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상조 ‘예산·정책 전문가’ 강조하며 동해 대전환 선언… “청렴과 능력만이 동해의 살길”
[동해=양호선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해시의 변화를 갈망하는 뜨거운 함성이 거리로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서상조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가족들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서며 시민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진심 승부수’를 던졌다.

- 유튜브캡쳐
최근 공개된 서 후보의 유세 영상에서는 서 후보뿐만 아니라 그의 부인과 딸이 함께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단순히 표를 구걸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가족이 뿌리 내리고 살아가야 할 동해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책임지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 유튜브 캡쳐
그는 ‘청렴’을 제1의 기치로 내걸고, “시장 한 사람의 사욕이 아닌, 시민 전체의 공익을 위한 깨끗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이제는 의혹 없는 깨끗한 시장이 필요하다”는 변화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 후보의 ‘청렴 전도사’ 이미지가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 ‘국회·중앙정부’를 누빈 예산·정책 전문가의 저력
서 후보는 단순히 비판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준비된 ‘실무형 시장’임을 강조하고 있다.
예산 확보의 귀재: 국회와 중앙정부에서 쌓아온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동해시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할 ‘대규모 국비 확보’를 약속했다.
정책 대전환: 낡은 규제를 혁파하고 동해를 첨단 산업과 해양 관광이 어우러진 미래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 “가족의 이름으로 건 배수의 진, 동해는 응답할 것인가”
서상조 후보의 유세 현장은 여타 후보들과는 다른 ‘절박함’이 느껴졌다. 서 후보는 ‘가족’이라는 가장 소중한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시민들에게 신뢰를 구하고 있다.
서상조 후보는 ‘청렴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동해의 지도를 새로 그리려 한다. 특히 현 시정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겠다는 그의 ‘승부수’는 변화에 목마른 동해 시민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동해시가 변해야 산다. 한다면 한다!” 서상조 후보와 그 가족들이 거리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6월 3일, 동해시의 새로운 역사로 기록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