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마임봉사회가 소요동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임봉사회는 소요동과 물품 배송 업무협약을 맺고 꾸준히 배달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세대를 방문해 소요동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은숙 마임봉사회 회장은 “음식을 전달하면서 이웃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승호 소요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한결같이 봉사해 주시는 한은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소요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상 상황 시 마을 주민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및 흡연금지 ▲대피장소와 경로 미리 알아두기 등 주민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공유하고 담당 통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문술 생연1동 통장협의회장은 “봄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14명 통장이 합심하여 마을 구석을 살피고 주민에게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4일‘결핵 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지행역 1·4번 출구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반드시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홍보 부스에서는 만 65세 이상 고령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선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교육자료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인식 개선에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조기 검진 홍보와 인식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고, 결핵 발생률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 혜인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제7기 어르신 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신규 회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임원의 리더십 및 소통 기법 ▲건강관리(치매 예방) 및 안전교육 ▲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행정 처리 방법 ▲경로당 운영 및 저명인사 초청 특강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출발에 앞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생활 공간 중 하나”라며, “회장과 임원진은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맡고 계신 중요한 지도자들이며, 이번 어르신 지도자 교육이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23일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출전 종목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종목단체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육회 관계자와 종목별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종목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조금 집행 기준 안내와 함께 종목단체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관계자 회의와 보조금 집행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 시에서는 19개 종목 선수단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종목별 대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확대되는 공모 사업에 종목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 CGV와 함께 고독·고립 위험자 예방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독·고립사 예방 관리 사업 취지에 따라 ‘영화 감상의 날’을 지정해 고독·고립 위험자에게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시켜 치유의 시작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화관을 단독 대관하되 인원수와 관계없이 1회 상영 시마다 30만 원의 대관료를 지불하고, 콤보세트(소) 기준 20%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및 기타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작을 대상자 등에게 추천받아 상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5회 정도를 시범 운영하고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호응도가 높을 시 관람 횟수 증가를 고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고립 위험자 감정을 정화하고 회복을 유도하며 서로 간의 공감대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동두천시청에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마쳤음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볼 가족이 없어 재입원 위험이 높은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퇴원 환자들은 병원을 나서는 순간 의료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 사이의 단절로 인해 가사, 식사, 주거 등 실질적인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하나로 잇는 ‘지역 완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시에 연계하고, 동두천시는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방문 의료와 건강관리, 가사·생활 지원,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환자에게 꼭 필요한 통합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게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는 한국문화영상고, 동두천고, 동두천중, 동두천여중 등 관내 4개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대표단 30명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하남성 삼문협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현지 학교 방문과 문화 체험, 역사 유적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양 도시 청소년 간 1:1 교류 및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동두천시와 중국 삼문협시는 공무원 교환 연수와 청소년 교류, 사회 단체원 방문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자매결연도시”라며 “청소년 여러분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동두천시와 삼문협시는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 사업은 미래 세대 간 우호 증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푸드트럭’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12개 단체는 앞으로 월 2회에 걸쳐 독거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결식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재능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동두천 로타리클럽 김태훈 회장은 “사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의 날은 도서관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특별 주간이다. 이번 행사는 오르빛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도서관은 과거의 정적인 학습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진화했다. 2026년 4월, 도서관의 가치를 드러낼 프로그램들이 어떤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갈지 차례로 살펴본다. 1. 명사 초청 특강 “부(富)의 철학을 배우다”금융 전문가 존리가 전하는‘경제 독립’의 길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는 시민들의 경제적 소양을 높이고 깊이 있는 지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 전문가 존리 대표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올바른 금융 교육을 통한 경제 독립 첫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관내 보건교사 95명을 대상으로‘2026년 보건교사대상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근무하는 모든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건강 보호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의 주요 현안을 안내하기 마련됐다. 특히 신규 보건교사의 원활한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교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보건교사의 의료전문성과 교육력을 높이고 또한 학교내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조기 대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학교보건교육 및 건강증진 추진 사업 방향 안내 ▲ 학교내 아낙팔락시스 등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전문 교육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전자담배 유해성 교육 강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으며 학교 현장에서 추진해야 할 보건교육의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설명을 통해 학교별 보건교육 운영의 체계성을 높이고 학생 건강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진행했다. 또한, 지자체 및 지역사회 연계 사업인『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운영 방안을 안내하여 알레르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3월 24일, 관내 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유치원 보호자 대상 ‘유치원 적응 백서’ 연수'를 운영했다. 해당 연수는 학기 초 유아 보호자의 유아 기관 적응에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고 자녀 양육의 실천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하여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자녀의 성장을 따뜻하게 응원하는 보호자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드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경기도학교안전공제회 예방기획부장이 ▲학교안전공제회가 알려주는 유치원 생활안전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교사와 건강한 관계 맺기의 실제 등에 대해 현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보호자들은 ‘어떻게 우리 아이의 기관 적응을 도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교사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자녀교육의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치원에서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 교사와의 상담에서 긍정 피드백의 중요성 등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내용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교육활동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된 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