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6일 영북면과 관인면에서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시청 간부 공무원, 각 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는 포천시 시정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2026년 주요 계획, 읍·면별 역점사업과 최근 간담회 추진 성과를 공유한 뒤,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가 현장에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북면 간담회에서는 경로당 이용환경 개선, 하수관로 설치, 농로포장, 환경 문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들이 주요 건의사항으로 제시됐으며, 시 관계 부서장들이 현장에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을 설명했다. 관인면 간담회에서는 하천 정비 및 산책로 조성, 인조잔디구장 조성, 저수지 준설, 양돈농장 악취 문제 해결 등 지역 여건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고, 주민들은 실질적인 개선과 지속적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1월 20일(화)부터‘2026년 1기 양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금번 프로그램은 2월 개강을 시작으로, ▲겨울철 의류·주방 관리비법 ▲제미나이(Gemini)로 시작하는 인공지능(AI) 활용 ▲공간정리 큐레이터 2급 ▲바느질 이야기, 동전지갑/파우치 ▲캔버스 아크릴화 등 79개의 다채로운 강좌로 구성됐다. 모집정원은 1,554명으로, 양주시민 또는 관내 직장 재직자가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덕계 평생학습관과 백석 평생학습관, 옥정 평생학습센터 및 덕정 평생학습센터, 총 4개소에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7일 1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 새롭게 개편한 ‘양주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수강 신청을 위해서는 포털 내 회원가입이 필수적이며, 인터넷 수강신청이 어려운 고령자 등을 위해 덕계․백석 평생학습관 및 옥정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방문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생은 온라인 선착순으로 선발하되, 일시에 신청자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강좌의 경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운정3동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3동은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준비한 쌀을 전달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동장이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반가움을 전했고, 생활 속 작은 불편사항부터 경로당 운영과 관련한 건의사항까지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눴다. 김복숙 운정3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자 경로당을 찾았다”라며 “어르신들께서 편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들은 말씀 하나하나를 소중히 새겨, 운정3동의 노인 복지를 위해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 파주읍은 관내 기업인 ㈜파주에너지서비스로부터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긴급 구호 지원금 5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최근 파주읍 내 봉암3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사고로 생활 터전을 잃은 주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파주에너지서비스 측은 사고 소식을 접한 후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했으며,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원 의사를 전해왔다. 전달된 지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해당 화재 피해 가구에 전달되어, 화재 복구 및 생필품 마련 등 긴급 생활 안정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파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큰 상심을 겪고 계신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변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소중한 지원금을 전달해 주신 파주에너지서비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지원이 피해 주민이 다시 일어서는 데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노후 쓰레기 소각장 대체 시설을 내년 11월까지 건립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를 명시한 폐기물관리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생활폐기물을 소각·재활용 등 적정 처리 없이 매립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하는 제도로, 수도권 지자체 전반에 폐기물 처리 체계 전환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현재 수도권 11개 시군이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제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성남시가 유일하다. 대체 소각시설은 현재 운영 중인 쓰레기소각장 바로 옆 7만6400㎡ 부지에 건립된다.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계획대로 완공되면 1998년부터 28년간 가동해 온 기존 노후 소각장을 대체하게 된다. 성남시는 소각시설 건립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주민 수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과 협의를 최우선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8월 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는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4대 중증질환자 응급간병비 지원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질환 등 4대 중증질환으로 산정특례 대상에 해당하며 입원 치료를 받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간병이 필요한 응급 상황에서도 경제적 이유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중증질환자의 간병비를 나이 제한 없이 지원하는 것은 성남시가 전국 최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으로, 병원급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을 받은 시민이다. 다만 요양병원 입원 환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간 최대 70만원 한도로 응급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간병비용부터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성남시청 공공의료정책관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앞두고 22일 이동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은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처인구에서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는 어비1지구(이동읍 어비리 916번지 일원 147필지)와 어비2지구(이동읍 어비리 29번지 일원 268필지)이며, 사업에는 약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민설명회에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사업지구 현황 ▲추진 절차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신청을 위한 동의서 제출을 안내한다. 구 관계자는 “사업지구지정을 위한 필요조건 중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지구지정이 가능하다”며 “주민설명회에서 토지소유자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 재조사 사업의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공정식 제29대 하남시 부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지하철 5철’ 기반 구축 등 핵심 현안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6일 하남시에 따르면 공 부시장은 시정 주요 사업의 신속한 파악과 역점 과제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주재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임 초기의 관례적인 보고 절차를 탈피해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실무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 부시장은 각 국·과장과 사업별 추진 현황 및 행정적 쟁점을 면밀히 공유하고, 향후 대책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공 부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 혁신의 핵심인 지하철 3·9호선 적기 준공과 위례신사선 본선 예타 통과, GTX-D·F 노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5철 시대’ 완성을 위한 행정적 쟁점들을 면밀히 살폈다. 또한 19년간 정체됐던 캠프콜번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공모 절차,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조성 등 하남의 미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1월 30일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하면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을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2022년 충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2023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는 행정적,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특히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과정에서 중앙부처와의 협업에 적극 나서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는 그동안 입지 여건과 산업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기업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합리적인 분양가 산정을 위해 사업비 구조와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다.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계기로, 관련 후속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봉담읍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와~우리교회’가 봉담읍행정복지센터에 지역사회를 위한 장학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와~우리교회는 지난 2023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조손가정 및 차상위계층 초·중·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장학금 3,480만 원과 함께 불우이웃을 위한 쌀 10kg 87포, 라면 87박스 등 총 652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장광천 담임목사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이 지역 생활 현안과 동구 발전 전략을 담은 신간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를 출간하며, 31일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 블랙박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행사는 동구 전역 주민들이 참석해 준비된 좌석을 가득 채우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은 동구 곳곳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미래를 함께 논의하려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기가 더해졌다. 특히 대전 지역 국회의원들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장철민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은 책이 생활 속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번에 발간된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는 동구 전역을 생활권 단위로 분석해 ▲지역경제·골목상권 ▲주거환경 ▲교통 ▲복지 ▲청년·노년 정책 등을 중심으로 33가지 실천 가능한 과제를 제시한 정책 제안서다.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동의 문제를 균형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남진근 전 시의원은 “동구의 발전은 어느 한 지역만 변화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모든 동이 함께 성장하고 변화해야 동구 전체의 미래가 밝아진다”고 강조했
“남원 주천 ‘숲속 전원마을 정비사업’과 관련, 미건축 입주민 보조금 환수 처리가 늦어져 전체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했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수년째 보조금을 반환이 늦어지는 데도 법적 조치를 미루며 늑장을 부리는 남원시의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주천 숲속 전원마을이 정비사업을 추진한 후 10여 년 가까이 보조금 문제로 제자리걸음을 걷자 사업지에 건축을 마친 해당 조합원들을 비롯, 인근 주민들 조차 남원시의 개운찮은 모습에 의혹의 시선을 던지고 있다. 지리산 자락인 주천리 일대에 ㈜주천 숲속 전원마을 조합 주도로 전원마을 조성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6년 무렵. 이곳에는 2018년까지 5만5000㎡ 부지에 총 41세대 규모의 전원마을 단지가 조성됐다. 당시 이 사업은 외부 인구 유입과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는 명분으로 국비 11억 4.800만 원, 시비 4억 9.200만 원 등 총 16억 4.000만 원의 보조금이 투입됐다. 보조금은 도로, 상. 하수도 등 기반 시설에 투입됐고, 나머지는 가구당 4.000만 원씩 총 41가구에 16억 4.000만 원이 나누어 지급했다. 2017년 6월 12일 시와 마을 정비조합은 민간 대행 위탁 및 수탁 계약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2027년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대표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이어온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춘 20개 축제를 엄선해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인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꾸준한 축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재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한편,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주간 체험형과 야간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야간 경관을 대폭 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반 후프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환경에너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 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AI미래기회수석,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의 의지는 충천하다, 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대한민국의 객관적 조건을 믿고 미래를 함께해도 괜찮다"고 강조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의회가 특별시 행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도의회는 특별시장이 임명하는 부시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의무화하고,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례로 정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거나 승인·허가하는 경우, 사전에 특별시의회에 사업계획을 보고하도록 해 의회의 통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를 의회 소속으로 설치해 자치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내부 감사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의회 사무기구의 조직과 정원을 특별시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수요에 맞는 탄력적인 의회 운영 체계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