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오디니어가 서부희망케어센터의 ‘찾아가는 생일잔치’ 운영을 위한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생일잔치’는 매월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살피는 정서 지원 사업이다.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자는 생일상을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할 경우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일상을 전달하고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후원 약정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일잔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디니어에 감사드린다”며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생일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과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물가안정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1오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 추가할인(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착한가격업소에서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캐시백은 결제 즉시 지급되며, 1인당 최대 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착한가격업소뿐 아니라 남양주사랑상품권 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현재 관내 70개소가 운영 중이다. 업소별 위치와 자세한 정보는 남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남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예산을 19억 원 증액해 총 288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상시 10% 충전 인센티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이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으로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고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지역 내 민간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지석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 대표는 “어르신들이 더 잘 듣고 소통하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전 해피누리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티콘보청기 남양주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민간기관 및 후원자와의 협력을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올해 계획된 의원 국외연수 계획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시 재정 상황과 서민들의 물가 부담 등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하고, 연말까지 쉴 틈 없는 의사일정이 이어지는 만큼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예산안 및 주요 현안 심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와 2027년 본예산 심사 등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주요 사업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따져 시민의 혈세가 허투루 사용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원주영 운영위원장은 “지금 가장 시급한 일은 시정 주요 현안을 두루 살피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보다 내실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취소된 국외연수 예산 2억1천여만원은 향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감액 반납 처리할 예정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금곡실내체육관에서 ‘제4회 남양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 연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대회는 ‘하나 되는 우리, 함께 뛰는 행복’을 주제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인과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고 건강 증진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9개소의 이용인과 보호자, 종사자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몸풀기 체조와 레크리에이션, 명랑운동회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연합체육대회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혜숙 협회장은 “이번 행사가 시설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이용인과 종사자 모두가 웃고 즐기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대한노인회 화도읍 분회와 이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10kg 35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노인의 날을 기념해 화도읍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모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지역사회에 따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오세길 분회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노인회 화도읍 분회와 이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돕기 위한 ‘청년, 김치로 무르잇다’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11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 복지권리분과의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청년들이 김장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지역사회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함께 김치를 담그며 소통하고, 직접 만든 김치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보람을 느끼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홍보대사인 EXID 혜린도 참석해 청년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19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 내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청년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시 청년담당관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구리․남양주톨게이트에서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상습·고액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고속도로 진·출입 구간에서 관계기관이 협력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단속에는 남양주시 징수과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담당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합동단속반은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차량의 체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체납 차량 적발 시 현장에서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체납액 징수 활동을 벌였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납세 질서 확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납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이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별내면 농촌지도자회가 직접 재배한 고구마 100박스(박스당 6kg)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별내면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남양주시 농업인단체 공동학습포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별내면 농촌지도자회는 회원들이 공동학습포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고구마 수확에는 농촌지도자회 회원들과 임석경 별내면장,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일손을 보탰다. 기탁된 고구마는 별내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별내면은 전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복지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이윤훈 별내면 농촌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키운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석경 별내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가운데서도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보태주시는 농촌지도자회 회원들께 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화도읍 창현 텃밭에서 자연순환의 가치를 공유하는 ‘퍼머컬처(Permaculture) 팜파티’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가 운영하는 2년 과정의 퍼머컬처 교육에 참여 중인 2기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교육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퍼머컬처(Permaculture)’는 영구적인 농업과 문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의 합성어로, 자연의 생태 순환 원리를 활용해 에너지와 자원의 낭비를 줄이고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퍼머컬처 교육생과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음식을 나누고, 자원 순환의 원리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퍼머컬처 텃밭 해설 ▲자연 재료를 이용한 책갈피 만들기 ▲천연수세미 만들기 ▲허브 식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 자원의 활용 방법을 배우고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겼다. 문경석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퍼머컬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가 화도읍 금남리 일원 공동학습포에서 ‘공동학습포 벼 수확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공동학습포에서 직접 재배한 벼를 수확하고, 수확한 쌀과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 회원들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임원들이 참석해 봄부터 정성껏 가꿔온 벼를 함께 수확했다. 이번에 벼를 수확한 공동학습포는 총 8,052㎡ 규모로, 회원들이 공동으로 재배·관리해왔다.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는 매년 공동학습포에서 수확한 쌀과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고 있다. 이정복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장은 “벼 수확에 힘을 보태주신 회원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직접 생산한 쌀과 수익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의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김진희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16일 남양주시보훈회관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유공자 처우개선 방안 및 장애인복지관 시설 전반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보훈단체 간담회는 보훈회관 노후화 및 유공자 처우개선 문제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진희 의장, 신원식 남양주시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진희 의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가 타시군 대비 미흡한 점에 대해 늘 송구한 마음이며, 오늘 건의하신 사항들에 대해 단시간 내 만족할 만한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조금씩 개선해 나가도록 의회에서 각별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보훈 가족들이 회관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LED등 교체 등 시설물 정비 관련 예산을 살펴보고, 유공자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집행부와 보훈수당 문제에 관해서도 충분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마친 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을 찾은 김진희 의장은 김소영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장 및 관련부서 담당자들로부터 장애인복지관 시설 현황에 대해 청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