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 35명을 대상으로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실’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주 2회(월·수요일) 과정으로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실’은 웃음과 결합한 유산소 및 근력운동 프로그램으로 ▶교감하고 웃으며 소통하기 ▶웃음운동 기본 자세 익히기 ▶음악과 함께하는 신나는 기본 스텝 익히기 ▶우울증 선별검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주민 주도 동아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센터에서는 ‘하하웃음 건강운동교실’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기로 운영하며, 상반기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주민은 하반기 운영 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장준영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향상을 위한 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공수역 수질개선 및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지난 3월 한달간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유량이 부족한 갈수기 특성상 폐수 유출에 따른 수질오염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가좌하수처리 구역 내 인쇄회로기판제조업체 98개소에 대해 수질오염물질 배출실태 등 사업장 환경관리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여,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1건 ▲대기 자가측정 미이행 4건 등 총 7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서구는 이번에 적발된 위반업소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의거 행정처분(사용중지, 경고) 및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하여 사법조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구 관계자는 “서구에는 다수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어 개별 사업장에 대한 꼼꼼한 사전 점검 등을 통한 환경오염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9.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학교 주변 이면도로의 일방통행 지정, 보도 신설 및 안전시설물 보강 등 내용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통학로 보행 안전과 환경이 취약한 구간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 사업대상지는 석남초, 신현북초, 검암초, 가좌초 등 관내 4개 초등학교 주변으로, 금회 통학로 조성사업에 선정된 인천시 4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예산을 확보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서구는 총 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연장 1,530m 구간에 폭 1.5m의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차량방호울타리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보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통학로를 정비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학교별 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석남초(보도 신설, L=540m, B=1.5m), ▲신현북초(보도 신설, L=120m, B=1.5m), ▲검암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610m, B=1.5m), ▲가좌초(보행안전공간 조성, L=260m, B=1.5m) 등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7월 출범을 앞둔 검단구 본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8일 마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검단구 본예산 편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추진됐다. 특히, 검단구는 기존과 달리 예산 구조와 사업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만큼, 이번 교육은 예산의 정의와 편성원칙부터 행정체제 개편 대응 검단구 예산 편성 입력방법, 검단구 예산편성 시 유의사항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출범 초기 상황을 고려해 정책의 우선순위 설정이 중요한 상황임을 설명하고, 합리적 기준에 따른 예산 분리를 위한 서구와의 협업도 강조됐다. 이석원 검단기획행정국장은 “이번 본예산은 향후 검단구의 미래를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안정적인 검단구 재정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출범 예산부터 체계적이고 책임 있는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검단구 본예산은 4월 13일부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외연수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국외연수지원사업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 사기 진작 등을 목적으로 지난해 시작했다. 예산은 인천시가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9일~5월4일이며 대상은 인천시 사회복지시설, 법인, 기관 종사자다. 모집공고일 기준 같은 기관에서 만 3년 이상 근무해야 하며 지난 2023~2025년 같은 사업을 지원받은 종사자는 신청할 수 없다. 또 사회복지시설 중 노인장기요양기관과 어린이집 등 수익자 부담 시설은 제외한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5~10명씩 팀으로 신청하며 팀원의 80% 이상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로 구성해야 한다. 연수 기간은 6월13일~10월4일 중 6박7일 이내이고 장소는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단, 일정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 3개소 이상 방문은 필수다. 지원금은 개인별 130만원으로 초과 금액은 자부담이다. 연수 참여를 원하는 종사자는 팀 구성 후 연수 신청서와 계획서, 예산 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의 기획전시, 《인천청년작가전2026_인천/경계의 자리》展이 4월 7일 개막했다. 청년 예술가 14인의 다양한 시선과 실험정신이 담긴 이번 전시는 오는 7월 5일까지 이어지며, 인천에서 활동 중인 청년 작가 14인의 회화, 설치, 미디어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트라이보울 수변공간에는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졸업생, 재학생의 공동작품이 설치되어 시민과 그 의미를 나눈다. 예술공간 트라이보울은 2023년부터 ‘인천청년작가전’을 기획하여 인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번 전시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생태를 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 기반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아트플랫폼 ‘2025 인천미술 올해의 작가’에 선정된 차기율 인천대학교 조형예술학부 교수가 2023~2025년에 이어 예술감독을 맡아 전시를 구성했으며, 작가 14인의 작품을 하나의 주제 안에서 통합하고 조율했다. 다양한 장르와 표현 방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과 경력보유여성의 안정적인 고용 확대를 위해 '2026년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성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1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 300인 미만 기업으로, 부평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가 일정 기준 이상인 기업, 여성친화일촌기업, 가족친화기업 인증 중소기업, 또는 부평새일센터를 통해 창업한 기업 등이 해당된다. 지원 내용은 여성 화장실, 여성 휴게실(수유실), 사무 및 작업공간 개선 등 시설개선을 중심으로 하며, 시설개선이 수반되는 경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사물함 등 일부 물품 구입도 가능하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체 심사 기준에 따라 고득점 기업이 최종 선정된다. 동점 발생 시에는 새일센터를 통한 취업자 수가 많은 기업과 여성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옹진군은 관내 주민들의 생계유지와 소득보전,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일자리사업 예산은 총 96억 원 규모로, 3월 기준 약 840여 명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을개선주민일자리,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연안환경 개선사업 등 모집 인원이 많은 주요 사업의 개시일을 동일하게 조정해 탈락자를 최소화하고,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지역 환경 개선과 공공서비스 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임상훈 경제산업국장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 옹진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옹진군이 지난 9일,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면세유 가격은 1드럼(200L) 기준 약 18만 원에서 27만 원대로 상승하며 약 50% 가까이 급등해, 어업인이 조업을 포기하거나 축소하는 등 현장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총 5억 원(시비 50%, 군비 50%)을 투입해 약 500척의 어선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번 사업은 단순 유지 수준을 넘어 지원율·지원 한도·지급 방식까지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5톤 미만 어선은 지원율을 기존 12%에서 15%로, 상한액은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5톤 이상 10톤 미만은 8%에서 10%로, 상한액은 600만 원까지 확대했다. 또한, 10톤 초과 어선도 6%에서 8%로 높이고, 상한액을 최대 700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지원 방식 역시 ‘체감형’으로 바뀐다. 기존 연 1회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상·하반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치매 인식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 앱인 ‘워크온(WalkOn)’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주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다음 ‘인천 중구 치매안심센터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일반인은 행사 기간인 2주 동안 총 8만 보, 치매 어르신은 4만 보를 걷기를 달성하고 앱 내 게시판에 치매 인식 개선 퀴즈 풀이 인증샷을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목표를 달성한 일반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치매 어르신의 경우 목표 달성자 선착순 2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걷기는 뇌 혈류를 원활하게 만들어 치매 예방에 매우 효과적인 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올해 ‘서당골 공동 텃밭’ 160개소의 분양을 추진하고, 텃밭을 일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서당골 공동 텃밭’은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1125-13 일원의 장기 방치 미개발 국유지를 활용해 구민들에게 친환경 농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도시농업 공간이다. 이를 위해 한국자산관리공사로부터 총 9,438㎡ 규모의 미개발지를 사업 부지로 임차했다. 특히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하도록 올해 초 확장공사를 진행한 결과, 분양 규모가 지난해 93개소에서 올해 160개소로 늘어났다. 올해는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해 1인당 1개소(20㎡)의 텃밭을 분양한다. 단, 많은 이들에게 기회를 부여할 수 있게 하고자, 젓개농장·미단시티농장 참여자는 제외한다. 참여 희망 구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중구 제2청 별관(운남안길 10) 3층 도시농업과 사무실로 방문 신청하거나,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여자는 무작위 자동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 중구는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도심 속 친수공간인 ‘영종하늘도시 실개천’의 가동을 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가동되는 실개천은 자연대로 일원을 아우르는 약 2.6km 구간이다. 박석공원에서 발원해 우미린1단지 아파트와 스카이시티자이 아파트 사이를 기점으로 나뉘어 하늘체육공원 일대 등을 흐르다 송산공원 앞으로 모인다. 앞서 구는 시설 점검과 환경정비 등 실개천 가동을 위한 준비 절차를 마친 후, 용수 공급기관인 인천환경공단과의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는 겨울이 오기 전 오는 10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다. 특히 영종하늘도시 실개천은 하수를 깨끗하게 처리한 방류수를 재이용하는 ‘친환경 수변 시설’로서, 단순 방류 처리되던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수변 경관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여름철 도심지 온도 저감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실개천 가동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