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에서 생신을 맞으신 관내 독거 어르신 11가구를 위해 사랑의 생신상 밀키트 나눔 봉사를 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는 2024년 1월부터 매달 만 70세 이상의 복지대상자 중 생일을 맞이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생신상 밀키트를 나누는 활동을 통해 먹거리 지원과 안부 확인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있다. 정문영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장은 “추석을 맞아 든든하게 밀키트를 구성했는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생신상 나눔 봉사활동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 회원분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온테크는 지난 15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기업의 나눔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과 민간자원 발굴·연계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썼다. ㈜온테크 홍국환 대표는 “직원을 통해 상패동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좋은 뜻을 전달받고 흔쾌히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온테크 홍국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의 봉사활동을 계기로 기업의 나눔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관내에 위치한 사찰 화성사에서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불현동 원세봉 통장의 적극적인 중간 다리 역할로 성사됐으며, 기탁받은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화성사 지명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불현동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영미 불현동장은 “지역복지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화성사와 나눔의 연결고리가 되어주신 6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은 지난 11일 어울림센터 앞 광장에서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과 함께하는 ‘2026년 제1회 중앙동 상생누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린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준비한 밸리댄스와 라인댄스 공연도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은 주민들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공연과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타로체험, 캐리커쳐, 액막이 명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전명옥 중앙동장은“상생누리축제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14일, 생연2동 통장협의회 채임순 회장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이웃들을 위한 전병 과자 120세트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채임순 회장은 평소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자발적인 나눔을 해왔으며, 특히 동두천시 통장협의회 회장으로 역임하며 각종 지역 축제와 환경정화 활동 등 손길이 필요한 곳마다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그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해달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채임순 통장협의회장은 “명절이 되면 어릴 적 다 함께 나누어 먹던 전병 과자처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다. 맛있게 드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장성덕 생연2동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생연2동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생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풍요로운 꾸러미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한 간식과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명수 민간위원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한 명의 이웃들도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성덕 생연2동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보산동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부터 9시까지‘2026 한미우호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동두천시와 동두천시 관광특구 상가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주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미 간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고 우호와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된다. 식전공연으로 태권도 시범, 강비호, 중앙동 밸리댄스, 보산동 리듬북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이끌 예정이다. 초청가수 공연에는 대한민국 1세대 대표 걸그룹 S.E.S. 출신의 실력파 보컬리스트 바다를 비롯해 힙합 아티스트 수퍼비, 트로트 가수 강설민, 그리고 박한나&미겔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방체험을 비롯해 스크린 사격, 인생네컷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월드 푸드부스와 먹거리 부스로 구성된 푸드존에서는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의 특색을 살린 다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직접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필요한 복지에 대한 의견을 들으며 현장을 살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것은 물론, 시장이 직접 어르신들과 만나 생활 속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뵙고 식사를 나누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복지정책을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건강관리, 여가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환경사업소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15일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를 직접 찾아가 백미(10kg) 20포 및 라면 1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를 계기로 소요13통 마을발전위원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꾸준히 이어져 온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이다.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을 넓혀왔으며, 이번 추석에는 13통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고자 환경사업소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소요13통장은“해마다 잊지 않고 훈훈한 온정을 베풀어 주는 환경사업소장님과 직원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기탁받은 쌀과 라면은 도움이 절실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환경사업소 양혜경 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따뜻한 명절 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주민과 긴밀히 호흡하고 함께 성장하는 환경사업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2일 추석을 맞이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및 인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연동 689-31번지부터 601-5번지 일대 주요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김노수 협의회장은“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생연1동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추석을 앞두고 지역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해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후쿠오카 및 규슈 일원에서 선진지 문화탐방을 추진한다. 이번 문화탐방에는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 19명과 지원인력 11명 등 총 30명이 참여하며, 일본의 문화와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사회·문화적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 해외여행 및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대수 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은 “이번 문화탐방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문화탐방을 통해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가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동두천시 보훈회관을 방문했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보훈가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위문품(사과, 배, 귤)을 직접 전달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