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국공립어린이집인 송우어린이집이 지난 3일 태봉 사회기반(SOC)복합시설에서 이전 개원식을 개최했다. 송우어린이집은 태봉 사회기반복합시설 아리움체육센터 1층으로 이전해 영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과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개원식은 어린이집 주관으로 열렸으며, 포천시장과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원아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 어린이집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공공보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우어린이집은 2019년부터 열린어린이집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이전을 계기로 개방형 보육환경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올해부터 열린어린이집 원장 수당을 신설하는 등 보육 현장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주시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가격 변동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약, 비료 등 주요 영농자재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30일부터 관내 주요 농협과 민간 유통업체, 농가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영농자재 수급 현황과 가격 동향 전반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일부 수급 불안을 우려한 선제적 확보 움직임이 있었으나, 관내 영농자재 공급은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농협과 유통업체들은 일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하고 거래처를 다변화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망을 유지하고 있어 현재까지 영농 활동에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국제 정세 등 대외 변수에 따라 가격 및 수급 변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상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농번기 현장을 고려해 불필요한 과잉 구매를 자제하고 적기·적량 구매를 권장하는 한편, 일부 부족 품목에 대해서는 농협과 민간업체를 통한 대체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립도서관은 4월 16일 19시 시청각실에서 속초시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사시사철 인문학 두 번째 프로그램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의 역사와 문화’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라면 완전 정복 연구소 대표이자, 라면 평론가로 활동 중인 지영준 작가가 들려주는 라면의 성공 비밀과 자랑스러운 역사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원 지역과의 역사적 관련성을 알고 라면을 통해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번 특강은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온라인 수강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이 있을 시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속초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적인 소재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속초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자원안보위기 경보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상주시청 공직자들이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근 시청사 주변과 주요 도로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시민과 함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상주시청 공직자들은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자전거와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 도보 이동 등을 실천하며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추고 있다. 특히 자전거 출퇴근은 연료 사용 절감은 물론 탄소중립 실천과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자전거로 출근한 한 직원은 “승용차 5부제 시행에 맞춰 자전거를 이용해보니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설도시국 김진철 국장은 “자원안보위기 상황 속에서 우리 상주시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참여하고 있다”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도서관 주간을 운영한다. 단순한 독서 장려를 넘어 도서관을 시민의 일상 속 문화·체험 공간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올해는 관내 18개 도서관이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동시에 도서관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도서관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도서관 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 잠시나마 휴식하며 책 읽는 즐거움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서관 방탈출·음악회·책 향수 제작…오감 만족 프로그램 가득 고양시는 도서관 주간 동안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책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도서관 기능을 확장한다. 16일 높빛도서관에서는 책과 공간을 결합한 게임형 콘텐츠 ‘도서관 방탈출 : 수성궁의 비밀’이 진행된다. 도서관 곳곳을 탐색하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는 4월 5일, 무등수영장과 무등야구장에서 개최된'제1회 광주광역시연맹회장배 생활체육 근대5종대회'가 동호인과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전문선수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근대5종 종목을 생활체육 영역으로 확장한 광주 최초의 사례로, 종목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 기반 조성에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데 큰 주목을 받았다. 근대5종은 수영, 펜싱, 장애물, 사격, 육상 등 5개 종목으로 구성된 복합 스포츠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생활체육 여건을 고려해 수영, 육상, 레이저런(사격+육상 복합)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종목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며 근대5종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대회 전반에 걸쳐 안전하고 질서 있는 운영이 이루어졌으며,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민참여형 스포츠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에 참가한 강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장길선 구례군의회 의장이 현직 군수를 꺾고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구례군수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결선 결과를 발표하고 장 의장이 구례군수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선에서 장 후보는 현직 군수를 제치고 최종 후보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장 후보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성장 기본소득 도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특히 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월 30만 원 지급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또 섬진강과 서시천을 연계한 테마관광벨트 조성 계획도 포함됐습니다. 이와 함께 농산물 최저가격 보상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한편 구례군수 선거는 다자 구도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길선 후보를 비롯해 조국혁신당 이창호 후보가 경쟁에 나섭니다. 또 무소속 정양조, 정현택, 정택균 후보 등도 출마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 장성군이 봄철을 맞아 자살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군은 생명 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고위험군 주민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우정 부군수를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군은 마음 건강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정신건강 상담과 치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있습니다. 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는 개인별 상황에 맞춘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복지관과 주민센터, 병원, 약국 등에 생명 존중 포스터를 부착하고 전광판 홍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자살 예방 교육과 생명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인식 변화도 유도하고 있습니다. 관련 상담은 장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상담전화 109, SNS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성군은 앞으로도 군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 는 보다 면밀한 조사를 위해 사고조사 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작년 12월 11일 발생한 사고의 원인규명 등을 위해 12월 16일에 구성된 사조위는 그간 전체회의(9회), 설계도서 검토, 현장조사(5회), 관계자 청문, 3D영상 촬영분석 등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해 왔다. 사조위는 내부 논의 끝에 붕괴부위 정밀구조해석, 용접부 비파괴검사, 철근콘크리트·강재 건전도 평가 용역 진행 등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최병정 사조위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 등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며, “전문업체 용역 결과를 포함하여 투명하고 철저하게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이란 간 단기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나라 원유 및 나프타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월 15일 '원유·나프타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전쟁 상황으로 치닫던 중동 지역은 일시적 긴장 완화 국면에 들어섰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여부 및 해상운송 불확실성 등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원유 도입의 69%, 나프타 도입의 73%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원유와 나프타의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책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것이 긴요하다. 오늘 점검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해운업계, 정유업계, 석유화학업계 등이 참석했다. 원유를 운송하는 해운업계부터 원유를 정제하여 나프타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정유업계, 나프타로 산업·의료·생활 제품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업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산업생태계 구성원이 모두 모여 대응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 자리에서는 원유·나프타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대규모 맞춤형 지원에 나섰습니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약 3만7천여 가구를 발굴해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어르신 부부, 중장년 1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이 포함됐습니다. 이 가운데 독거노인 가구가 전체의 65% 이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집중 관리가 이뤄졌습니다. 지원 내용은 화재 예방 점검과 난방물품 지원, 노후시설 보수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구성됐습니다. 경제적 위기가구 497가구에는 생계와 의료, 주거비 등 생활안정자금도 신속하게 지급됐습니다. 특히 소방본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협력해 현장 안전교육과 사고 예방 활동도 함께 실시됐습니다. 온열기 사용법과 화재 예방 교육, 일상 안전교육 등이 수천 가구를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진행됐습니다. 또 연기감지기와 소화기, 미끄럼방지매트 등 안전꾸러미도 대규모로 보급해 사고 예방을 강화했습니다.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협력으로 총 27억 원 규모의 생활지원도 이뤄져 지역사회 연계 효과도 높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화순군이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4월 17일 오후 6시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4월 26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됩니다. ‘봄꽃 야행’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봄밤의 정취를 담아 야간 관광형 축제로 운영됩니다. 개막식은 난타와 가요 공연 등 다양한 식전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이어 구복규 화순군수의 환영사와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진행됐습니다. 개막 퍼포먼스에서는 내빈들이 “2026 화순! 봄꽃!” 구호와 함께 봄꽃을 피워내는 연출을 선보였습니다. 상영된 개막 영상은 봄꽃 속 추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후 열린 ‘공정식 전국 가요제’에서는 본선 9개 팀과 초청 가수들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축제장에는 5개 테마정원과 유채꽃 단지, 다양한 야간 경관 조형물이 조성돼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또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간, 공연장, 피크닉존 등 가족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특히 화려한 조명과 봄꽃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화순군은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봄의 추억과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이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고혈압·당뇨 바로알기 교실’이 지난 4월 16일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교육은 3월 25일부터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습니다.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합병증 예방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또한 올바른 약 복용법과 저염·저당 식이요법 교육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일상 속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 스트레스 관리법도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습니다. 교육은 이론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형 실습으로 진행됐습니다. 염도계를 활용한 나트륨 측정과 건강 간식 만들기, 스트레칭 실습 등이 운영됐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 건강관리 습관을 직접 익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초 건강 측정과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이 제공됐습니다. 또 희망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 지원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담양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향후 보건소를 중심으로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 교육과 조기 발견 사업을 강화할 예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나주시가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취업 의욕을 높이고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간 취업이나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입니다. 자립준비 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도 포함돼 보다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주시는 단기 5주, 중기 15주, 장기 25주 과정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은 1대1 상담을 기반으로 개인별 특성에 맞춰 구성됩니다. 또한 스트레스 검사와 진로 적성검사, AI 활용 OA 교육 등을 통해 심리 회복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참여자에게는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이수 인센티브가 지급됩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구직 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수료 이후에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직업훈련과 일 경험, 인턴십 등 다양한 사후관리도 제공됩니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재도전은 물론 지역사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보성군이 ‘2026 학생 차 예절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대회는 우리 전통 차문화의 계승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예절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모집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차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경연대회는 5월 1일 보성다향대축제 첫날 오전 9시 30분부터 진행됩니다. 행사 장소는 보성군 한국차문화공원 주무대로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회는 초등부와 중·고등부 두 개 부문으로 나뉘어 각각의 수준에 맞게 운영됩니다. 참가자들은 단정한 한복 차림으로 차를 우리는 전 과정을 시연하게 됩니다. 심사는 한복 착용 상태와 다구를 다루는 태도, 절하는 예절 등 전반적인 차 예절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차를 우리는 과정에서의 숙련도와 동작의 자연스러운 흐름, 전체적인 조화도 중요한 평가 기준입니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수상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도 부상으로 지급돼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