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는 31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1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돌봄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및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소장으로 활동 중인 이진아 강사가 초청돼,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시민참여단은 4개 분과로 나뉘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분과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시민참여단 활성화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확대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 ▶사업 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31일 주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이고 과도할 정도로 대응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국제 유가,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는 상황을 단순한 대외 변수가 아닌 하남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와 난방비, 소상공인의 생계에 직결되는 실질적 위기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현장 점검 대책으로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생필품 수급 현황을 실시간 점검과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쓰레기 규격봉투 재고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부당 가격 인상이나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부서 합동 특별 점검을 통해 엄정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밀착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에너지와 교통 분야에서는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을 강조했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실시와 에너지 사용 절감을 강력히 추진하는 한편 민간 영역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국토교통부는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및 건설자재 수급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애로를 민·관합동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건설 분야별 협회(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건축사협회)에 설치되어 각 협회의 회원사 등이 겪는 자재 수급 애로, 공사 현장 애로, 긴급 건의사항 등을 접수·지원한다. 지원센터는 중동 사태가 안정화될 때까지 상시 운영하며, 접수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관계부처와 협의를 통해 건설현장에서의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가 큰 품목들을 중심으로 건설자재의 유통과정에서 담합, 매점매석행위 등을 통해 폭리를 취하는 부조리한 시장행위가 발생한 경우 관계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로 인해 우리 건설기업들이 부당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필요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건설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충청남도 홍성군이 시의 ‘명예의 전당 기부 N 봉사’ 운영과 나눔문화 확산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와 나눔 확산 정책 수립을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명예의 전당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나눔문화를 조성해 왔다. 이날 홍성군 방문단은 명예의 전당 운영 현황과 조성 배경, 기부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기부ㆍ봉사 예우와 나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전국 22개 지자체가 벤치마킹을 위해 시를 방문하는 등 우수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예의전당 기부 N 봉사는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확산하고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상징적 공간”이라며 “이번 방문이 각 지자체의 여건에 맞는 기부문화 활성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이달 30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주민참여예산 시민 제안사업’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공모 대상은 △주민 안전 및 생활밀착형 사업 △다수의 주민이 혜택을 받는 공익 사업 △지역 불편 해소를 위한 읍·면·동 단위 사업 등이다. 다만 법령을 위반하는 사업이나 인건비 등 법적·의무적 경비, 이미 추진 중인 계속 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또한 관내 사업장 직장인, 비영리 단체 및 교육기관 임직원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쳐 2027년 예산안 반영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시민 신뢰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올해 ‘청소년 예산학교’를 운영하며 미래세대의 참여를 확대한 바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관장 김혜진)과 함양연꽃의집(원장 김재성)은 4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문화 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동 사업 추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함양도서관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양연꽃의집은 참여자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맡는다. 양 기관은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독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혜진 관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지난 4월 8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 동네 세무상담실'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방문이 어렵거나 전화 문의만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발생하는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신청자뿐만 아니라 현장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여주시 마을세무사와 세정과 직원이 참여하여 국세 및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에서는 상속·증여, 종합부동산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세무 문의가 주를 이루었으며,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청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렴실천 캠페인을 병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이미지를 알렸으며, 하반기 중 흥천면, 점동면을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여건에 따라 노인복지관 등으로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이다. 윤광희 세정과장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무서비스 제공을 통해 생활 속 세금 부담을 줄여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상담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장은 4월 8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특허심사위원 16명과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허심사위원회에서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을 심의했다. 관세청은 '관세법시행령' 제192조의5제6항에 따라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 명단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면세점 특허 갱신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뉴스출처 : 관세청]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4월 9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 생활부장, 학교폭력 책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감, 생활부장, 학교폭력 책임교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2026학년도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를 현장에 조기 안착시키고, 사안 발생 시 학교 현장의 대응력을 높여 교육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장학사를 초빙하여 전문성을 더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주요 변경 사항 안내와 학교장 자체 해결 요건 강화, 그리고 가해학생 조치 사항의 대입 반영 확대 등 법적·행정적 개정 사항이 상세히 다루어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겪는 실무적인 고충과 복잡한 민원 사례에 대해 교육청 장학사와 직접 소통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 처리는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이행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교육적 과정임을 강조했다. 또한 어려운 현장 여건 속에서도 안전한 학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리는 고양종합운동장,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과 인근 상가까지 BTS 콘서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으로 가득찼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폭력 피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바로희망팀’ 운영에 본격 나서고 있다. 군은 오는 24일까지 2주간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이어 5월 중 전담 상담실을 정식 개소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바로희망팀’은 112에 신고된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자를 대상으로 초기 상담부터 심리치료, 맞춤형 복지 및 전문 기관 연계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담 대응 조직이다. 군은 이번 집중 홍보기간 동안 관내 여성단체, 노인회, 이장협의회,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며 현장 밀착형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적극 가동해 지역사회 내 숨겨진 복지 사각지대와 위기가구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마친 뒤에는 5월 중 ‘바로희망팀 상담실’을 공식 개소한다. 상담실이 문을 열면 피해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바로희망팀은 폭력 피해 발생 시 초기 상담부터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청소년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가평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들의 전문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슴 압박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키웠다. 교육 후 의용소방대는 야외활동용 응급키트를 전달하며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위급 상황에서 행동할 자신감이 생겼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광종합토건㈜이 지난 10일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200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설악면에 조성 중인 ‘썬밸리 오드카운티 가평설악’ 견본주택 개관식을 마친 후 지역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동광종합토건은 주택·건축은 물론 골프장, 워터파크 등 레저사업을 전개하는 건설사다. 이명규 대표는 “설악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안락한 보금자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정성껏 보내주신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기탁된 쌀은 설악면 취약계층 200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도서관이 주말인 지난 11일 설악도서관에서 개최한 ‘정기 작가와의 만남’ 1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강연에는 베스트셀러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의 저자 강용수 작가가 초청돼 지역 주민과 만났다. 강연은 ‘쇼펜하우어의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진행됐다. 휴일 벚꽃축제 등 지역 내 여러 행사가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참석해 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 작가는 독일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사상을 현대인의 삶에 접목해 풀어냈다. 특히 중년층이 겪는 고민과 불안, 행복에 대한 통찰을 쉬운 언어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가평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호응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 초청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평군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 청평도서관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2차 행사를 이어간다. 접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가평군도서관 홈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식품가공기능사’ 교육을 받고 응시한 수험생들의 필기시험 합격률이 87%를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2026년 식품가공기능사’ 필기시험에 전체 교육생 15명 중 13명이 합격해 87%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년간 전국 합격률인 50~65%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특히 합격률이 32%에 그쳤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필기시험 결과가 괄목할 만큼 수직 상승했다. 이 같은 성과는 교육 운영 방식의 과감한 변화에서 비롯됐다. 군은 기존 외부강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올해 농산가공팀 직원을 자체 강사로 선발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현장 실무에 밝은 내부 전문가가 직접 교육을 전담하면서 가평군농업기술센터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는 평가다. 송창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불합격자 2명에 대한 보충 교육과 함께 합격자 13명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0일부터 실기 교육을 진행해 전원 실기시험 합격을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며 “식품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해 가평군의 농식품 가공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