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를 대표하여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광명시의회는 의회 운영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삶을 논의해야 할 의회가 갈등과 대립으로 비춰진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찰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여야가 협치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여야의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의 삶과 광명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 책임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초심불망(初心不忘)”,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직 광명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의회가 되도록 중심을 잡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는 작은 약속부터 성실히 실천하며 다시 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칠곡군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도내 22개 시·군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개선계획 산출률 △성별영향평가 실시율 △위촉직 여성비율 △여성친화도시 추진노력 등 성별영향평가 및 성평등 문화 확산 분야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칠곡군은 정책 전반에서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평가 결과를 정책 개선으로 적극 연결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성 위촉직 비율을 47.2%까지 확대하여 여성 대표성을 강화하고, 3회 연속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통해 성평등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성별영향평가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 됐으며, 지난 19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 표창을 받았다. 칠곡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정 전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생활 속에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고, 모든 군민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주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념해 지난달 31일 밤 신라대종공원에서 제야의 종 타종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밤 11시부터 자정 이후까지 이어졌으며,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해 APEC 성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해 희망을 함께 나눴다. 행사는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 인터뷰, 시민 대합창, 카운트다운과 타종,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정에 맞춰 진행된 타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종을 울렸다. 이와 함께 경주와 전북 익산이 동시에 종을 울리는 공동 타종도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총 7조 33타의 종소리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두 도시의 연대와 미래 협력을 상징했다. 타종 이후에는 시민 합창단의 합창과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합창곡으로는 ‘신라의 달밤’, ‘남행열차’,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곡들이 선보여지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주요 해맞이 명소에서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한 결과,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맞이를 즐길 수 있도록 관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상당산성, 정북토성, 문의문화재단지 등 해맞이 명소 13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보행로·등산로·계단부를 정비했다. 또한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제를 비치하고, 주요 진입로와 연결도로에 대한 제설·제빙 작업을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와 함께 시내 주요 교차로와 해맞이 명소에는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한파와 인파 밀집에 대비한 현장 안전 유의사항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안내했다. 당일인 1일에는 새벽부터 주요 해맞이 명소에 시 공무원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직능단체 등 총 300여명의 안전관리 요원과 응급차를 배치했다. 아울러 종합상황실 운영, CCTV 집중 관제, 경찰·소방 등 관련 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현장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국민주권 정부의 목표는 분명하다.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대적인 도약과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또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면서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위한 '5대 대전환 전략'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대전환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 등 5가지 대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이른 새벽부터 의왕시 왕송호수는 첫 일출을 보려는 시민들로 붐볐다.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장에는 해맞이 명소로 떠오른 왕송호수의 아름다운 일출이 펼쳐졌으며, 이를 지켜본 5천여 시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시민들은 왕송호수에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가족·친지들과 함께 새해 소원을 빌고, 붉은 말의 해 기운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는 활력과 도약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2026년 1월 1일, 도덕산 도덕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도덕산을 찾은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도덕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했다. 시민들은 붉게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소망을 마음에 새겼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매일 아침 해가 떠오르듯,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광명시와 광명시민 모두가 더 단단해지고, 더 크게 도약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한편 광명시는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이어, 1월 2일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2025 화성시 송년제야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월 31일 밤 8시부터 화성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용주사에서 열렸으며,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무대 공연은 관내 팝페라 팀 ‘위드유싱어즈’를 시작으로, 가수 K2 김성면과 김원준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이며 연말의 아쉬움과 새해의 설렘을 함께 나눴다. 자정에는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타종식이 진행됐다. 이번 타종은 ▲화성특례시의 주역 ▲화성을 빛낸 사람들 ▲화성을 이끄는 사람들 ▲화성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다양한 주제 아래 시민 대표와 내빈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통문화 체험, 신년 소망 메시지 쓰기, 포춘쿠키 뽑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제야의 밤을 보내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용인FC에 합류한 김민우, 석현준, 조재훈, 최영준 선수와 구단의 비전 등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용인FC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석현준, 조재훈 두 선수는 용인FC의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성장한, 말 그대로 ‘용인에서 자란 선수’여서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멋진 활약을 할 두 선수가 용인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 선수와 K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최영준 선수도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스포츠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많은 언론사가 신생팀을 이렇게 주목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용인FC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용인FC 선수단이 매우 잘 짜였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단이 K리그2에서 좋은 경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의회 김한슬·이경희 의원이 12월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주최로 열린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수여식’에서 각각 ‘지역경제활성화부문’, ‘의정연구발전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포상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믿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경기도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주민참여소통 ▶지역현안해결 ▶의정활동 ▶공약실천 ▶지역경제활성화 ▶행정개선 ▶의정활동개선 ▶행정감사 ▶예산절감 ▶의정연구발전 ▶의정봉사 등 11개 부문으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김한슬·이경희 의원은 효율적인 예·결산 심의 활동, 적극적인 원내 의정활동 수행, 구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제안 및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한슬 의원은 "이번 시상식에서 의정활동부문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최근 구리시가 많은 변화를 겪는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피해를 보는 시민들도 있는데, 정책적·제도적으로 보완하여 선의의 피해자를
지난 2026년 1월 10일 (토) 오전 11시 서귀포시서부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 발대식이 모슬포 주민 85여명과 각지부장 15명을 포함해 100여명이 참여했다. 식전 축하 공연으로 대한 명인 현소 김성문선생과 하모니카와 기타 연주가 '서귀포실버악단 기타리스트 이기영 선생과 멋진 화음을 연주하여 진한 감동을 주셨다. 이어 강창유 시인의 "한라산" 자작시와 낭송은 너무 좋아라하면서 관객들에게 큰호흥과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이 주관하고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부가 주최하였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은 축사로 "순수 봉사를 지향하며 나눔을 실천해서 전국 실버 봉사의 기준이 되길 기대하며 제주의 특색에 맡는 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축사를 전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 참석인으로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신유철 중앙회장과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서병철사무총장과 제주도자원봉사협의회 고태언 회장등이 참여했다. 제주자원봉사협의회 회장 고태언은 "제주에서 멋진 봉사단이 되길 바란다."고 힘찬 격려사를 해주셨다. 임명장을 수락한 육광남 제주지회장은 "전국 지회에 모범이 되고 모슬포 주민들과 함께 겸손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0일, 국가 거점동물원인 우치동물원을 찾아 자이언트 판다 입식과 관련한 현장 여건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중 정상회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측에 판다 추가 입식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우치동물원의 사육 환경과 진료 체계, 동물복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강 시장은 동물원 운영 현황과 전문 인력 구성, 생태동물원 시설 개선 추진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판다 사육시설 설치가 가능한 후보지 2곳을 직접 점검했습니다. 광주시는 판다 입식이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추진될 경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동물복지와 종 보전 체계가 전제돼야 한다는 원칙 아래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치동물원은 전국 2곳뿐인 국가 거점동물원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진료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지정됐습니다. 이후 의료 기반이 부족한 지역 동물에 대한 전문 진료와 야생동물 보호·관리를 통해 공공적 역할을 확대해 왔으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동물복지 관련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반달가슴곰 사육과 치료 경험을 비롯해 멸종위기종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신안군이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현재 운영 중인 경로당은 모두 415곳으로, 이 가운데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경로당이 371곳에 달해 시설 노후화와 에너지 효율 저하로 인한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국토교통부 주관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참여해 경로당 44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비 40억 원을 포함한 총 57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연차적으로 경로당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6곳의 경로당에 대한 공사가 완료됐고, 오는 2026년에는 나머지 18곳에 대해 공사를 착공할 예정으로 노후 경로당의 이용 환경 개선이 순차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단열 보강과 고효율 창호 교체, 냉·난방 설비 개선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냉·난방비 절감과 함께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신안군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이 9일 인지면에 있는 도로시설관리소를 직접 방문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겨울철 폭설과 한파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교통을 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 중이다. 신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제설 자원과 장비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근무자들에게 신속하고 치밀한 제설 작업과 함께 안전을 강조했다. 겨울철 제설 대책은 1,629㎞에 이르는 관내 1,51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시는 염화칼슘 500톤, 소금 2,500톤, 염수 480톤을 비롯한 제설 자원과 차량 30대, 굴삭기 3대, 살포기 30대, 제설기 224대 등 장비의 투입 준비를 마친 상태다. 특히, 전문적인 대응을 위해 시 소속 직원 49명과 제설단 214명 등 263명의 제설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다. 대설주의보 및 경보 발령 시 보고 및 출동 체계에 따라 제설 작업을 시행하는 한편, 국도와 지방도 등 주요 관문 도로는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신필승 부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