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는 16일 시장실에서 추석을 앞두고 5곳의 기업과 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나눔에 참여한 기관·단체는 ▲사단법인 녹원회 ▲대선제분㈜ ▲㈜경기고속 ▲㈜대원고속 ▲㈜참맛 등 5곳으로, 기탁한 성품은 총 1억 2642만원 상당이다. 이상일 시장은 나눔에 참여한 5곳의 기관과 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취약계층가구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기탁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한 성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며 “이번 인연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자로 구성한 봉사단체인 (사)녹원회와 밀가루 제조 전문기업 대선제분㈜은 밀가루 1.5t을 기탁했다. 또, 버스운송사업 기업 ㈜경기고속과 ㈜대원고속은 1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이 두 기업은 취약계층 가구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1년부터 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정기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2년 연속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휴직자와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전 임직원 542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운전경력증명서 및 운전면허 조회자료 등을 통해 음주운전 적발 여부와 면허정지·취소 처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공사는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취약시기 예방교육 실시, 전 임직원 대상 예방문자 발송, 본사 및 외부 사업장 예방 포스터·X-배너 설치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하계 휴가철 등 음주운전 취약시기에 처벌 및 징계기준과 주요 적발사례를 집중적으로 안내하는 등 임직원의 경각심을 높였으며, 이러한 지속적인 예방활동이 2년 연속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없는 조직문화를 유지하는 데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신경철 사장은 “2년 연속 전 임직원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것은 임직원의 책임의식과 지속적인 예방활동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예방교육과 정기 전수조사를 지속해 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지역 보건소의 지원을 받아 공사가 운영하는 체육시설 3곳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계단을 오르고,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건강계단이 설치된 시설은 보정미르휴먼센터, 동백미르휴먼센터, 남사스포츠센터 등 총 3곳이다. 특히 공사는 이번 조성을 위해 보건소와의 긴밀한 협의뿐만 아니라 타 기관 사전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 동선과 가시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보정·동백미르휴먼센터는 기흥구보건소와 연계해 건강계단을 조성했으며, 남사스포츠센터는 처인구보건소와 협업해 건강정보에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메시지를 더한 '건강채움 ESG계단'을 선보였다. 신경철 사장은 "보건소와 협업하여 만든 만큼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은 16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제60차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정순 의장을 비롯해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황선희 과천시의회 의장 등 남부권협의회 소속 의장 8명이 함께해 협의회 운영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남부권협의회 지원금 집행내역을 보고하고,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회장에는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부회장에는 이계철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감사에는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차기 제61차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 개최지를 논의한 결과 화성특례시의회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제61차 정례회의는 2026년 4분기 중 열릴 예정이다. 장정순 의장은 “남부권협의회는 3개의 특례시가 포함된 만큼 다른 어느 권역보다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정당을 떠나 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등학교를 찾아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을 둘러보고 수업을 참관하며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 3월 교통지도 봉사를 위해 서원초를 찾았을 당시 살펴본 과학실의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 학생·학부모 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 시장은 교장실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대표들과 차담을 갖고 새롭게 단장한 과학실과 학교 교육환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들은 낡았던 과학실이 첨단 기자재를 갖춘 쾌적한 공간으로 바뀐 데 대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이 시장에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편지에서 “낡았던 과학실을 상상력이 넘치는 미래의 공간으로 바꿔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과학실에서 친구들과 다양한 실험과 체험을 하며 더 재미있게 배우고 많은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 시장은 학생들이 쓴 편지를 하나하나 읽으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15일 기흥휴게소에서 이용객과 음식점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캠페인은 명절 연휴 휴게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일상 속 자율 위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기흥구 위생지도팀, 식품위생감시원, 휴게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휴게소 이용객과 음식점 종사자들에게 식중독 예방 홍보책자와 주방용 행주 등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계절별 식중독 주의 정보를 안내했다. 이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안한 식중독 예방 핵심 수칙인 ‘손보구가세’를 집중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손보구가세’는 명절 기간 꼭 지켜야 할 5가지 위생 수칙인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의 앞 글자를 딴 구호다. 또한 이들은 휴게소 내 입점 음식점을 대상으로 조리기구·식재료 관리, 교차오염 방지, 세척·소독 실태 등 현장 맞춤형 위생 지도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는 대규모 인원 이동과 음식 대량 조리로 인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은 ‘한 인생 프로젝트Ⅱ: 한 사람의 인문학-나의 생을 읽다, 쓰다, 남기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마련했다. 지난해 ‘길 위의 인문학’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한 인생 프로젝트’를 잇는 과정이다. 참가자들은 감정과 기억, 상실과 애도, 용서와 회복 등을 주제로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글쓰기와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게 된다. 강좌는 10월 2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읽다·쓰다·남기다’의 3단계 과정을 중심으로 강연과 체험, 탐방을 함께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이천 에덴낙원 탐방을 비롯해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묘비명 작성, 영정사진 촬영 등으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신규 참여자를 우선 접수하고, 잔여석이 있는 경우 지난해 ‘한 인생 프로젝트’ 프로그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는 더채움 아카데미의 하반기 강좌로 진행하는 ‘무대 위에서 만나는 예술’ 과정에 수강생 40명을 21일부터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예술 감수성을 높이도록 예술과 인문학을 주제로 한 강의에 전시·공연 관람 기회까지 더한 ‘더채움 아카데미’를 2024년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10월 13일부터 5주에 걸쳐 진행되는 올 하반기 강좌는 오페라와 뮤지컬, 무대 예술 등 공연으로 만나는 예술과 음악 이야기를 준비했다. 세부적으로 ▲오페라, 무대 위에서 이야기를 만나다(공연 관람) ▲오페라, 시대와 삶을 노래하다 ▲오페라는 어떻게 시대를 이야기하는가 ▲뮤지컬, 이야기를 노래하다 ▲뮤지컬,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살아나다(공연 관람)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10월 13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용인포은아트홀, 미디어센터에서 강좌를 듣게 된다. 1주와 5주차엔 공연을 관람하면서 강의를 듣는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신청 서식을 통해 정보를 기재하면 된다. 안내 이미지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2곳 등 총 3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면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시는 ‘상권활성화 지원사업’과 ‘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과 여건을 반영한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인들이 직접 상권의 특성을 살린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총 11개 상권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앞서 보정동 카페거리 골목형상점가와 흥덕 다채움 골목형상점가에서 각각 ‘보카 썸머 맥주축제’와 ‘흥덕 청춘의 거리’ 행사가 성황리에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8월 15일부터 진행 중인 동백역 골목형상점가 ‘스탬프 페스티벌’도 9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 노인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에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과 정서적 소외감을 덜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처인구·기흥구·수지구의 저소득 독거 노인 각 2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쌀, 반찬 등 식료품과 명절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했다. 특히 식료품 꾸러미에는 지역 농산물을 포함시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으며, 완성된 꾸러미는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통해 대상자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는 에버랜드 나들이, 주거환경개선 봉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최근 공사 직원을 사칭해 시민들에게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최근 용인도시공사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공사 업무와 관련된 연락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공사는 시민들의 피해 예방을 위해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공사 직원임을 내세워 개인정보나 금품 요구, 특정 계좌로의 송금 등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사칭 가능성을 의심하고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공사는 공식적인 업무 과정에서 시민에게 금품이나 개인적인 금융거래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 임의로 대응하지 말고 공사 대표번호 등을 통해 실제 직원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신경철 사장은 “공사 직원을 사칭한 연락으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사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안내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진 속 명함은 공사 직원 명단에 없는 인물로, “공사 계약 비용을 혹시 대리 지급해 줄 수 있는지, 다른 업체 대신 공사를 진행할 수 있는지” 등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제과점·베이커리 6곳과 ’행복나눔가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지역 상점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취약아동을 돕는 ’지속 가능한 아동복지 후원 기반‘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행복나눔가게‘와 함께 협력해 지역내 취약계층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동참의사를 밝히고, 후원 협약을 체결한 6개 제과점과 베이커리는 ▲박수홍베이커리 ▲어썸베이커리 ▲블랑제리 ▲가또마들렌 ▲식빵언니 ▲꾸움제빵소다. 앞서 협약을 체결한 ▲달콤이구움과자점 ▲우렁각시 ▲모현과일 등 3곳에 더해 용인특례시와 ’행복나눔가게 후원 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총 9곳이 됐다. 협약을 맺은 업체들은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고 판매하는 빵과 과자, 케이크 등 간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내 ▲가정위탁아동 ▲학대 피해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이다. 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