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20일 권선구 올림픽공원 내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올림픽공원 실내배드민턴장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을 비롯해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 등 시의원과 수원시체육회 및 배드민턴 협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및 내빈소개 ▲국민의례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개관한 실내배드민턴장은 노후된 기존 시설을 개선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불편한 환경에서도 배드민턴을 즐기며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 올림픽공원에 코트 5면이 있는 실내배드민턴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시는 20일 권선구 권선동 1012번지 현지에서 ‘올림픽공원 실내배드민턴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실내배드민턴장은 지상 1층, 연면적 988㎡ 규모로 코트 5면과 샤워실·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2025년 5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 2월 준공했다. 올림픽공원 배드민턴장은 1993년 실외 시설로 조성된 후 벽체와 천막지붕을 추가 설치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었다. 또 샤워 시설이 없고, 탈의실이 좁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실내배드민턴장을 건립해 달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지속해해서 나왔고, 수원시는 건강체육시설 건립사업 공모를 신청해 확보한 도비를 포함한 39억 원을 투입해 실내배드민턴장을 조성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시의원,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수원시 배드민턴협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그동안 시설이 열악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있었는데, 이제 쾌적한 환경이 됐다”며 “시민들이 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9일,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구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AI 스마트 혁신으로 정책, 새로고침’ 소규모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현장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복지 담당 직원들이 모여, 기존의 딱딱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중에 마주했던 불합리한 절차나 규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행정절차 개선과 현장 중심의 규제 완화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했으며,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현장 행정에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AI와 같은 새로운 행정 흐름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소규모 모임을 분기별로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에서 발굴한 실천 가능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9일, 개청을 앞둔 서둔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고호 구청장과 주요 관계자들은 신청사의 내·외부 안전 상태, 민원실 동선, 편의 시설 등을 살피며 주민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개청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신청사는 연면적 8,173㎡(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1년 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이달 성공적으로 준공됐다. 쾌적한 민원실과 다양한 주민 소통 공간을 갖춰 기존 청사의 고질적 문제였던 공간 협소와 주차 부족 현상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고호 구청장은 “신청사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열린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오는 23일 첫 업무 개시에 차질이 없도록 막바지 주민 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새롭게 단장한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대민 업무를 시작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30일까지 세류지하차도, 동수원고가차도,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창룡문·퉁소바위 지하차도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1분기 시설안전 기술컨설팅’을 한다. 토목구조·시공·안전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동수원고가차도의 포장 상태와 포트홀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창룡문지하차도는 외벽 타일 상태와 균열,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서수원 주민편익시설은 수영장 철골 구조와 시설 전반을 살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세류지하차도는 최근 벽체 타일 파손과 관련해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완료했고, 추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보수·보강 방안을 마련한다. 수원시는 기술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보수·보강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안전점검도 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시설물 손상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이어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FC·kt위즈 상설 스토어에서 올 시즌부터 ‘수원굿즈’를 만날 수 있다. 수원특례시는 18일 수원FC캐슬파크,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수원FC, kt위즈와 잇따라 ‘팝업스토어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수원FC와 kt위즈 상설 스토어에 ‘수원굿즈’ 팝업 코너를 운영하고, 세 기관은 수원굿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팝업 코너에서 올해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로 발굴한 우수 굿즈를 시민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올해 도입한 수원굿즈 디자인인증제는 지역 창작자와 디자인·제조 기업이 만든 우수 상품을 발굴해 수원을 대표하는 공식 굿즈로 육성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지역 창작자와 기업이 만든 우수한 굿즈를 발굴하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수원의 매력적인 굿즈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굿즈 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자부담으로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가 식사를 제공하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을 운영한다. 식사 지원이 필요하지만 수원새빛돌봄(누구나) 기준(기준중위소득 150%)을 초과해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식사 지원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를 모두 사용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이용자가 식사 지원 서비스 10식 비용인 11만 원을 내면, 서비스 제공기관의 사회공헌으로 2식을 추가해 총 12식을 제공한다.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식사지원 사업은 돌봄 공백으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반식이나 죽식을 배달해 주는 것이다. 대상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시민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없는 시민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시민 등이다. 수원시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민간 제공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로 사업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높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학교가 기존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 수요처도 2개 기관에서 8개 기관으로 증가한다. 수원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신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신규 참여기관은 다솔·당수초등학교, 권선중학교, 망포·매향여자정보·조원·천천·한봄고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서호·수원·수원YWCA·우만·청솔·효경의손길 등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다. 협약에 따라 8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 기부에 협력하고,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수원시자원봉사센터, 8개 초중고등학교, 광교종합사회복지관·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8월 협약을 체결하고, 9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권선구 탑동 일원에서 열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식 의장과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과 수원시장,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상영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내빈소개 ▲사업설명 ▲기념사 및 축사 ▲시삽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첨단 산업과 연구·개발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산업 거점으로, 서수원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은 단순한 개발사업을 넘어 수원의 새로운 경제 지도를 그리는 역사적인 출발점”이라며, “이곳이 청년들에게는 꿈을 펼칠 기회의 공간이 되고, 수원에는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9일 권선구 탑동 540-537번지 현장에서 열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식에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가 수원에 미래 세대를 위한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탑동 이노베이션밸리에 들어설 첨단산업단지가 강소기업들이 성장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재준 시장과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시의원, 이영인 수원도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202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개발 사업은 탑동 일원 26만 7000㎡ 규모 부지에 연구·개발(R&D),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17만㎡가 첨단·복합 업무용지이다. 반도체, 정보기술(IT),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바이오, 메디컬,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등 첨단기업이 입주할 수 있다. 총 11개 구역이 있는데, 첨단업무시설 용지는 3개 구역, 복합업무시설 용지는 8개 구역이다. 탑동 이노베이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명품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노동조합의 30년 발자취를 축하하고, 노동의 가치 존중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렬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평·금곡·호매실)을 비롯해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 등 시의원들과 수원특례시청 노동조합 관계자, 조합원 등이 참석해 노동조합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렬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시민이 누리는 쾌적한 일상은 조합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안전한 근무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동조합의 새로운 30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지난 30년간 공직사회 내 근무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월 17일, ‘2026년 1분기 환경소음측정망 및 공장소음 모니터링’ 운영을 위한 소음 측정을 진행했다. 환경소음 측정망은 전국의 지역별 소음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소음 저감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운영 중이며, 수원시 장안구는 ‘소음‧진동측정망 통합운영 지침’에 따라 녹지지역 내 5개 지점(일반 3개, 도로변 2개), 일반주거지역 내 5개 지점(일반 3개, 도로변 2개)에서 2시간 이상 간격으로 낮시간대(06:00~22:00) 4회, 밤 시간대(22:00~06:00) 2회 환경소음을 측정한다. 아울러, 장안구 내 공업지역에 위치한 공장에 대해서도 ‘소음진동관리법’ 및 ‘소음진동공정시험기준’에 따라 낮시간대(06:00~18:00) 1회, 저녁시간대(18:00~24:00) 1회 소음 측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집된 소음 측정 자료를 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 대응에 활용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수집된 소음 측정 결과는 국가 소음 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정온한 생활환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