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경기도의원 인터뷰[경기도의원 성남상담소, 취재/촬영: 통신사 공동취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 기자| 성남시의회 3선, 경기도의회 3선 등 도합 ‘6선’의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있다. 최근 ‘어르신 활력 플러스 정책 연구회’를 이끌며 우수 의원 연구 단체상을 수상한 최만식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이 그 주인공이다. 한방통신사는 최 의원을 만나 지역구인 성남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그의 철학과 향후 의정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은 최 의원과의 일문일답. Q. 최근 우수 의원 연구 단체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도민과 성남 시민 여러분께 첫 인사와 소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만식 의원 (이하 최): 먼저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성남시 지역구 유권자 여러분과 경기도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내주신 성원과 기대를 잊지 않고, 처음 시작했던 그 초심 그대로 도민과 성남 시민을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 시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지방의원 6선’이라는 압도적인 커리어를 쌓으셨습니다. 경기도의회의 결속과 여야 협치를
김원기 의정부시장 인터뷰[의정부시장실, 통신사 공동취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시민이 몸으로 체감하지 못하는 행정은 변화가 아닙니다. 앞으로의 4년은 오직 결과로만 증명하겠습니다.” 민선 9기의 닻을 올린 김원기 의정부시장이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첫 발을 내딛었다. 김 시장은 본지와의 취임 첫 인터뷰에서 최근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정면으로 인정하면서도, 시민들의 삶에 가장 밀접한 ‘교통·돌봄·지역경제’ 분야에서 즉각적인 체감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김 시장은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지역화폐 증대 안건을 선택했던 기억을 복기하며, “서민 경제의 모세혈관을 살리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원기 의정부시장과의 일문일답 주요 내용이다. 가장 큰 관심사인 미군 반환 공여지(CRC) 활용 방안에 대해 김 시장은 의정부의 미래가 걸린 ‘핵심 씨앗’이라고 규정했다. “현재 의정부시의 재정 자립도와 자주도는 경기도 내에서도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이 냉정한 현실입니다. 시 재정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김 시장은 이를 돌파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 ▲국가 주도 사업 유치, ▲공업지역 물량 확보라는 3대 카드
7/1일 장길선 구례군수 취임 인터뷰[군수실, 3개 통신사 공동취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민선 9기 제45대 구례군수로 취임한 장길선 군수가 4년간의 엄중한 군정 여정을 시작하며 “군민을 진심으로 섬기고, 오로지 군민의 행복과 구례군의 번영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장 군수는 본지(한방통신) 및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치열했던 6파전 선거 과정의 대립과 갈등을 봉합하는 첫 단추로 ‘군수의 마음 비우기’와 ‘기본소득을 통한 경제적 여유’를 꼽았다. 그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선거 때의 아픔을 모두 안고 가는 통 큰 행보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장 군수의 핵심 공약인 ‘전 군민 인당 월 30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은 임기 내 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라 추진될 예정이다. 구례군은 이미 기본소득 시범 지역으로 선정되어 국비 40%(6만 원)와 도비 30%(4만 5,000원)를 지원받는 발판을 마련했다. 군비 자체 부담에 대한 우려에 대해 장 군수는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를 기본소득에 둔다면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며 “현재 재원이 확보된 상태에서 우선 15만 원 지급을 시작으로, 최종 20만 원 이상
문승호 경기도의원 인터뷰(공동 취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인터뷰전문 [나레이터] 경기도의원에 당선되신 문승호 의원님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승호 의원] 네, 반갑습니다. [나레이터] 성남시 수정구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 도의원이 되셨습니다. 먼저 주민들께 이 감사 인사와 함께, 초선 때와는 또 다른 재선의원으로서의 각오와 소회를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문승호 의원] 예, 우선 이번 6.1 지방선거를 통해서 다시 한번 선택해 주신 우리 수정구민들께, 그리고 또 경기도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이제 재선에 성공하면서 사실은 좀 어깨가 무거운 부분이 많이 있고요. 어떻게 하면 초선 때보다 더 유능하게 일할 수 있을까, 또 잘 우리 지역을 챙길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되긴 합니다. 어, 초선 때 현장에서 일해 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자부하고 있는데, 재선 때도 역시나 같은 마음으로 초선의 그 가졌던 열정보다 훨씬 더 큰 책임감과 열정으로 우리 지역을 구석구석 살피고 우리 주민들의 요구에 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레이터] 네, 의원님의 각오가 잘 느껴지는데요. 이 과거 인터뷰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간의 삶의 환경 및 교육 격차를 몸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해불양수’의 마음으로… 김원기의 ‘의정부 주식회사’는 가능할까? [경기북부 언론기자협회 공동취재 영상] 정치인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지난 25일 오후에 만난 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의 가방에는 35년 의정부 삶의 궤적과 ‘행정학 박사’의 전문성, 그리고 시민을 향한 낮은 자세가 담겨 있었다. 김원기 예비후보는 인터뷰 내내 ‘성과’와 ‘비전’을 명확한 수치로 제시했다. 그는 경기도의회 부의장 시절, 서울시청 광장의 1.8배에 달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광장’을 조성했던 기억을 첫손에 꼽았다. 예산과 법적 절차라는 높은 벽을 뚫고 사계절 시민 휴식처를 만들어낸 그 끈기를 이제 의정부 경제 회생에 쏟겠다는 다짐이다. 그가 내세운 1호 공약은 파격적이다. 바로 ‘의정부 주식회사’ 설립이다. 시 재정을 제로 베이스에서 진단하고, 시와 시민이 공동 투자하는 영리 사업체를 만들어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그 이익을 시민에게 환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배달 앱 수수료로 고통받는 자영업자를 위해 ‘의정부형 공공 앱’을 보급하겠다는 대목에서는 행정 전문가다운 구체성이 돋보였다. 김 후보가 강조한 정치 철학은 ‘해불양수(海不讓水)’였다. 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4월 11일 박승열 (사)대한노인회 울산연합회장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박 연합회장은 회원배가운동에 대해 이야기하며 경로당 회원 모집에 대한 목표를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걸어서 100세까지 행복한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세웠으며 연령대에 맞는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인터뷰) 울산시는 노인의 이동편의를 위해 금년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무료화를 실시했습니다. 또, 박 회장은 “울산시가 2020년 WTO로부터 고령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며 김두겸 울산시장과 소통하여 편안하고 활력있는 고령친화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방통신사=김연수 기지)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가 경로당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박상도 대전연합회장은 ‘경로당 방문의 날’을 지정해 비회원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기관 및 단체들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치매 예방과 웰다잉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로당의 역할 변화도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사용법 교육을 강화해 노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을 표준화해 보다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의 독립 건물 신축도 진행 중입니다. 대전시는 중촌동에 독립 건물을 건립할 예정이며, 완공까지 약 3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환경을 개선하고, 노인회가 봉사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18일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연합회장을 만나 대한노인회의 운영 정책 방향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고 회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 노인 일자리 확충, 여가 시설 확대 등 전반적인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계획을 밝혔습니다. 현재 서울에는 3,522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지만, 이 중 10평 미만의 경로당이 500개, 5평 미만의 경로당이 16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 회장은 이러한 환경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기에는 매우 열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경로당에서 무료 중식을 제공하는 비율이 전체의 50%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정적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이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고 회장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설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며, 이를 추진하기 위해 국회의원들과 관련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인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해 기존의 정적인 놀이에서 벗어나 보다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600만 명 이상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약 100만 명이 해당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며, 파크골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