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비상경제 대응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고 있는 수원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3월 30일 첫 회의를 한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는 에너지 수급 대응,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유지, 물가안정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주유소 가격 미표시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석유 품질·유통 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20개 주유소의 시료를 채취해 점검했는데,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량제봉투는 상반기에 1300만 매 생산·입고 중이며 동별로 소규모 점포 품절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종량제봉투가 품절된 판매소에는 개별 배송한다. 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개인서비스 요금 등 지역물가 62종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대응해 3월 31일부터 민생복지반을 가동하고 위기 가구에 대한 긴급복지지원을 강화했다.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비·전기요금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원시는 정부의 원유 부문 자원안보위기 경보 ‘경계’ 단계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민선 8기 4년 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분석해 ▲공약이행 완료(100점) ▲2025년 목표 달성(100점) ▲주민소통(100점) ▲웹소통(성공/실패) ▲공약 일치도(성공/실패) 분야를 평가 항목에 따라 세부 지표별로 평가하고,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를 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A·B·C·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 수원시는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총점 90점 이상) 등급을 받았다. 시(市) 단위는 26곳이 SA 등급을 받았다. 민선 8기 수원시는 총 90개의 공약사업(약속사업 50개, 희망사업 40개)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새로운수원위원회’가 수원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을 심의·자문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평가하는 역할을 한다. 매니페스토(manifesto)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소득·재산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납부 내역 등 금융기관 및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소득·재산 정보 자료를 활용해 수급자의 변동 사항을 반영하고, 복지급여의 적정 지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 대상은 차상위 자산형성지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을 포함한 13개 사업 수급자이며, 총 1,827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현행화해 수급 적정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수급자의 소득 및 재산이 증가하여 소득인정액이 각 급여의 선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복지급여가 감소하거나 자격이 중지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경우에도 수급권 보호를 위해 조사 과정에서 당사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하며,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를 적극적으로 연계 및 안내해 복지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영통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제도의 신뢰성과 형평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참여할 조사요원 277명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시행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관내 모든 사업체의 경영활동과 구조를 파악해 국가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 수원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4명, 관리자 37명, 조사원 187명, 지원 담당자 8명, 내검입력원 41명 등 총 277명이다.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기간 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통계조사 경험자와 다자녀 보육가구, 장애인 등은 우대한다. 4월 22일까지 각 구청 경제교통과(지역경제팀)에서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제출 서류는 각 구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책임감을 느끼고 조사에 참여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4월 30일까지 수원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를 받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법’에 따라 법인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이 등기부에 따른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의 지방정부에 내는 지방세이다. 사업장이 2개 이상인 법인은 각 사업장이 있는 지방정부에 안분 신고해야 한다. 과세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 법인의 2025년 귀속 법인소득으로 ▲각 사업연도 소득 ▲토지 등 양도소득 ▲미환류 소득(기업이 벌어들인 소득을 임금·배당·투자 등으로 지출하지 않고 갖고 있는 것) ▲청산소득 등이다. 전년보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기업, 석유화학·철강·건설기업, 고용·산업 위기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납부 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해 준다.(7월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구청 세무과(방문·우편), 지방세 포털 사이트 위택스에서 신고·납부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마감일에 민원이 집중돼 신고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일 전에 신고·납부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대외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통합돌봄 정책 추진 역량을 입증했다. 수원시는 경기복지재단 주관 ‘경기도 통합돌봄(G-Care+)’ 공모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 잇달아 선정돼 총 1억 2700만 원의 사업비를 전액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다. 수원시는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경기도 통합돌봄 공모에서는 ‘브릿지 케어매니지먼트 30’ 사업이 선정됐다. 퇴원·퇴소자 등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30일간 집중지원과 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7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중간집 모형구축사업 공모에서는 ‘새빛 돌봄스테이션 모형구축사업’이 선정됐다. 퇴원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안전하게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회복형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선정된 공모사업을 올해 12월까지 운영한다. 사업 성과를 토대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9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한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에 2028명이 찾았다. 이날 일자리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현장 면접을 했다. 특화산업(첨단·제조·복지) 중심의 산업별 채용관, 취업배려계층(경력보유여성·장애인 등) 맞춤형 채용관에서 현장 면접을 운영했다. 613명이 면접을 봤고, 180명은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기업이 구직자와 면접하는 채용관, 15개 일자리 관련기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정보관을 운영했다. 부대행사로는 ▲인공지능(AI) 기업매칭 ▲인공지능 모의 면접 ▲뷰티 인공지능 분석 ▲면접 메이크업 컨설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을 운영해 구직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컨벤션센터 회의실에서는 반도체 분야 현직자가 ‘성공적인 취업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사전 행사로 오전 10시부터 직업계고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 22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1 실전면접 클리닉(28개 부스), 인공지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 멘토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을 수립·시행해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수원특례시 공직자 에너지 절약 10대 수칙’은 ▲유연근무 활성화 ▲재택근무 대상자 재택근무 적극 시행 ▲비대면 회의 활성화 ▲출장 자제, 정시퇴근 권고 ▲대중교통·통근버스 이용 ▲냉난방 시 적정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철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퇴근 시 전자기기 전원 완전 차단 ▲부서별 에너지지킴이 지정·운영이다. 유연근무를 활성화하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수요를 분산해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임신·육아 공무원은 재택근무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해 사무실 유지 전력과 이동에 따른 에너지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 수원시는 공직자들에게 공공부문 승용차 2부제 해당 일이 아닌 날에도 대중교통이나 통근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권장한다. 수원시는 4월 8일부터 통근버스 6대를 운행하고 있다. 불요불급한 출장은 자제하고, 냉난방 적정 온도는 냉방 26~28℃, 난방 18~20℃를 준수한다. 불필요한 조명은 철저하게 소등한다. 부서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6 인공지능(AI) 기반 중소기업 홈페이지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10개 중소제조기업을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별 특성에 맞는 인공지능 기반 홈페이지 구도·디자인 제작’, ‘홈페이지 정보 국문과 수출 홍보용 외국어 콘텐츠 구축’을 지원한다. 또 기업별 독립 도메인을 지원한다. 참가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글로벌 유명 기업 홈페이지 수준의 시각디자인 기술을 반영해 제작한다. 또 기업이 독자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성파일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중소기업 전자무역 마케팅 지원’을 검색해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홈페이지는 6월 중 제작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에너지 안보 위기가 지속되면서 창업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업 위기 극복을 위해 대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권선구 수인로 155 일원에서 열린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개청을 축하했다. 개청식은 신청사 준공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직자와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커팅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윤경선 위원장(진보당, 평·금곡·호매실),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 등이 참석해 개청을 함께 축하했다.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6,275㎡ 규모로 조성됐으며, 민원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복지상담실 등을 갖춘 복합 행정공간이다. 주차장과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수요를 반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축행정의 건실화를 도모하고 건축물의 안전·기능·환경·미관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건축사 업무대행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법' 제27조에 따라 건축 인·허가에 필요한 현장조사·검사 및 확인 업무를 대행한 건축사들이 관련 법류를 적정하게 준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건축사 업무대행을 통하여 사용승인 처리된 신·개축 건축물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건축사의 업무대행 처리 적정 여부 ▲사용승인 이후 발생한 무단 증축 여부 ▲불법 용도변경 및 무단 대수선 등 건축법 위반 행위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팔달구 관계자는 “건축법은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은 물론 환경과 미관 향상을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건축사와 건축주 모두 책임 의식을 갖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환경 조성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8일 출산을 앞둔 직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출산 예정 직원 격려' 사업은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출산을 장려해 가족 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영통구의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산 예정 직원에게 구청장이 직접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며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따뜻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원들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가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소중한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직원 여러분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