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장애인 자립을 주제로 ‘자립공감 스토리 영상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6월1일~7월31일이고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 개인 혹은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공모작은 60초 미만 숏폼이나 3~5분 이내 영상으로 이미지, 음악, 음성 등 생성형 AI 활용도 가능하다. 단,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하며 AI 활용 사실을 표기해야 한다. 또 공모 참가자 외 출연자의 초상권 동의도 받아야 한다. 내용은 장애인 당사자가 자립을 결심하고 실행한 과정, 자립생활의 일상, 자립 장애인 부모나 가족의 진솔한 이야기 등을 담으면 된다. 심사 기간은 8월3일~14일이며 결과는 8월 말 주거전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6팀을 시상하며 참가자 중 50명을 뽑아 별도의 상품도 수여한다. 출품작은 주거전환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구글폼을 이용해 작품소개서, 저작권 사용동의서 등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기획연주회 '실내악 콘서트 Ⅱ'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바로크부터 낭만주의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악기 구성으로 실내악의 매력을 한층 확장된 시각으로 풀어낸다. 실내악과 오케스트라의 경계를 허물다 공연의 포문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이 연다. 예술감독 최수열의 정교한 지휘 아래 인천시향 단원들이 호흡을 맞추는 이 곡은, 각 성부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며 빚어내는 긴장감 넘치는 에너지가 특징이다. 실내악적 치밀함과 오케스트라의 추진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이번 시리즈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올해의 예술가’ 이수빈, 피아니스트 박종해의 참여로 풍성해진 무대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인천시향의 ‘올해의 예술가’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독보적인 해석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소나타 18번'과 비에니아프스키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2번'을 연주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6월 18일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전세사기 등 주거 관련 피해 예방하고 공공주택, 주거금융, 청약제도 등 다양한 주거정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협력하는 상담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 등 주거 분야 전문기관이 참여해 청년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사회초년생을 위한 부동산 계약 요령 ▲부동산 금융 및 전세사기 방지 교육 ▲공공주택‧민영주택 청약 관련 교육 등으로,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주거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필요한 정책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6월 16일까지 인천청년포털 ‘인천유스톡톡’ 온라인 신청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도 인천뉴스톡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헌 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 지역 마을기업의 우수 제품을 소개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2026년 마을기업 연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이다. 축제는 주민들의 일상 공간 속으로 직접 찾아가 마을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내 소비 기반을 확대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마을기업 연계축제는 송도국제도시 내 대규모 아파트를 중심으로 두 차례 진행된다. 1차 행사는 오는 6월 13일 송도더샵파크애비뉴에서 열리며, 2차 행사는 6월 20일 송도더샵그린워크 1차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각 회차별로 9개소씩 총 18개의 역량 있는 마을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지역 특화상품을 선보인다. 만두전골 밀키트, 약쑥떡, 제철 농산물 등 풍성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비롯해 다채로운 지역 제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천연버물리, 커피드립백,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시와 군·구, 공사·공단 등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한‘2026년 인천광역시 재정혁신대상’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재정혁신대상은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건전한 재정 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인천시와 군·구, 산하 공공기관의 우수 재정혁신 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재정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 성과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시는 올해 초부터 4월까지 시 본청, 산하 공공기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예산 절감, 지방보조금 운용 혁신, 지방세 확충, 세외수입 증대 등 4개 분야의 재정혁신 우수사례를 공모했다. 접수된 총 40건의 사례는 예산담당관, 세정담당관, 징수담당관 등 관련 부서의 1차 심사를 거쳐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이후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6건이 선정됐다. 대상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수상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위탁사업비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위탁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예산 수립 단계별 개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지역 디자인산업 홍보와 예비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인천디자인서포터즈 16기’ 참가자를 오는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인천디자인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지역 디자인산업과 지원사업을 직접 경험하며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16년간 운영되어 온 인천의 대표적인 디자인 대외 활동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디자인 관련 학과 재·휴학생으로, 총 8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사업·시설 홍보 ▲디자인 콘텐츠 제작 ▲지역 디자인 행사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이들에게는 활동비 지급, 수료증 발급,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는 피그마(Figma) 기반의 협업 프로젝트, 디자인 행정 실무자 멘토링,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강화해 디자인 실무 역량 향상과 진로 탐색의 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 인천디자인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인천TP 인천디자인지원센터 관계자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10일, 조직 내 혁신 공감대 형성과 AI 기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펀(FUN)한 아이들(A.I) 혁신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펀(FUN)한 아이들(A.I)’은 Fit(맞춤 전략), Up(역량 강화), New(새로운 변화)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 직원 주도 혁신 네트워킹 그룹으로 올해는‘AI·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학습, 전문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펀(FUN)한 아이들(A.I)’ 구성원을 비롯, 부서 AI 업무혁신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CEO와 함께하는 ‘공감토크 · 펀(FUN)한 도시락 토크’를 시작으로 AI 활용 교육과 토의를 통해 AI 활용 방안 등을 모색했다. 공단은 이번 워크숍을 발판 삼아 AI 플랫폼을 활용한 실무 적용 사례를 발굴하고 조직 내 AI 기반 업무혁신 활동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재보 이사장은“AI·디지털 전환은 공단 혁신의 중요한 과제”라며 “직원들이 AI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송도국제도시 내 공원 및 녹지구역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은 사회공헌 협업 민관기업 포스코솔루션연구소 임직원과 함께 총 60명이 참여해 송도 내의 공원 산책로와 녹지구역 곳곳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송도국제도시 공원과 녹지 공간의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공기관과 기업이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함께해주시는 포스코솔루션연구소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공단이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지속적으로 기업 협업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확대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연수구시설안전관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강화해역 어업인의 조업여건 개선하고 어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조업시간을 최대 2시간 연장하는 규제완화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안보와 월선 방지 등의 이유로 1982년부터 유지돼 온 야간조업(항행) 제한을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것으로, 올해 1월 인천 연안해역(북위 37°30′이남) 야간조업(항행) 제한을 전면 해제한 데 이어 약 44년 만에 인천 전 해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어업규제 개선이다. 특히 강화해역은 올해 1월 시행된 야간조업(항행) 제한 완화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지역 어업인들의 추가적인 규제 완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인천시는 해양수산부, 국방부, 해양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업시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협의 결과 강화해역 전역(북위 37°30′이북)은 기존 일출부터 일몰까지 허용되던 조업시간을 일출 전 30분, 일몰 후 30분까지 확대해 하루 총 1시간의 조업시간이 연장된다. 또한 강화남단 7개 어장* 이남 해역의 경우 성어기인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 6월 10일『2026년 제2회 시, 군・구,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건축정책 업무연찬』을 개최하고, 우수 건축물 및 공공건축물 조성 사례를 공유하며 건축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연찬은 인천시 우수 건축물 및 공공건축물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시와 군·구, 유관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신규 정책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천시와 군・구 건축, 주택 담당 부서장, 인천광역시건축사회, 인천광역시전문건설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시 건축상 수상작과 우수 건축자산을 답사하며 공간 구성과 공공성, 디자인 요소 등을 직접 살펴보고, 향후 공공건축물 조성과 건축행정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시사점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연찬은 회의실 중심의 논의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건축・주택 분야 주요 현안과 협조 사항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계양소방서는 가연성 외장재(드라이비트 등)가 사용된 공동주택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형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가연성 외장재 사용 공동주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화재 발생 시 외벽을 따라 불길이 급속히 확산될 우려가 있는 가연성 외장재 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황조사, 관계인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소방서는 관내 도시형 생활주택 1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건축물 외벽 마감재 등 구조적 특성을 분석하고 소방활동 정보를 현행화하는 실태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도를 분석해 집중 관리 대상을 선정하고, 관계인을 대상으로 화재 시 대피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 등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건축허가 시 준불연재 이상 마감재 사용을 권고하는 등 화재 안전환경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특히 화재 발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계양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풍수해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하며, 계양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율안전점검과 침수 우려지역 사전 정비를 당부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 가능성이 예상됨에 따라 침수, 시설물 붕괴, 감전사고 등 각종 풍수해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계양소방서는 주민들이 주택 주변 배수로와 빗물받이의 낙엽·쓰레기 등을 사전에 제거하고, 옥상 배수구와 우수관의 막힘 여부를 점검하는 등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거나 저지대에 위치한 주택과 상가의 경우 모래주머니와 수방자재를 사전에 확보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는 배수펌프를 설치하는 등 선제적인 침수 방지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집중호우 시에는 하천변과 지하차도, 반지하주택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고, 기상특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대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계양소방서는 여름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