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와 대구지방국세청은 2026. 3. 10. 도청 사림실에서 '생계형 국세체납자 복지지원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의적 체납자와 달리 실직, 질병, 사업 실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체납 상태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적합한 복지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체납 문제와 복지 사각지대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경상북도와 대구지방국세청은 상호 협력을 통해 ① 생계형 국세체납자 중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연계하고 ②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지원, 의료·주거·자활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③ 체납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재기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실태확인 통보) 대구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은 실태확인 과정에서 생계 유지를 위해 복지혜택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경상북도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상자를 통보 △ (복지혜택 제공) 경상북도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인하고,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여 복지혜택을 제공 △ (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11일 사천 아르떼리조트 캐롤나홀에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조성을 위한 '동서동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건강위원회 걷기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동서동 건강위원 16명과 걷기동아리 회원 82명이 참여해 건강위원과 걷기동아리 회원의 전문적 걷기지식 및 실습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내 건강리더를 양성하고, 주민 주도의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국 워킹협회에서 진행하는 올바른 보행 자세와 걷기 강도 조절법에 대한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개인별 보행 분석을 통한 자세 교정 실습이 이어진다. 또한, 회원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웃음 치료 및 레크레이션 시간도 마련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걷기 동아리 스스로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건강위원회와 걷기동아리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건강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사천시보건소]
대전시교육청은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사 1층 ‘봄빛 갤러리’에서 2025년 동·서부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동부교육지원청 212명과 서부교육지원청 319명 등 총 531명의 학생이 참여한 2025년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수상 작품 중 15점을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각각 개최한 대회 작품을 한곳에 모아 학생들에게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수채화, 서예, 정밀묘사, 만화, 캐릭터 디자인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발상과 개성 있는 표현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동부와 서부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서로 다른 시선과 표현 방식을 공유하고 예술적 공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봄빛 갤러리’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사 1층에 조성된 전시 공간으로, 관내 교직원과 학생, 지역 주민의 작품을 연중 전시하며 교육가족이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향후 대관 안내를 통해 전시를 희망하는 기관과 학교 등에 지속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 학생, 취업 준비생 등 낮 시간 상담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야간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별빛 야간 상담)’를 운영한다. 야간 상담은 매주 화요일 전화 상담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담당자가 확인 문자를 발송하면 상담 일정이 확정된다. 상담은 신청자가 예약을 완료하면 담당자가 우울(PHQ-9), 불안(BAI), 음주 문제(AUDIT-K)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사전 검사 인터넷 주소(URL)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내담자가 사전 검사를 완료하면 상담사는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이종환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마음의 고민은 밤이 되면 더 깊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들이 퇴근 후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야간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해 논타작물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논콩 재배를 처음 도입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정부수매를 실시하며 논콩 생산·유통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23개 농가, 18ha 규모로 논콩 재배를 추진해 농자재 7,200만 원을 지원했고, 파종기·적심기·콤바인 등 3억 2,000만 원 상당의 기계·장비를 확보해 재배 기반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군은 3월 10일, 16개 농가가 생산한 논콩 33톤을 정부수매 물량으로 첫 출하할 예정이다. 이번 정부수매는 정부의 쌀 수급 안정과 전략작물 육성 기조에 맞춘 조치로, 군은 정책 변화에 발맞춰 재배 기반 조성과 판로 확보를 병행해 왔다. 군은 올해 참여 농가를 33개 농가, 재배면적을 34ha로 확대하고 총 3억1,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3월 12일 논콩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5년 이내 재배면적 100ha 달성을 목표로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체계적인 기술교육과 안정적인 판로 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환경안전위원회는 9일, 조례안 4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먼저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대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사보류됐다. 이날 환경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12일(목),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수원특례시의회]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의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담양2)은 지난 3월 5일 열린 2026년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주·전남 지역의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운영 방식이 지역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과 관련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규현 의원은 최근 광주·전남 통합 관련 특별법이 통과된 상황을 언급하며 “현행 제도는 지자체가 일정 면적 범위 내에서만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지역 발전의 근본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제도적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전면 해제가 아니라 마을 주변 취락지구의 합리적인 확대”라며 “과거 개발제한구역 해제 당시 가구당 일정 면적을 기준으로 취락지구를 해제했던 방식처럼 마을 단위의 생활권 확장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1970년대 개발제한구역 지정 이후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제한이 이어지고 있지만 수도권은 상당 부분 규제가 완화된 반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광주·전남은 여전히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라남도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11개국 셰프 약 200명이 전남을 방문해 남도 음식문화와 식재료를 체험하는 4박 5일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세계총회에 전남도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마련됐다. 총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 총회 일정이 끝나는 17일부터 21일까지 전남을 방문하는 팸투어가 진행된다. 총회에서는 ‘제1회 한국 프리미엄 식재료 국제 선발 대회’ 1차 심사도 진행된다. 심사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소속 셰프들이 맛·품질·혁신성·유럽시장 적합성 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를 통과한 제품은 5월 파리에서 열리는 ‘케이 플러스 페스티벌(K PLUS FESTIVAL)’ 행사에서 유럽시장 테스트를 다시 받게 되며, 최종 수상작은 유럽 고급 레스토랑과 프리미엄 유통 매장 입점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 기업이 30곳으로 제한돼 전남지역 생산자에게 해외시장 진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의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개발 ▲사업화 ▲ 마케팅 등 제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당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홍보까지 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기업 5개사는 매출 2억 5천만원, 지식재산권 획득, 신규고용 3건의 실적을 창출하며, 화성시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입증했다.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들이 기술 개발 성과를 시장으로 연결하여, 고용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자생적 성장구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명근 시장과 실·국·소장 등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및 공직 유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존중 및 청렴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서약식은 실천 중심 청렴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직사회의 관행적 부패를 근절하고 상호존중에 기반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특히 시는 특례시로서 확대된 행정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청렴 수준을 확립하기 위해 고위직 중심의 솔선수범 문화를 강화하고,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예방 활동과 내부통제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출범하는 4개 구청 조직과 연계해 현장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시는 이번 서약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서약 참여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조직 전반에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뢰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해야 한다”며 “출범하는 4개 구청 조직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시민이 신뢰할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8일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1차 정기회의를 열어 올 한 해 추진할 주요 장애인 복지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는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 등 2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장애인식 향상 △장애인복지시설 부정수급 예방 및 인권 교육 △광산형 권리 중심 일자리 △포용형 무장애 생활권 조성 등 장애인복지 정책 추진 방향,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7년 시행 예정인 장애인 개인예산제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구 차원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정책이다. 광산구는 이날 논의 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장애인복지‧권익 증진을 위해 사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올해 첫 장애인복지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정책‧사업의 질과 효과를 높이겠다”라며 “장애인이 주체적 삶을 누리며, 존엄함을 보장받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는 3월 17일 화요일 김천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김천 관광택시 종사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연화지 벚꽃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시 연화지 일원에서 열리는 ‘연화지 벚꽃축제’를 앞두고 관광택시 종사자의 역할을 점검하고 관광객 이동 편의와 관광 안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택시 기사들은 축제 기간 연화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김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 안내와 연화지 일대 차량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질서 유지 및 안전 운행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시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4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전화 예약과 더불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와 예약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관광택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광택시 이용 후기 이벤트, n번째 이용자(탑승자) 기념 이벤트, 3회 이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금자)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김천시 덕곡동 일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6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내내 주택가 골목길과 배수구 등에 쌓여있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원룸 단지 특성상 분리배출이 취약한 지점을 중심으로 대형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분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금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덕곡동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청정 우리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많은 원룸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이웃 간의 배려와 관심을 나누는 소중한 활동이다.”라며,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좌동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생태계 보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의식 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악용한 매점매석 및 판매 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센터는 2026년 5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련 기관의 신고를 통해 불법 유통 행위를 조기에 차단하고 유류 시장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고 대상은 △석유제품 매점매석 △판매 기피 △과도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이며, 의심 사례 발견 시 즉시 김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신고하면 된다. 시는 실과소 및 읍면동과 협력하여 주유소 및 석유판매업소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이·통장 회의 및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신고센터 운영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철수 기후에너지과장은 “유가 상승 시기를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석유제품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18일 13:30, 양양군문화복지회관 2층 소강당에서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 수강생과 주요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 수강생들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까지‘양양에 살다, 온기를 잇다: 세대 공감 로컬 커넥터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6회의 전문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앞으로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양양군의 크고 작은 곳곳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