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파주시의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손뜨개 신생아 모자 500개를 파주보건소에 전달했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신규사업 ‘작은 모자, 아기의 온도’의 일환으로 추진된 아기 모자 뜨기 재능기부에는 30여 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의 손을 거쳐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제작된 모자는 파주보건소를 통해 출산 혹은 출산 예정인 산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작은 모자, 아기의 온도’사업은 저출생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하고 구성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기획됐으며, 전달된 손뜨개 모자는 체온 조절이 어려운 신생아들의 체온 유지와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만든 작은 모자가 신생아들의 건강을 지키고 산모들에게는 따뜻한 정서적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이번 나눔이 자원봉사가 개인의 선행을 넘어 지역사회 전반의 아이 돌봄 문화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지역의 문화자원의 활성화와 교육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12월 19일(금) 상주자전거박물관에서 체결했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학생들에게 지역문화와 유물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체험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의 역사와 자전거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문화행사 교류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의 기회를 마련하여 문화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등록 박물관으로 문체부 주체 평가 인증 박물관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와 함께 협력하여 지역문화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박물관의 교육적 역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립박물관은 ‘죽음의 공간에서 삶의 공간으로’를 주제로, 12월 23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5년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안동시립박물관 개관 이래 최초로 진행하는 고고자료(考古資料) 기획전시로, 매장유산 발굴 조사 관련 전시와 정하동 택지개발 당시 발굴 조사로 드러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의 출토 유물을 전시한다. 특히 ‘원이 엄마의 편지’와 ‘머리카락으로 만든 미투리’로 유명한 이응태 묘 출토 유물도 전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전시 유물은 안동 정하동 유적 출토 토기, 청동기, 철기와 안동 정상동 일선문씨와 이응태 묘 유적 출토 의복, 편지 등 70여 점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안동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삼국시대의 사회상과 유물을 소개하는 자리로, 많은 분이 방문해 옛사람이 남긴 흔적과 지금 정하동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안동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12월 19일, 안동 리첼호텔에서 ‘2025 송년의 밤을 개최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다졌다. 본 행사는 영가교육재단 영가재활원이 주관하고 사회복지법인 애명 산하 시설이 공동 주최했으며, 임직원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공연 ▲우수 직원 시상 ▲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송년만찬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들의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과 직업재활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에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고용 기회를 넓히고, 맞춤형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한 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연대감을 더욱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한 재활 지원을 넘어, 지역 경제와 사회적 통합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2026년도 예산이 1조 3천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 1조 1천343억 원 대비 18.8%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 예산이 1조 193억 원에 달하며 본예산 기준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예산안은 지난 19일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예산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중앙정부 국정과제 방향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광명시가 지향하는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도시 비전을 구체적으로 담아냈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기본사회 분야 499억 원 ▲탄소중립·정원도시 분야 1천441억 원 ▲자치분권·사회적경제·평생학습 분야 274억 원 ▲민생경제·일자리 분야 512억 원 등 총 2천726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 우선 돌봄·교통·의료·주거 등 시민의 일상 전반에서 기본권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분야에 499억 원을 투입한다. 입영지원금·첫돌축하금·청년기본소득 등 기본소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노인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안내서인 ‘시흥시 노인 일자리 매거진’ 제작을 완료해 배포하고 있다. 이번 매거진 제작은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정보가 수행기관별로 흩어져 있어 어르신이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됐다. 시는 매거진을 통해 노인 일자리 정보를 일원화하고,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흥시 노인 일자리 매거진’에는 관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는 5개 기관(▲시흥시니어클럽 ▲시흥실버인력뱅크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시흥희망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의 노인 일자리 사업 정보가 수록됐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기관별 특징과 참여할 수 있는 일자리를 한눈에 비교ㆍ확인하며 더 손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다. 특히 매거진에는 ▲노인 공익활동 ▲노인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현장 실습 훈련(어르신 인턴십 취업 지원) ▲사업유형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어, 참여 희망자가 자신의 역량과 희망에 맞는 일자리를 더 쉽게 선택하는 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분야별로 정리해 시민들에게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에는 중학생 진로탐험 지원을 비롯해 아동 급식 확대, 아동친화 특화사업인 ‘신나는 가족 주말 놀이터’ 확대 운영 등 청소년·아동·가족 분야 전반의 제도 변화가 담겼다. 먼저, 중학생 진로탐험활동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학교 교육과정 외에 다양한 직업과 사회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이 본격화되는 중학생 시기에 실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내년 3월부터 시행되며, 중학생 1학년은 월 6만원, 2~3학년은 월 7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금은 충주사랑상품권 정책수당 방식으로 지급돼 진로 체험 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아동급식 지원도 확대된다. 2026년부터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취학·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방학 중과 학기 중 모두 1인 1식 1만 원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저상형 전기버스 6대를 추가 도입해 총 7대를 군내 주요 버스 노선에 투입·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신규 도입 차량은 지난 20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 저상형 전기버스는 일반 이용객은 물론 노인과 교통약자의 승·하차 편의를 높인 차량으로 군은 군민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단계적인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11월 말 ㈜예산교통과 협력해 올해 대·폐차를 앞둔 시내버스 6대를 저상형 전기버스로 교체했으며, 충전시설 설치도 함께 완료했다. 현재 군은 내포지역을 운행 중인 기존 1대를 포함해 총 7대의 저상형 전기버스를 주요 노선에 운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6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군은 향후 노선 여건과 이용 수요를 고려해 저상형 전기버스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저상형 전기버스를 2036년까지 단계적으로 도입해 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과 군민 교통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미시가 오는 12월 25일 개장을 예정했던 ‘낙동강체육공원 스노우파크’의 개장을 잠정 연기한다. 시는 최근 동절기 기온 상승으로 인공눈 제설 여건이 충족되지 않아 눈썰매장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시민 안전과 원활한 시설 운영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인공눈 제설은 영하 4도 이하, 습도 40% 미만의 기온이 3일 이상 지속돼야 가능하다. 그러나 개장일 전후 기상예보예 따르면 해당 조건이 충족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충분한 눈 조성이 어렵고, 정상적인 시설 운영과 이용객 안전 확보에도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개장 시점을 2026년 1월 초로 잠정 조정하고, 향후 기상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정확한 개장 일정을 다시 확정할 방침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기상 여건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개장을 연기하게 됐다”며 “스노우파크 개장을 기다려준 시민들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개장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북도구미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미시는 지난 18일 복합스포츠센터 2층 다목적경기장에서 ‘2025년 구미체육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체육인 4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 소개, 유공자 시상, 장학증서 수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우수체육인상은 박봉학 경운대 레슬링팀 감독이 수상했으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4명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 50명에게 총 4,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구미 섬유산업 대표 기업 영도벨벳(대표 류병선)은 선수들을 위해 벨벳조끼를 후원하며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특히 구미 체육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높인 공로로 구미시청 검도팀 이창훈·박시우 선수에게 대통령 훈장과 포장이 전수됐다. 이와 함께 구미시장상, 구미시의회 의장상, 대한체육회장·경북체육회장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의 시상이 이어졌다. 구미시는 올해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회 운영 역량과 스포츠 인프라의 경쟁력을 아시아 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대응 강화에 나섰다. 군은 2일 오후 6시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재영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발생 경위와 초동 대응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선제적 차단방역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군은 농장 반경 10㎞ 이내 7개 농가, 가금류 14만 9800수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사료·출하·분뇨 이동까지 전면 통제되며,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장 대응도 강화됐다. 군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고 발생 농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는 한편, 소독차를 집중 운영해 농가 간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밀검사 확대와 방역물품 확보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는 등 행정·재정적 대응도 병행 중이다. 한편, 지난 1일 오후 10시께 도안면 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시정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대북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열었으며, ‘거제의 하루’영상 시청, 새해 다짐 발표, 신년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보실 미디어홍보팀이 직접 한 달간 시민들의 일상을 시간대별로 촬영·편집해 제작한 ‘2026 거제의 하루’ 영상은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이 모여 거제의 오늘을 이룬다는 메시지를 담아 직원들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이어 병오년을 맞아 말띠 직원 대표로 민생경제과 이소영 주무관이 새해 공직자로서의 다짐을 발표해 선후배 공무원들의 공감과 미소를 자아냈다. 이 주무관은 “행정은 서류나 숫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면서,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공직자가 되겠다”는 새해 다짐을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말이 힘차게 달리기 위해서는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며,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는 회복과 정상화의 토대 위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대도약을 향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새로운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라는 주제어 아래, 민주주의의 회복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이 경제,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성장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5부 요인, 정당 대표, 국무위원, 경제계 및 종교계 대표, 시·도지사 및 국민대표 수상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및 국민소망 영상 시청으로 문을 열었으며, 특히 2026년 본격적인 AI 시대를 맞아 국내 기업에서 제작한 감성 로봇 '리쿠(LIQU)'가 무대에 등장해 특별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국민대표 포상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탁월한 역량과 묵묵한 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소방서는 1월 2일, 본서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소방발전위원회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신년하례를 시작으로 소방발전위원회 및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간담회, 본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포장·감사패 수여와 베스트공무원 시상 등을 통해 지난 한 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BEST 공무원’ 표창은 지난 1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한 우수 공무원 8명을 선발해 수여했다. 본행사에서는 신년사와 축사를 통해 새해 소방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행사 후에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참석자들에게 福떡이 전달되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여수소방서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대응 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서승호 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장흥군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동물방역위생시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구제역 ▲럼피스킨병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가축질병에 대한 방역대책 추진 실적과 축산물 위생관리 등 총 4개 분야 18개 항목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장흥군은 구제역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축산농가의 협조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성과이며 앞으로도 축산농가와 협조하여 현장 중심의 철저한 방역으로 가축 질병 없는 청정 장흥군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