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16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누구나 돌봄사업’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민 대상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새해 소통한마당과 농업인 실용교육 일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양동면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했다. 또한 ‘누구나 돌봄사업’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물과 안내 자료를 배부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주민들의 작은 관심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동면 복지팀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지원, 병원 동행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누구나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별 상황에 맞는 돌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평택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기본적인 운영요건(회원, 회칙 등)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평택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및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하여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박옥주 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지역사회로 확산되어 생활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성인을 위한 한글교실 ‘가나다학교’ 및 ‘늘배움학교’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나다학교는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 2단계와 중학 2단계 과정은 화성시민대학에서 운영되며, 중학 1단계 과정은 화성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늘배움학교는 교육기관 접근이 어려운 학습모임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한글, 생활문해 등 기초문해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가나다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초등·중학 학력 미소지자) 화성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늘배움학교는 18세 이상 비문해·저학력 화성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의 기회를 다시 찾고자 하는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배움을 통한 시민의 기초생활능력 향상 및 평생학습 문화 구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지난 15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주시청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선거일이 다가옴에 따라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되새기고,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거법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특별히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 원상연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 됐으며, 공직선거법의 핵심내용과 공무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중심 으로 구성 됐다. 특히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 금지,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시 유의 사항, SNS 활동 시 주의사항 등 실무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선거법을 명확히 숙지해 공정한 선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을 이어가는 한편, 철저한 관리를 통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고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1월 16일, 신남2지구와 가정2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고,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 신남2·가정2지구 사업 대상 및 범위, 측량 방법과 절차, 향후 추진 일정, 토지소유자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여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시된 주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후에는 토지 경계가 명확해지고 지적정보의 정확성이 향상되어 재산권 보호와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업 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 첫번째 회의이자 제5기 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부터 쉼 없이 달려온 제5기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지막 회의로 2025년 추진 사업과 성과를 되짚어보고 다가오는 명절을 대비한 ‘설 명절 꾸러미 지원 사업’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똑똑 안녕하세요 독거노인 우유지원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을 통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뜻을 모았다. 송태연 민간위원장은 “제5기 위원님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회의라 더욱 감회가 새롭고, 그동안 바쁘신 와중에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대신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새롭게 구성되는 제6기 위원님들과도 뜻을 모아 대신면을 위해 멋지게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공공위원장은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순한 자문 기구를 넘어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이웃의 위험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우리 지역 복지의 핵심이자 든든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지역 내 유망한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도 창업누림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업누림은 광주시 청년지원센터 ‘더 누림 플랫폼’에서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 공간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초기(예비) 청년 창업가의 창업 정착을 돕는 광주시 대표 청년창업 육성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 오후 4시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또는 광주시에 사업장 주소를 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로 연령은 19세부터 39세까지다. 이와 함께 3개월 이내 광주시 전입 또는 사업장 이전을 예정하고 있는 청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업은 3월 3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기본 1년 입주 후 평가를 거쳐 최대 3년까지(2회 연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입주기업에는 사무집기 및 공용 공간 제공을 비롯해 홍보물 제작 지원, 전문가 맞춤형 자문, 세무·회계 역량강화 교육, 선진지 탐방 연수회 등 다양한 창업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담양군은 지난 16일 담양에코센터 에코교육관에서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운영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해 담양경찰서와 (사)전국수렵인참여연대 소속 전문 강사가 참여했으며, 2026년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 단원을 대상으로 달라진 유해야생동물 포획·관리 체계와 준수사항, 총기 안전 수칙 등에 대한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유해야생동물 기동포획단은 매년 전문 수렵인을 중심으로 모집・선발되며,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담양군은 포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총기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복과 형광띠 착용을 의무화하고, 애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해 단원 간 포획 동선을 상호 공유하는 등 오인사격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강임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포획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오발 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안전사고 없는 기동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장안구 정자3동 주민들이 지난 13일 발생한 관내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를 돕기 위한 나눔에 참여해 온정을 전달했다. 지난 화재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피해 가구가 조속히 일상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정자3동 단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가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 및 전달했으며, 이 외에도 대한적십자사의 담요 후원, 관내 음식점인 박은자맛사랑의 반찬 후원, 기타 라면 후원 등 온정이 끊이지 않았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촘촘한 복지 연계를 통해 주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화재 발생 직후 수원도시재단 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해 긴급 임시주거를 지원하고, 신고 안내 및 구호물품 전달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진행하여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설특공대’를 모집한다. 제설특공대는 폭설 시 복지관, 경전철 역사 주변 등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제설 활동을 펼치는 시민 봉사단이다. 개인은 물론 가족 단위나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시민 참여를 통한 지역안전 강화가 기대된다. 이번 제설특공대 운영은 폭설 시 시의 제설 인력과 장비 투입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주요 도로와 보행로에 신속히 대응하되, 행정 인력만으로는 즉각 대응이 어려운 골목길과 생활권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제설특공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설 공백을 최소화하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제설특공대는 제설 상황 발생 시 수시로 운영되며 문자 알림을 통해 제설 요청을 전달받는다. 참여자는 인근 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에서 제설도구를 대여해 활동할 수 있다. 제설활동 전·중·후 사진을 촬영해 활동일지를 작성하면 봉사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자원봉사센터 누리집에서 ‘비대면 마음잇기’ 봉사활동으로도 등록이 가능하다.
남진근 전 대전시의원이 지역 생활 현안과 동구 발전 전략을 담은 신간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를 출간하며, 31일 대전대학교 혜화문화관 블랙박스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행사는 동구 전역 주민들이 참석해 준비된 좌석을 가득 채우며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장은 동구 곳곳의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미래를 함께 논의하려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열기가 더해졌다. 특히 대전 지역 국회의원들이 직접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장철민 국회의원,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국회의원은 책이 생활 속 문제를 정책으로 풀어내려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높은 평가를 내렸다. 이번에 발간된 ‘대전 동구 사용설명서’는 동구 전역을 생활권 단위로 분석해 ▲지역경제·골목상권 ▲주거환경 ▲교통 ▲복지 ▲청년·노년 정책 등을 중심으로 33가지 실천 가능한 과제를 제시한 정책 제안서다.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동의 문제를 균형 있게 다뤘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남진근 전 시의원은 “동구의 발전은 어느 한 지역만 변화한다고 완성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모든 동이 함께 성장하고 변화해야 동구 전체의 미래가 밝아진다”고 강조했
“남원 주천 ‘숲속 전원마을 정비사업’과 관련, 미건축 입주민 보조금 환수 처리가 늦어져 전체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했다면 누구의 책임인가?” “수년째 보조금을 반환이 늦어지는 데도 법적 조치를 미루며 늑장을 부리는 남원시의 속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주천 숲속 전원마을이 정비사업을 추진한 후 10여 년 가까이 보조금 문제로 제자리걸음을 걷자 사업지에 건축을 마친 해당 조합원들을 비롯, 인근 주민들 조차 남원시의 개운찮은 모습에 의혹의 시선을 던지고 있다. 지리산 자락인 주천리 일대에 ㈜주천 숲속 전원마을 조합 주도로 전원마을 조성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16년 무렵. 이곳에는 2018년까지 5만5000㎡ 부지에 총 41세대 규모의 전원마을 단지가 조성됐다. 당시 이 사업은 외부 인구 유입과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는 명분으로 국비 11억 4.800만 원, 시비 4억 9.200만 원 등 총 16억 4.000만 원의 보조금이 투입됐다. 보조금은 도로, 상. 하수도 등 기반 시설에 투입됐고, 나머지는 가구당 4.000만 원씩 총 41가구에 16억 4.000만 원이 나누어 지급했다. 2017년 6월 12일 시와 마을 정비조합은 민간 대행 위탁 및 수탁 계약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2027년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대표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이어온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춘 20개 축제를 엄선해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인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꾸준한 축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재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한편,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주간 체험형과 야간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야간 경관을 대폭 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반 후프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환경에너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 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AI미래기회수석,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의 의지는 충천하다, 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대한민국의 객관적 조건을 믿고 미래를 함께해도 괜찮다"고 강조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의회가 특별시 행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도의회는 특별시장이 임명하는 부시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의무화하고,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례로 정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거나 승인·허가하는 경우, 사전에 특별시의회에 사업계획을 보고하도록 해 의회의 통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를 의회 소속으로 설치해 자치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내부 감사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의회 사무기구의 조직과 정원을 특별시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수요에 맞는 탄력적인 의회 운영 체계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