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조양덕 기자 | "썩어빠진 지역 정권의 뿌리를 뽑아버리겠다!" 지난 8월 6일, 분노한 고창 군민 100여 명이 청와대와 국회, 민주당사 앞으로 집결했습니다. 경찰의 압수수색과 핵심 측근의 구속으로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앙 정치권의 후속 대응이 이어지지 않자 군민들이 직접 상경 투쟁에 나선 겁니다. 현장에서는 30억 불법 선거자금 의혹부터 공공재산 헐값 매각, 특혜 계약, 그리고 비판 언론 탄압까지 '8대 비리'에 대한 각계 대표자들의 매서운 현장 폭로가 이어졌습니다. 군민들은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감사원 특별감사와 성역 없는 특검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권력형 비리 의혹에 맞선 지역 민심의 반발이 중앙 정치권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특검 요구에 정치권이 어떤 응답을 내놓을지 주목됩니다.
손배찬 시장 "70년 희생 이제 끝내야"…민통선 규제 혁파로 파주 대전환 선언 "국가안보를 위해 70년 가까이 희생해 온 파주시민들에게 이제는 국가가 응답해야 합니다." 손배찬 파주시장이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출입 규제 혁파와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축으로 한 파주의 대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단순한 규제 완화가 아니라 시민의 이동권과 재산권을 회복하고, 접경지역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다. 손 시장은 6일 파주시청에서 가진 특별인터뷰와 지역 언론인 차담회에서 "민통선 출입 절차를 원스톱·하이패스 수준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자신의 땅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안보를 포기하자는 것이 아니다"며 "군사적 경계는 더욱 철저히 유지하되 주민들의 생활과 영농, 관광을 위한 출입은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시장은 현재의 통일대교 검문체계가 민통선 지역 관광과 개발사업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진단했다. 검문소 이전과 출입 절차 간소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여야 지역 발전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허준 역사문화자원, 장단지역 관광벨트, 통일촌과 해마루촌, 평화농장, 기후에너지 사업 등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케빈 전(41.KCH에너지)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4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천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7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북 군산에 위치한 군산CC 전주, 익산코스(파71. 7,07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케빈 전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케빈 전의 기세는 매서웠다. 1번홀(파4)부터 3번홀(파4)까지 연달아 버디로 출발한 케빈 전은 전반 9개 홀에서 6타를 줄였다. 14번홀(파5)에서 첫 보기를 기록했지만 16번홀(파4)부터 다시 연속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10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126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후 케빈 전은 “가장 먼저 아낌없는 후원 해주시는 KCH에너지 김창휘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고, 골프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많은 도움 주시는 조명옥 사장님과 이재근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또 항상 응원해주는 가족한테도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늘 퍼트 감각이 특히 좋았다. 전반홀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교체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난방비를 낮추는 ‘난방 전기화 사업’이 제주에서 전국 최초로 결실을 맺었다. 정부가 올해 이 사업에 투입하는 국비 145억 원 중 95%인 138억 원이 제주에 집중 배정되면서, 연말까지 도내 2,460가구가 히트펌프를 보급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제주시 영평동 소재 단독주택에서 ‘난방 전기화 사업 1호 설치 가구 현판식’을 개최했다. 기후부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난방 전기화 사업의 첫 결실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제주의 히트펌프 보급 의지를 담은 자리다. 현판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을 비롯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에너지공단과 1호 설치 기업인 LG전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난방 전기화 사업은 기존 등유·액화석유가스(LPG) 등 화석연료 보일러를 고효율 공기열 히트펌프로 바꿔 건물 난방과 급탕 과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도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더는 사업이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신안군이 관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25일간 해외 어학연수를 실시합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생들은 현지 학교의 정규 수업과 영어 집중 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게 됩니다. 또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는 홈스테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글로벌 문화 다양성을 배우고 이해하게 됩니다. 신안군은 지역 학생들의 국제 역량을 키우고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습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향후 해외 연수 기회를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전북문단과 전북문학관을 둘러싼 논란이 연일 가열되고 있다. 사단법인 전북문인협회와 전북문학관 내부의 회계·심사 불투명성 지적에 더해, 오는 8월 전시관 준공을 앞둔 전북문학예술인회관 조성사업마저 주체 간 엇박자와 행정 공백으로 파행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개별 사안 대응을 넘어 전북 문학계 전반의 공공성과 조직 운영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익명 기부금·공모전·겸직… 끊이지 않는 전북문협 내홍 논란의 시작은 협회 내부의 회계 및 운영 투명성 문제였다. 형편이 어려운 문인 지원 목적의 익명 기부금이 공식 법인 통장이 아닌 별도로 보관·집행됐다는 지적과 함께 수혜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 의문이 제기됐다. 협회 측은 기부자의 뜻에 따른 집행이라 해명하지만, 공익법인에 전달된 기부금은 회의록과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공식 회계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지적이 잇딴다. 이뿐만이 아니다. 연간 3억 5,000만 원의 보조금이 투입되는 전북문학관 사무국장의 겸직 논란으로 복무 규정 위반 및 이해충돌 가능성이 수면 위로 올랐다. 또한 ‘제1회 새만금 디카문학작품공모’에서는 문학관 직원과 가족, 협회 임원 등 주관 측
청와대·민주당사·국회 포위… 대규모 상경 집회 및 기자회견 감행 30억 불법 선거자금·헐값 매각·언론탄압·특혜 계약 등 ‘8대 비리’ 전면 폭로 및 특검 도입 촉구 최인규 전 의장·신익희 기자 등 각계 대표자 현장 폭로 증언 예정 경찰의 전격적인 압수수색과 핵심 측근의 전격 구속으로 심덕섭 고창군정의 몰염치한 권력형 비리 실체가 천하에 드러났다. 그럼에도 수사 당국과 중앙 정치권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분노한 고창 지역 시민사회가 썩어빠진 지역 정권의 뿌리를 뽑기 위해 서울 상경투쟁이라는 배수의 진을 쳤다.고창동학농민혁명시민연대(대표 김대현, 이하 시민연대)는 오는 8월 6일(목), 고창군민 100여 명과 함께 서울 청와대(대통령실), 더불어민주당사, 국회를 잇달아 성토·방문하는 대규모 상경 집회 및 폭로 기자회견을 전격 개최한다. 시민연대는 이번 투쟁에 대해 “‘사람이 곧 하늘이다(인내천)’라는 고창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기치를 다시 들어 올린 것”이라며, “그동안 군민의 목소리를 외면해 온 중앙 정치권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고, 무너져 내린 고창의 공익적 가치와 정의를 군민의 손으로 직접 바로 세우겠다는 단호한 결단”이라고 천명했다. 경찰 압수수색으로 입
"환경 부담은 여주가 감당하고, 남한강 물도 여주에서 공급하는데 정작 세수는 한 푼도 돌아오지 않는다." 여주시가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해 감내해 온 희생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며 정부와 국회를 향해 제도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여주시 범시민대책위원회(수석대표 이모형)는 지난 5일 '지방소득세 개편 및 용수공급 관련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긴급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도 참석해 대책위의 요구에 힘을 실었다. 대책위는 "여주는 수도권 식수원인 남한강을 보전하기 위해 수십 년간 각종 환경 규제와 개발 제한을 감내해 왔다"며 "그러나 정작 국가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원을 제공하면서도 지역에는 세수와 경제적 이익이 거의 돌아오지 않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여주시는 법인 지방소득세 납부 1위 기업이었던 여주에너지서비스가 SK이노베이션에 흡수합병된 이후 연결납세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연간 약 35억 원의 지방소득세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이는 지방세법상 연결납세 제도에 따라 법인세와 연계된 지방소득세가 본사 소재지 중심으로 귀속되는 구조와 맞물린 결과라는 것이 대책위의 설명이다. 여
[강원=양호선 기자] 대한민국 전력 인프라 정책의 이중성과 정치적 셈법이 도마 위에 올랐다.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정부의 정책적 의지에 발맞춰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적기 전력 공급을 위해 신기술과 신공법을 총동원하며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수년째 송전선 부족 문제로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은 발전소들이 멈춰 서 있는 동해안 지역의 현실을 떠올리면, 한전의 이러한 기민한 행보는 국가 에너지 정책이 과연 공정하게 작동하고 있는지 깊은 회의감을 던져준다. ■ 호남권엔 신기술·신공법 총동원… 정부 의지엔 ‘일사불란’한 한전한국전력은 최근 호남권 반도체 산단의 적기 전력 공급을 위해 ‘전력망 적기 구축 기술혁신방안’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을 핵심 선결 과제로 제시하자마자, 지난달 29일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 착수회의를 열고 인허가 기관 간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 강·하천 횡단 구간에 전용교량을 설치하는 비굴착 공법을 적용하고, 케이블 장거리 포설 공법 및 조립식 전력구 기술을 도입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는 모양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메가프로젝트의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망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과 권향엽 국회의원이 만나 지역의 9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박 시장은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습니다. 또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과 북극항로 시범운항 지원, 저탄소 철강특구 지정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권향엽 의원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와 균형발전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국회 및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제시된 핵심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 한 해 동안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결실로 이어지는 배 수확기를 앞두고 나주시가 현장 농정을 강화하고 있다. 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이날 배 과원을 찾아 품종별 생육 상태와 영농 기반을 살피고 농가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품질 나주배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금천면 오강리 배 농가 현장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이동희 나주배원예농협 조합장, 농업기술센터소장, 배원예유통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방문 농가는 약 1만 2천여 평 규모(약 4ha)의 과원을 경영하며 배나무 1천 625주를 재배하고 있으며 신고, 창조, 슈퍼골드, 신화, 원황 등 다양한 품종을 전략적으로 재배해 출하 시기를 분산하고 품종별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가족 경영을 바탕으로 축적한 재배 전문성을 이어오며 대미 수출 등 판로 다변화에도 힘써왔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나주배 품질보증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FTA기금 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을 통해 관수시설 설치를 완료하는 등 고품질 배 생산과 안정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14일 동읍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창원시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속되는 무더위와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급수 지원 등 여름철 재난 대응에 힘쓰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됐다. 위원회는 동읍119안전센터 관계자로부터 지역 내 가뭄 상황과 급수 지원 현황, 비상 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폭염·화재 등 여름철 각종 재난에 대비한 장비와 인력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 활동 중 겪는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현장 상황을 확인한 위원들은 가뭄으로 인한 시민과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민 지원에 나서는 소방대원들의 건강과 안전관리에도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형익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가문과 여름철 재난 대응에 헌신하는 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에서도 재난 대응 현장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시민 생활 안정과 농업 피해 예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학령기 자녀 성장 이야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학령기 자녀 성장 이야기’는 초등학생 자녀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자주성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해 창원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직접 체험 활동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한 자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다채로운 체험으로 구성됐다. 먼저 8월 11일에는 펫빌리지 반려동물 문화센터에서 초등 3~6학년 30명이 참여해 펫에티켓을 배우고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탐지견 전문가, 동물매개치료사, 펫푸드 전문가 등 관련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했다. 이어 12일에는 창원지방법원의 초청으로 다문화 가정 초등 자녀 15명이 법원문화전시관 관람, 실제 형사재판 방청, 판사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법조 관련 직업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14일에는 초등 자녀와 부모 108명이 키자니아 부산을 방문해 평소 희망하던 직업을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구체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함양군은 14일 양상호 부군수 주재로 ‘가뭄 피해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읍·면별 가뭄 현황과 분야별 대응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현재 함양지역의 최근 2개월간 누적 강수량은 184.9㎜로 평년 600.5㎜의 약 30.7%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관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37% 수준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일부 지역에서는 저수지와 소류지의 저수량 감소로 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도의 민생현장 피해예방과 선제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지역별 가뭄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앞서 함양군은 지난 8월 5일 ‘여름철 재난·안전관리 추진계획 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폭염·가뭄·물놀이 등 여름철 3대 재난 분야의 대응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등 가뭄과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긴급회의에 앞서 양상호 부군수는 전 부서장에게 담당 읍·면을 직접 찾아 가뭄 상황을 확인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각 부서장은 저수지와 관정, 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