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제27대 조진형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진형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자신의 삶을 세우고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채로운 길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초학력을 더 단단히 보장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교실 수업의 혁신을 강조하며 “교사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느끼고 협력적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해 수업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당부했다. 신임 조진형 교육장은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 장학관, 대전전민고등학교장, 유성고등학교장,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등 교육 관련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이날 제27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뉴스출처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3일, 제22대 조성만 교육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성만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삶의 의미를 찾고 경로를 설계하는 자기주도적 역량을 길러주어야 한다”라며,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교육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서부교육을 만들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한 소통과 협업이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강조하며 “동료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행복한 서부교육을 만들어가자”라고 당부했다. 신임 조성만 교육장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교육정책연구소장, 대전서부초등학교장,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등 교육 관련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이날 제22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뉴스출처 :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3일 경산시에 있는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에서 제72회 입학식과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협약기업과 함께 설계하는 미래, 약속된 성장–스마트 제조 전문가의 길’을 포함한 7대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동인 경상북도 부교육감을 비롯해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차주식 교육위원, 이도형 경산시 부시장, 경산시의회 관계자, 기업체․대학․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협약형 특성화고는 교육청․지자체․기업․학교가 협약을 통해 지역 전략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는 학교 모델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부 지정에 따라 향후 5년간 총 100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북기계금속고는 2025년 70여 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한 것을 기반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스마트 제조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로 지정됐으며, 2026학년도 신입생 121명을 대상으로 첫 입학식을 진행했다. 신입생들은 기계․금속 뿌리산업을 기반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성내충인동과 지현동에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한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성내충인동에서는 직능단체추진회(회장 김종화) 주관으로 직능단체, 상인회,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총 13개 팀으로 나누어 팀별 대항전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윷놀이를 통해 전략과 협동의 묘미를 즐기며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제기차기, 부럼깨기 등 전통놀이와 함께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주민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종화 회장은 “정월대보름날 많은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성내충인동 직능단체와 상인회가 더욱 단합하여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지현동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는 체육회 주관으로 직능단체 화합 한마당 척사대회가 열렸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지현동 직능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윷놀이를 즐겼으며, 승패와 상관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졌다. 체육회 관계자는 “직능단체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은 2월 27일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윤리성 확보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된 정책지원관 제도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업무의 실효성과 윤리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법적·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김완규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책임연구자인 박노수 한경국립대학교 교수는 현황분석과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 결과를 종합하여 경기도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현주소와 개선 과제를 설명했다.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직무 범위의 엄격한 규범화 △전공·경력 적합도 고도화 △MBO 기반 포트폴리오 다면평가 체계 확립 등을, 윤리성 확보를 위해 △데이터 기반 실시간 근태 및 업무 모니터링 △독립적 제보 채널 운영 및 내부고발자 보호 △다층적 관리·감독 등을 제안했다. 김완규 의원은 “이번 연구는 정책지원관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역할 갈등과 딜레마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시스템적 통제 방안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3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 서약과 고위공직자 실천 결의를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에 정형화된 선서식 형식을 탈피해,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퍼포먼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순한 선언을 넘어, 청렴 실천 의지를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체감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청렴의 빛을 밝히다’를 주제로 본청 전 직원이 각자의 손에 든 촛불을 밝히며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함께 낭독했다. 어둠을 밝히는 촛불처럼 공직사회의 부패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의미 있게 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교육감과 부교육감, 국장 등 고위공직자 22명이 참여하는 ‘청렴의 꽃을 피우다’ 행사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렴 꽃’ 모형에 직접 실천 메시지를 작성한 뒤 이를 ‘청렴 나무’에 부착했다. 이는 개인의 정직한 다짐이 모여 조직 전체의 청렴을 완성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결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미사노인복지관과 ㈜다이닝원은 2월 27일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 4층 식당에서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쉐프데이’ 특식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과 ㈜다이닝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무료급식 지원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 협약 체결 직후 진행된 ‘쉐프데이’ 행사에서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과 하남시장애인복지관 회원 등 총 45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점심 식사가 제공됐다. 메뉴는 도가니탕, 오징어젓갈, 부추무침, 과일샐러드, 요구르트 등으로 구성됐으며, 30분 단위 순환 배식을 통해 안전하고 질서 있는 급식이 이뤄졌다. 행사에는 양해인 대표와 ㈜다이닝원 임직원, 전문 조리사 5명과 배식 지원 인력 7명이 참여해 자사 직영 물류센터에서 엄선한 신선한 식자재를 직접 공수하고, 현장에서 정성을 다해 조리와 배식을 진행했다. 어르신은 전문 셰프들이 직접 마련한 보양식을 맛보며 큰 호응을 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2월 27일 복지관 2층 강당에서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 디지털 자립을 위한 지역 거점 센터의 출범을 알렸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김용만 국회의원,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지역 인사, 유관기관 관계자 및 복지관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SSDA 사업 소개 영상 시청과 감사장 전달, 환영사 및 축사, 하남시 어르신 대표의 ‘디지털 자립선언문’ 선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주요 내빈과 지역 인사들은 체험센터를 둘러보며 돌봄로봇, 키오스크, 인지 기능 향상 기기 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시니어디지털아카데미(SSDA) 경기 상설체험센터' 개소에는 삼성에스원이 SSDA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체험 플렛폼을 지원했으며,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는 교육 콘텐츠와 자원 연계를 통한 사업 확장성을 원조 했다. 아울러 공간 구성과 관련해서 ㈜에어패스는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인터렉티브 디지털 체험기기 ‘아이핏플로어’를 1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 활동의 일환으로 하남시 소재 기업 주식회사 리틀빅키즈로부터 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복지관이 추진한 지역사회 모금 캠페인에 주식회사 리틀빅키즈가 동참하며 이루어졌으며,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월세 체납에 따른 주거 불안,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 등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 놓인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후원은 하남시 기업이 지역 어르신을 위해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후원금은 긴급 돌봄이 필요한 하남시 취약 어르신 사례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주식회사 리틀빅키즈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실제로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신속한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기업이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갑작스러운 어려움 속에서도 어르신들의 일상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도록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은 2026년 2월 27일 감일공공복합청사 5층 대강당에서 ‘2026년 역사퀴즈대회 '도전! 감일 골든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모집 시작 후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청소년 100명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준비한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실력을 겨뤘다. 행사장에는 문제를 풀어내는 순간마다 탄성과 박수가 이어졌고,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대회에 임했다. 영예의 1등은 김태준(신우초등학교) 청소년이 차지했으며, 2등은 강서진(감일초등학교), 3등은 김서준(신우초등학교) 청소년이 수상했다. 수상자 3명에게는 하남시 명의의 상장과 함께 후원처가 마련한 부상이 수여됐다. 특히 수상자 부상과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참가 상품은 하남시골프협회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암기 위주로만 느껴졌던 역사가 오늘은 재미있게 다가왔다”, “문제를 맞히는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 “친구들과 함께 준비해 더 의미 있었다”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들 또한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는 과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푸드뱅크는 2월 26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정에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전달했다. ‘신선한 식탁’은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관하고 이마트의 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지원, 친환경 농가의 참여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과 공공기관, 생산 농가, 지역 푸드뱅크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로,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은 물론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양파, 옥수수, 고구마, 배, 샐러드, 감자 등 제철 농산물로 구성됐으며, 가정당 약 20,600원 상당이다. 하남시푸드뱅크는 각 가정이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균형 잡힌 식단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분했다. 이점복 대표는 “경기나눔푸드뱅크와 이마트,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그리고 친환경 농가의 협력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푸드뱅크는 식품제조·유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27일, 하남시 초이동 소재 주심유황참숯가마를 운영하고 있는 김순남 대표가 설 명절을 어렵게 지냈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올해도 어김없이 초이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의 나눔은 매월 정기기부에 더해 명절마다 이어져 왔다. 초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도 활동중인 김 대표의 이런 꾸준한 나눔과 봉사의 일상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역복지를 떠받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한 지 오래다. 특히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커진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하며 받은 관심과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거창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동현 초이동장은 “매월 정기 후원에 더해 명절마다 큰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