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은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에 연접해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사전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 훈련으로, 전 읍·면에 걸쳐 추진된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산사태는 발생 이후 대응이 어려운 재난 특성상 사전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대피 대응능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훈련은 기간 중 6일간 진행되며, 각 읍·면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군, 읍·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시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전 과정 실전형으로 진행되며, ▲상황 전파 ▲주민 대피 ▲현장 통제 등 전 단계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임무 숙지 및 주민 대피 행동 요령 체득에 중점을 둔다. 아울러, 전 읍·면에서는 이장회의를 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합천군은 17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기 진작과 권익 신장을 위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경주 일원에서 ‘제29회 합천군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실시했다. 사단법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합천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평소 야외활동이 쉽지 않은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힐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주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체험과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 등 다양한 유형의 관내 장애인 47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단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읍면 공무원들이 함께하며 이동 지원과 현장 안내 등 전반적인 진행을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장애인은 “평소 이동이 쉽지 않아 문화체험이나 외부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뜻깊은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감사했다”고 말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봄을 맞아 지난 17일 대원2동 단체연합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더하는교회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을 활용해 인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행로를 정비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단체 회원들이 구역별로 나눠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의미를 더했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을 가꾸는 일은 단체 회원 모두가 함께해야 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따뜻한 날씨 속에서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정화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쾌적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4월 29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ICT 브레인 기억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대면 활동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1일까지 총 8회기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개 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전산화 인지 장비 ‘코트라스(COTRAS-G)’를 활용한 기억력·주의력·시공간 훈련 ▲로봇 ‘실벗(Silverbot)’과의 음성 상호작용을 통한 단계별 인지 활동 ▲경기도광역치매센터의 ‘반짝활짝 뇌운동-힘뇌체조’를 활용한 신체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흥미를 높이고, 인지 기능 유지와 두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인지 훈련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돌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아동보호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그룹홈)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시는 특히 예산 집행의 적정성, 후원금 관리, 종사자 인건비 운영 등 회계 분야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시설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협업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운영 개선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 및 협력 기반 강화에도 힘썼다. 박현주 아동복지과장은 “이번 지도점검은 형식적인 점검을 넘어 시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운영 지원을 위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가수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인근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 공사장 진출입로 주변에 과속방지턱 4개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가수초등학교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로, 최근 공사 차량 통행이 증가하면서 차량 속도와 보행 안전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공사장 시공사와 협의를 거쳐 차량 감속을 유도할 수 있는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통학 시간대 학생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 특성을 고려해, 운전자 주의를 환기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사 차량이 오가는 진출입로 바로 앞에 과속방지턱을 설치해 차량 속도를 낮추고, 아이들 통학길 안전을 보강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통학로에서만큼은 어떤 위험 요소도 방치돼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공사장 주변을 포함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2026년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 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가정의 7세부터 14세까지 장애·비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대학(원)생 및 지역주민 멘토와 1대1로 매칭해 학습, 건강, 정서 영역을 통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단순 학습지원을 넘어 아동의 전인적 성장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사업에는 멘토와 멘티 각 6명이 참여하며,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맞춤형 멘토링 활동이 진행된다. 이날 발대식은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소개, 아이스브레이킹, 서약서 작성, 보호자 협조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 간 첫 만남을 통해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활동 참여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지난 3월 20일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공포됨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기존 만 8세 미만(0~95개월)에서 만 9세 미만(0~107개월)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 개정은 아동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급 연령을 오는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는 그 첫 단계로 만 9세 미만 아동까지 혜택이 확대된다. 아동수당은 아동 1명당 월 10만 원이 지급되며, 매월 25일(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경우 그 전일) 아동 또는 보호자 명의의 계좌로 입금된다. 이번 확대 대상인 2017년 1월생부터 2018년 3월생 중 기존에 아동수당을 수급한 이력이 있는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행정기관의 직권 신청으로 진행된다. 다만, 정보 변동이 있거나 기존 수급 이력이 없는 경우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 신규 출생 아동은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 방식을 유지한다. 시는 이번 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그동안 수당 지급이 중지되었던 2017년 1월생~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글로벌 역량 강화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의 3기 수강생을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원어민 화상영어는 실력이 검증된 원어민 강사로부터 맞춤형 영어 학습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참여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은 ‘고양특례시 원어민 화상영어’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수강신청을 하기 전 간단한 레벨테스트에 참여해야 하고, 이후 수업 요일과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테스트 결과에 따라 레벨에 맞춘 수업이 배정된다. 수업 형태는 1:1 수업과 그룹수업(1:2 또는 1:3)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사회적 배려대상자 중 1:3 그룹수업을 신청하는 초중고등학생은 선착순으로 수강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 3회(월·수·금) 수업은 5월 25일부터 7월 22일까지 회당 25분씩, 주 2회(화·목) 수업은 5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회당 40분씩, 총 8주간 진행된다. [뉴스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7일 함안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창원특례시 선수단을 비롯한 참가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날 개회식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진, 시민 등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으며, 지역 간 화합과 스포츠 정신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개회식 참석 이후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특례시 선수단 만찬 자리에 직접 찾아 선수단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만찬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에 참가하는 창원특례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부상 없이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대회 기간 동안 볼링, 검도, 육상, 테니스 등 주요 종목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시민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동해시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6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는 '일반도서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아동도서 – 나는 안내견이야(표영민)'가 각각 선정됐다. 일반도서'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는 7편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으로, 삶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깊이 있는 문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도서로 선정된'나는 안내견이야(표영민)'는 시각장애인과 안내견이 함께하는 일상을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배려와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며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동해시립도서관은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시민 추천을 통해 도서를 접수하고, 전문가 심사와 사서의 심사를 거쳐 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4권을 후보도서로 선정했다. 이후 시민투표를 거쳐 각 분야 최고 득표 도서를 ‘동해시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독후감 공모, 작가와의 만남, 마음의 문장 나누기 등 ‘올해의 책’과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행 즐거움을 제공하고자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스탬프투어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동해시 관광캐릭터와 주요 관광지의 특징을 담은 일러스트 형태의 스탬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광지의 이미지와 정보를 담은 전용 스탬프북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탬프투어는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한 뒤 지정된 관광지 6곳에서 스탬프를 모두 날인하면 완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완주 인증은 망상·추암·무릉계곡 관광안내소 또는 동해시 관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완주자에게는 캐릭터 엽서 꾸미기 세트, 캐릭터 열쇠고리, 캐릭터 인형 중 하나를 선택해 기념품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229명의 관광객이 스탬프투어에 참여해 완주 인증과 함께 기념품을 수령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탬프투어가 관광지를 여행하며 소소한 체험과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오는 5월 5일 전천 일원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놀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학부모를 비롯한 시민 약 9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린이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버블쇼와 매직쇼 등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되며, 악기체험과 만들기 체험, 경찰 싸이카 탑승 체험 등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에어바운스 등 놀이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체험·놀이부스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배복자) 주관으로 추진되며, 다채로운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가 2026년 본예산과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의 마무리 국면에 대응하는 한편, 민선9기로 이어지는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본예산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관광 활성화, 야간경제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 등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에 집중 투자했다. 특히 무릉별유천지와 망상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교통·안전·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체감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도민체전과 장애인체전, 라벤더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주요 행사와 일정이 상반기에 집중됨에 따라, 제1회 추경을 통해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도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제1회 추경예산 6,688억원 대비 146억원이 증액된 6,834억원 규모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지난 28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생활지원사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로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이에 이번 교육은 대상자 발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을 병행해, 생활지원사가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지원사는 어르신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봄을 수행하는 핵심 인력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과 유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