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3일, 매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들을 위한 꽃꽂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힐링 플라워 클래스’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치매 예방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각자의 감성과 개성을 담아 작품을 완성하며 시간을 보냈다. 꽃과 식물을 활용한 원예활동은 식물의 감촉과 향기를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신체운동, 오감 자극 등으로 신체적 건강증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보고 만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마음을 전했다. 우병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봄꽃이 활짝 피고 기지개를 켜는 것처럼 우리 주변에 온정과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올해 특화사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조금 정산교육 ‘경로당 새빛코칭’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로당 새빛코칭’은 ‘경로당 새(회장님께) 빛(의 속도로) 코칭(해 드림)’이라는 의미를 담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경로당 임원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운영 및 보조금 회계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회장 및 총무 등 임원이 변경된 경로당을 대상으로 영통구청이 직접 방문해 순회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영통구는 2025년 새빛코칭 교육을 시작해 총 24개 경로당에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1월 수요조사를 거쳐 희망 경로당 25개소를 포함해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경로당 보조금 회계원칙 △경로당 운영 규정 및 유의사항 △경로당 안전관리 매뉴얼(화재·전기·가스 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한노인회 영통구지회와 연계한 다양한 경로당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신임 회장님은 “경로당 회장을 맡게 돼서 부담이 컸는데, 구청에서 직접 찾아와 상세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관내 신규발령 지방공무원과 실무수습직원, 사립학교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지방공무원 직무아카데미 '나래오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공무원의 초기 업무 부담과 심리적 긴장도를 완화하고,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나래오름'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 교육은 공문서 작성의 이해, 지방공무원 인사 및 복무, 예산의 이해 등 실무중심의 직무과정과 이미지메이킹 등 공직사회에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조직적응을 돕기 위한 소양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공무원들은 다양한 사례 중심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간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게 된다. 이는 초기 공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비해 23일 관내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홍노미 만세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마련됐으며, 침수 우려가 큰 향남읍 일대 반지하주택과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반지하주택 내 배수시설 관리 상태 및 비상 대피체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침수방지시설) 설치 현황 ▲배수펌프 정상 작동 여부 ▲차량 진입통제 및 주민 안내 시스템 가동 여부 등이다. 현장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모든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만세구는 재난 취약시설과 상습 침수 구역을 대상으로 매주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이어가는 한편, 실시간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 근무 체계를 확립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홍노미 만세구청장은 “반지하주택과 지하주차장은 집중호우 시 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조안면 각 마을에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진중2리, 삼봉2리, 능내2·3리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마을안길과 주변 지역에서 약 80㎏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각 마을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안면은 봄을 맞아 각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정서 안정을 위해 ‘마음건강 마을돌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2일 미리내마을 4-4단지에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로, 홀몸노인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복지사업 홍보를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장 부스를 운영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는 한편,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필식 별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반려식물을 통해 이웃의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소외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화재 등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자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 의무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과 대피 요령 숙지를 점검하고, 청사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2일 오후 5시부터 송내동 1층 민원실 및 청사 전 구역에서 송내동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 임무 고지 ▲소방안전교육 영상 시청 ▲청사 내 소화전 및 소화기 위치 확인 ▲실제 대피 훈련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자동화재탐지설비 사용 방법과 소화전·소화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초기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화재는 예고 없이 발생하는 만큼 평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청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근무 직원과 동두천경찰서 출동 경찰 등 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실 내 폭언·폭행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과 비상연락 체계, 경찰과의 공조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불현동 특이민원 비상대응반은 총괄 책임자인 김영미 동장을 중심으로 ▲지휘통제반 ▲초기대처반 ▲대피유도반 ▲피해공무원 구조반으로 구성됐으며, 각 반은 역할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며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특이민원 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22일 제7회 전체회의를 열고, 한국수자원공사의 ‘수도사고 탐지 시스템’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수도사고 대응 업무를 소관하는 한국수자원공사는, 복잡한 수도 관로 구조 등으로 사전 탐지가 어려운 수도사고를 선제적으로 탐지·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위에 사전적정성 검토를 신청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 커뮤니티(예: 아파트카페·맘카페)와 제휴하여 일상생활 불편사항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대상으로 게시글의 수도사고 관련 여부를 AI로 분류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했다. 수도사고 관련 글이 탐지되면, 지역 사무소의 현장 대응 절차를 거쳐 피해를 예방하게 된다. 지역 커뮤니티 게시글을 적법하고 안전하게 수집·분석하기 위해 개인정보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협의한 내용은 첫째, 커뮤니티 제휴 시 회원들이 게시글 수집·분석 사실과 대상 게시판 범위를 미리 인지하고 선택권을 가질 수 있도록 사전고지·의견수렴 절차를 의무화하고, 이 절차가 실제 이행된 경우에만 게시글을 수집하도록 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대외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주요 사업 부서의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재정의 핵심인 대규모 투자사업의 집행률을 높이고 상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시의 신속집행 대상액은 1조370억 원이다. 이 중 53%인 5,496억 원이 상반기 목표액이다. 시는 지난 21일 기준 3,718억 원을 집행해 상반기 목표 대비 68%의 실적을 기록 중이다. 시는 남은 기간 2,000억 원을 추가 집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기간을 단축하고, 낙찰자 결정을 위한 적격심사를 3일 이내에 완료하기로 했다. 긴급입찰 제도와 선금급 집행 활성화 등 절차 간소화 방안도 병행한다. 대규모 투자사업과 시설비 사업에 대해서는 공정 관리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일 ‘동행축제’ 기간 중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중기부 한성숙 장관이 함께 스타필드 안성 행사장을 찾아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소비 촉진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동시 현장 방문은 동행축제(4.11~5.10) 기간 주요 오프라인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전국적인 소비분위기 확산 및 위기 극복 메시지 전달을 위한 국무위원 릴레이 민생 현장 점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앞서 4월 11일 전주 개막식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4월 24일에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부평 블랙데이 행사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광화문 판매전(4.8), 동행 300 기업 행사(4.15), 광주 양동통맥축제(4.23) 등 주요 소비촉진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왔다. 이날 송미령 장관과 한성숙 장관은 경기도 안성 소재 야외광장에서 열린 ‘소상공인 상생판매전’을 찾아 행사 관계자들과 사전 환담을 가진 뒤, 판매전 현장을 둘러보며 참여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오전 9시 30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 다시 함께하는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노동절은 63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공휴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뜻깊은 날이다. 고용노동부는 특정 주체만의 기념일이 아닌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절이 되도록 기념식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고자, 그간 노·사 단체뿐 아니라 시민사회와 노동절 기념행사 공동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긴밀히 소통하며 행사 전반을 함께 준비해 왔다. 이날 기념식은 우리 사회를 지탱해 온 모든 일하는 사람의 땀과 헌신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년공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은 노사민정의 다양한 노동주체들을 영빈관으로 초청해 노동의 가치를 기리고 그간의 수고를 격려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기념식에 이어 청계광장 일대에서는 5.1km 걷기 행사와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같이 걷고 함께 놀자’는 슬로건 아래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거리축제가 진행된다. ' 노동계·시민사회·경영계와 다양한 직군·세대·성별·국적 노동자 한자리에 ' 이날 행사에는 노동계 원로와 양대노총 위원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 고유의 공동체 돌봄 모델인 ‘수눌음돌봄공동체’가 부모들의 독박 육아 부담을 덜고 다자녀 출산을 유도하는 핵심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수눌음돌봄공동체 참여 가구를 분석한 결과 2~4자녀 가구 비율이 기존 60%에서 71%로 11%p 늘었다. 같은 기간 1자녀 가구 비율은 40%에서 29%로 감소해 이웃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환경이 출산 기피 현상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제주의 전통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제주형 돌봄 사업이다. 임신부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3가구 이상이 자조 모임을 구성해 틈새·저녁·주말·긴급 돌봄을 함께 나눈다. 사업 규모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첫해인 2016년 18개 팀에서 출발해 올해 220개 팀(1,006가구)으로 대폭 확대됐다. 제주도는 아동 1인당 월 2만 5,000원(장애 아동 3만 5,000원)의 활동비를 팀별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공동체 육아를 뒷받침하고 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일 한라도서관 잔디광장에서 수눌음돌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과정’ 참여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함께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돌봄 인력 수급을 안정화하고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50시간 규모로 이론 및 실기, 현장실습 과정으로 구성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요양보호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 65세 미만 보은군민 중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확인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과정 수료 후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지역 내 돌봄 인력 양성과 취업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성군이 장성미식산업진흥원 7월 개원을 앞두고 5월부터 두 달간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장성미식산업진흥원(장성읍 문화로 110)은 미래 외식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창업 교육시설이다. 지상 2층 1133㎡ 규모 건물에 조리교육장, 베이커리교육장, 카페교육장, 쿠킹 스튜디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은 ‘1일 강좌’ 형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5월에는 △장성 오첩밥상 △쑥쑥버거, 차돌박이 샐러드 △쌈타코 △장성레몬 티라미슈 △르뱅쿠키 △까눌레 △휘낭시에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6월에는 △장성 라자냐 △죽순밥, 죽순닭국, 새송이버섯나물 △컬러김밥 등을 만들어볼 계획이다. 그밖에, 커피 전문가가 되기 위한 바리스타 과정도 총 4회 운영한다. 수업료는 회당 1만 원이며, 정원은 한 반에 10~12명이다. 시범 운영 기간인 만큼 일반인 공개모집과 외식업단체, 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비공개 모집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군은 시범 운영 기간의 교육 수요, 참여자 반응 등을 참고해 개원 이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될 정식 프로그램을 기획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