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5월 8일 파주교육지원청 별관 201호에서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과 참여 희망 직원을 대상으로 상호존중 청렴 꽃다발 행사'존중 한 송이, 청렴 한 다발'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들이 상호존중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한 참여형 청렴 활동이다. 꽃이라는 친근한 매개체를 활용해 청렴을 딱딱한 규범이 아닌,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 속 가치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공정·정직·책임·약속·배려·절제의 청렴 6덕목을 상징하는 6색 꽃을 직접 고르고 조합해 자신만의 청렴 꽃다발을 제작했다. 각 덕목은 ▲노랑-책임 ▲보라-정직 ▲분홍-배려 ▲초록-약속 ▲빨강-공정 ▲파랑-절제로 연결해 의미를 더했다. 청렴 주니어보드 위원과 참여 직원들은 완성한 꽃다발을 동료에게 전달하며, 평소 업무 속에서 쉽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나눴다. 특히 이번 활동은 세대와 직급을 넘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상호존중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 주니어보드 활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맑은하천 사회공헌 사업’에 참여하여 문산천을 활동 하천으로 지정받고, 금일 첫 회기 활동으로 임직원과 함께 문산천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보전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문산천 일대의 생태교란종 및 유해식물을 제거하며 건강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생태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생태교란종의 특성과 제거 방법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생태 감수성과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은 단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했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ESG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원희복 대표이사는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 일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시설공사 원가계산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던 간접공사비 제비율 적용 오류를 예방하고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한 피벗테이블 기반 자동화 계산 도구를 도입하여, 오는 2026년 5월 11일부터 전 부서에 배포 활용한다고 밝혔다. 시설공사 제비율은 조달청에서 매년 수시로 변경되고 공사 특성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확인·적용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빈번히 발생해왔다. 이러한 문제는 정기감사 및 계약 심사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됐으며, 일상감사 제외 공사에서도 정기감사 지적 가능성이 높아 내부통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에 도입되는 자동화 계산 도구는 조달청에서 변경되는 최신 제비율을 계산도구 표에 업데이트하면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담당자별 기준 적용 차이를 줄이고, 검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자동 계산·검증 기능을 활용해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검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감사실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교육지원청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관내 중·고등학생과 인솔교사 24명이 참여한 가운데‘파주 독(도)수(호)리(더)’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학습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탐방단은 사전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학습한 뒤, 울릉도와 독도 관련 주요 현장을 탐방했다. 학생들은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독도교육체험관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견학하며 독도 수호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겼고, 울릉도 해양 생태 탐방 활동, 독도해양연구기지 견학을 통해 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 또한 독도 인근 해역을 선상에서 둘러보며 독도의 지리적 특성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탐방에 참여한 김○○ 학생은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고 독도를 더 사랑하고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우리 영토와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법원읍 실버경찰대 봉사단은 지난 4일 법원읍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연 및 건강관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을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금연의 필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흡연이 각종 심뇌혈관질환과 호흡기 질환의 주요 원인임을 안내하고, 금연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강상 이점을 설명하며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당부했다. 또한 파주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금연클리닉과 상담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안내해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법원읍 실버경찰대 봉사단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서 금연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과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운정1동 실버경찰대 봉사단은 지난 7일 운정행복센터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결핵·말라리아·구강 건강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년기 구강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파주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직원의 진행 하에, 먼저 구강 건강 교육을 통해 노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치주질환과 구강건조증 등 주요 구강질환의 종류와 예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이어 진행된 감염병 교육에서는 ▲결핵 및 말라리아의 감염 경로와 주요 증상 ▲조기 발견의 중요성 ▲생활 속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히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약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태 운정1동 실버경찰대장은 “야외 봉사활동이 많은 만큼 감염병 예방과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대원들과 공유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이어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관내 경로당 22곳에서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컵 화분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화분으로 새활용(업사이클링)하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꽃모종을 심으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감사의 마음을 상징하는 메리골드를 심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따뜻한 정서적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본 프로그램은 어르신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되어 노년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활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과정은 우울감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심기·흙 담기·물 주기 등 소근육을 활용하는 활동은 신체 기능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활동은 인지 기능 자극과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희 탄현면장은 “버려지는 일회용 컵이 아름다운 꽃 화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의 의미를 전하고자 했다”라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지난 7일, 파주놀이구름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생에너지 인식 전환 교육 행사인 ‘우리가족 이(E) 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가족 이(E) 놀이터’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재생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기가 아닌 손으로 눌러 작동하는 선풍기를 만들며 기존과 다른 방식의 에너지 활용 방법을 경험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의 실험 덕분에 에너지 전환이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이 쉽고 흥미롭게 전달됐다”라며 “창의력뿐만 아니라 에너지 전환에 대한 책임감을 길러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파주시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시민 RE100’실현을 위한 단계별 이행안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라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가루쌀을 활용한 쌀 베이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실증시험재배한 ‘가루쌀(바로미2)’을 활용한 쌀 제빵(베이커리) 교육으로 파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쌀 제빵(베이커리)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해 실생활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가루쌀을 활용한 빅토리아 케이크, 잼 롤케이크, 양파 쌀 베이글·스콘 등 다양한 쌀 제빵(베이커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파주시 농산물을 이용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시제품 잼을 교육에 함께 활용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대상은 선착순 24명에 한해 모집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위생과와 보육아동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09개소이며, 식약처 점검 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60%인 66개소를 점검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집단급식소에서 조리·제공한 식품(매회 1인분 분량/섭씨 영하 18도 이하/144시간 이상)] 보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급식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이 외에도 급식에 제공되는 조리식품 등을 수거·검사하여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고 식품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고의·상습적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및 6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한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보건소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5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농작업, 등산, 산책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에 물릴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으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 오심·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부 환자에서는 혈소판 및 백혈구 감소가 동반되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야외활동 시에는 ▲긴 소매 옷과 긴 바지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이나 수풀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기 ▲돗자리 사용 후 털어내기 등의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을 마친 후에는 즉시 목욕을 하면서 머리카락, 귀 뒤, 겨드랑이, 무릎 뒤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보건소는 지난 4월 30일과 5월 7일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마음건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마음건강교육’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흔히 겪는 다양한 마음건강의 위기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관내 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를 이용하는 중학교 1ܨ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실질적 목표로 내건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정신건강의 이해 ▲청소년기 감정 인식 및 표현 ▲스트레스 관리 방법 ▲도움 요청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에서는 그동안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 및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왔지만 최근 들어 정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교육의 중요성은 한층 더 높아졌다. 파주보건소와 센터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은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익히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