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5월 15일 양양군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양양군자원봉사센터 관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4월)의 으뜸 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달의 으뜸 봉사상‘은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송근직)에서 선정한다. 이달(4월)의 으뜸 봉사자로 양양자원봉사대 김경식 씨를 선정했다. 김경식 씨는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중심으로 양양군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봉사문화 조성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다.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시상식 진행 및 상장과 꽃다발을 수여하며, 선정된 으뜸봉사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양군]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 숲길에 시와 그림이 어우러지는 문학의 시간이 펼쳐졌다.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가 주관하는 ‘생태숲과 문학의 만남 시화전’ 개막식이 5월 15일 오전 10시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시화전은 자연과 문학이 함께하는 야외 전시로,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의 생태숲 풍경 속에서 시와 그림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는 5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관람객은 공원 산책로와 숲의 분위기 속에서 작품을 자연스럽게 마주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쉼과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자연과 문학의 만남’이라는 주제에 맞춰 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80여 점 규모로 준비됐으며, 전시 공간은 수타사 농촌 테마공원 일원이다. 특히 이날 개막식은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역 문인과 주민, 관람객이 함께 자연 속 문학의 의미를 나누고, 수타사 생태숲이 지닌 문화공간으로서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번 시화전은 실내 전시장을 벗어나 숲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교육지원청은 5월 15일 횡성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는 기념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활동에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45회 스승의 날 핵심 메시지인 ‘선생님의 오늘이 우리 아이들의 내일을 꽃피웁니다’를 함께 나누며, 양선희 교육장이 전 직원에게 카네이션 한 송이씩을 직접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직원들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교육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겼고, 따뜻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횡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스승 존경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직원 간 상호 배려와 감사 문화가 더욱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선희 교육장은 “아이들의 성장과 행복한 배움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문화관 및 도서관의 이용자 편의 향상과 디지털 정보서비스 확대를 위해 카카오톡채널 챗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메인화면 내 챗봇 채팅을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챗봇에서는 △본인 및 가족회원증 이용 △본인 및 가족의 도서 이용 현황 조회 △도서 검색, 예약, 대출연장 △이용시간 안내, 회원증 분실 등 간단한 질의응답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회원증 기능을 통해 실물 회원증 없이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도서 대출이 가능하며, 도서 이용 현황과 대출연장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의 사항에 대한 신속한 응대로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정영춘 교육지원과장은 “카카오톡채널 챗봇 서비스를 통해 교육문화관 및 도서관 이용이 더욱 쉽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는 15일 시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이달 말 개최 예정인 주요 지역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 대상은 오는 24~31일 중앙로와 레고랜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춘천마임축제’와 24일 엘리시안 강촌에서 개최되는 ‘제4회 숲속 빵 시장’이다. 두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관리위원회는 특성을 고려해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의 적정성 △비상대응 및 재난대비 체계 구축 여부 △취약요소 및 위험요인 사전 점검 등을 중점 심의했다. 특히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 마련에 집중했다. 이와 관련, 시는 축제 개최 전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축제 개최 전까지 철저한 현장 점검과 빈틈없는 사전 대비를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춘천시가 불법 현수막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전자게시대 도입 가능성 검토에 나섰다. 시는 14~15일 경기 구리시를 방문해 전자게시대 설치·운영 사례를 조사하고, 춘천시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다. 이번 방문은 단속 중심 대응을 넘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합법적인 광고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불법 현수막 민·관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이기도 하다. 시는 이날 구리시 관계자들과 전자게시대 설치 비용과 운영 방식, 민원 발생 여부, 유지관리 체계, 운영 효과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상가 밀집 교차로에 설치된 전자게시대 운영 현황과 시정 홍보·상업 광고 병행 송출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전자게시대는 디지털 방식으로 다양한 정보를 송출하는 시설로,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대체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광고 매체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불법현수막 현수막 설치를 방지하고 도시미관 개선과 정보 전달 기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설치 가능 장소와 운영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은 강원대학교 강릉RISE사업단 산하 '양양 G-Lab 산학연협력협의체'와 함께 지난 5월 11일 양양 남대천 수생태계 회복과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양양 양수발전소 및 소수력발전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강원대학교 강릉RISE사업단이 추진 중인 '지역위기 대응 공동연구소 G-Lab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양군의 대표 생태자원인 남대천의 수질·수량 관리와 수생태계 보전 방안을 산·학·연이 함께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양 G-Lab은 지역 현안을 대학의 전문 연구 역량과 연계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그동안 남대천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연어 회귀 시기별 적정 유량 확보, 보 시설 개선을 통한 생태 통로 확보, 하천 관리 체계 고도화 등 지역 맞춤형 하천관리 모델을 검토해 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양양군 G-Lab 담당 실무자를 비롯해 강원대학교 교수진, 전문 연구원, 참여 학생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전소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과 방류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발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 손양면 가평리 일원에 조성된 ‘경관작물 재배단지’에 유채꽃이 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설레는 봄의 끝자락을 선사하고 있다. 양양군은 경관 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파종한 손양면 가평리 29-2번지 일원(약 23,000㎡)의 유채꽃이 최근 개화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봄 파종*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개화가 한 달가량 늦어져, 6월 상순까지 황금빛 유채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평리 유채꽃밭은 설악산의 능선과 남대천, 푸른 동해바다가 어우러진 양양만의 독보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위치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군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단지 내에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조형물과 휴식 공간(벤치)을 조성하고, 꽃밭 사이를 거닐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산책로를 조성해 힐링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화장실 등 기초 편의시설 확충으로 이용 불편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7번 국도 및 낙산해변과 인접한 강현면 주청리 일원(8,000㎡)에도 유채꽃밭을 함께 조성하여, 양양을 지나는 여행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이 주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무원들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친다. 군은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관내 124개리를 대상으로 마을 담당 공무원 출장 지원을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급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마을 담당 공무원은 이장단과 사전 협의를 거쳐 방문 일정을 확정하며, 출장 당일 읍·면 사무소에서 수령한 선불카드와 지급 대장을 지참해 각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현장으로 나선다. 지원금은 본인 확인 후 선불카드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예외적인 경우 양양사랑상품권으로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가구원 중 거동이 가능한 사람이 없는 '거동 불편 가구'에 대해서는 지자체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1차 지급 기간(4. 27. ~ 5. 8.) 중 읍·면 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총 39건의 거동 불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 27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가족 매직쇼 '최형배의 매직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국내 대표 마술사 최형배가 선보이는 창작 매직쇼로, 마술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흥미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형배의 매직문'은 단순한 마술 공연을 넘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화려한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연이다. 최형배 특유의 유쾌한 진행과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5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준비한 '최형배의 매직문'은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5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소음 피해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2026년 제1회 철원군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소음대책지역 내 주민 3,025명에 대한 보상금이 결정됐으며, 철원군은 국방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대상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방부에서 지정·고시한 군사격장 10개소와 군비행장 1개소의 소음대책지역에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보상금은 구역(종별)별로 전입 시기, 근무지(사업장) 위치, 사격 일수 등의 감액 기준을 적용하여 개인별로 산정된다. 철원군은 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뒤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간 신청서 검토와 전산 입력 및 산정 처리를 완료했으며, 위원회 심의를 거친 보상금 결정 결과는 5월 말까지 우편물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또한 이의신청은 7월 말까지이며,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보상금은 8월 말까지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군은 중국 SAT1형 구제역 발생에 따라 관내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하여 5월13일부터 6월30일까지 7주간 우제류 가축 총386호/28,458두(소 364호/26,840두, 염소 22호/1,618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SAT1형)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중국에서 발생한 SAT1형 구제역은 국내에서 접종 중인 상시백신 유형이 아니므로 국내 유입 시 빠른 확산과 대규모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철원군은 새로운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로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철원군은 생산자단체, 공수의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접경지역 농가에 백신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하고, 전 두수 공수의 접종지원을 통해 누락 개체 없이 접종이 완료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구제역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인 만큼접경지역 긴급백신 접종을 통해 가축 전염병의 지역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농가에서도 방역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