 당선이 전격 확정됐다. 이로써 김보라 당선인은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일반 시(市) 행정을 이끄는 기초단체장 중 최초로 ‘전국 최초 연임 3선 시장’이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인은 당선 확정 직후 발표한 소감을 통해, 이번 승리는 김보라 개인의 승리가 아닌 안성의 중단 없는 전진과 도약을 선택해 주신 위대한 안성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가장 먼저 시민들을 향해 깊은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김보라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이어진 수많은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네거티브 공세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정책 선거의 가치를 지켜봐 주신 시민들의 깊은 혜안에 고개 숙여 경의를 표했다. 김 당선인은 “근거 없는 비방과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안성의 미래 비전과 안정적인 시정 연속성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결단 앞에 한없는 겸손함으로 고개가 숙여진다”라며 “전국 최초 연임 3선 시장이라는 역사적 지표를 세워주신 것은 기쁨에 앞서 안성의 발전을 완벽하게 완성하라는 주권자의 엄중한 명령 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앞으로 전개될 민선 9기 시정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지난 28일 청소년 비행 예방과 업주들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아양동 일대를 중심으로 민‧관‧경 합동 캠페인 및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안성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안성지구위원회 위원들과 안성시, 안성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거리 캠페인반과 점검반으로 나누어 활동을 진행했다. 거리 캠페인반은 아양동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문구가 담긴 피켓 홍보를 펼치며 시민과 업주에게 홍보물을 배부했다. 점검반은 주류·담배 판매업소와 청소년 출입 가능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유해물질 판매 여부, 신분증 확인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업주 대상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시민과 업주의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는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뤄질 수 없는 만큼 지역사회와 업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 및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지역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 안성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참여 팀을 6월 2일부터 6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예술인에게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소외계층을 비롯한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 프로그램이다. 지속해서 ‘문화가 흐르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내용은 지역 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30분 내외의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운영이다. 지원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등 버스킹(거리공연)이 가능한 다양한 장르이다. 지원 자격은 최소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지역 예술인이어야 하며, 전체 구성원의 50% 이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예술인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인 ‘보탬e’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마감일인 6월 22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마쳐야 한다. 최종 대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는 최대 5개 팀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이달부터 8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복지기관 이용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의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채워졌다. 어린이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교육한다. 어르신 대상으로는 낙상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보행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시는 전문 강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6월 26일까지 ‘농산물 활용 창업 멘토링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청년층의 수요가 늘고 있는 ‘농촌 카페’(4회)와 ‘플라워숍’(3회) 2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해 디저트, 화훼, 원예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대상은 안성시민으로 청년과 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과정별로 각 12명씩 모집하며,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현장체감형 규제개선 과제인 ‘농업진흥지역 내 제과점 영업 허용’ 등에 발맞춰 농업인의 역량을 미리 강화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