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5일, 강원도 영월에 소재한 AI 기반 영농솔루션 도입 농가와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 농촌창업 기업을 차례로 방문하여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촌 활력 제고 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1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AX) 전략」을 계기로 마련됐다. 먼저, 송 장관은 AI 솔루션을 통해 온실 내 온·습도 및 토양수분을 실시간 조절 중인 생앤토 농가를 찾았다. 해당 농가는 0.5헥타르(ha) 규모의 비닐온실에서 오이와 토마토를 재배하는 곳으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 AI 솔루션을 도입하게 됐다. 해당 솔루션은 온도 급등과 같은 이상 변화를 감지할 경우 휴대전화로 알림을 제공하여 농업인이 쉽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농가는 솔루션 도입 이후 병충해는 전년 대비 20% 줄고, 생산량은 18% 늘었다며 그 효과를 높이 평가했다. 송 장관은 앞으로도 농가 규모에 관계없이 누구나 농업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 장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시정연구원(원장 황인식)은 3월 25일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젠더 갈등 진단과 해결을 향한 열쇳말'을 주제로 2026년 제3회 창원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전문가 및 창원특례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젠더에 대한 '진단-해석-전환-지향'을 주제로 우리사회에 젠더 관련 혐오인식, 성차별 및 성희롱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공동체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젠더 갈등 관리뿐만 아니라 혐오가 아닌 포용적 가치를 공공영역에서 설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창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권희경교수는 젠더 감수성을 통해 차별과 차이의 구분으로 갈등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본질 직시는 상호간의 ‘오해’를 ‘이해’로 전환하여 성별·세대간 심리적 거리감 단축 및 협업 시너지 창출, 혐오를 배제하고 포용 관점의 보편적 정책 수립 등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요 내용은 ▲진단(차별의 그림자:우리가 마주한 갈등의 현주소) ▲해석(오해의 벽:왜 우리는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가) ▲전환(차이의 인정:‘틀림’과 ‘다름’의 미학) ▲지향(포용의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2026학년도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하여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개강식에는 자연과학영역(초등 5~6학년) 21명과 예술영역(창·기악·서화) 41명, 총 62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지도교사 12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입학생에게는 자긍심을, 학부모에게는 영재교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개최된 이번 개강식에서는 교육장의 축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사진 소개와 진도예술영재교육원 교육과정 운영, 수업 방향이 안내됐다. 올해 진도예술영재교육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남도 국악 중심의 예술 영역과 자연과학 영역의 융합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학습과 체험학습, 그리고 글로벌 해외 문화 교류 등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와 세계를 향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신입생은 “올해 처음 서화를 배우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대된다”며, 특히 캠퍼스 멘토링과 진로체험이 가장 기대가 된다”고 밝은 미소로 소감을 전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에 맞춰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시범기관을 운영해 공교육 책임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영유아학교 시범사업’명칭이 변경된 것으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6개 기관을 대상으로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된다. 전남에서는 2024년부터 매년 운영 성과를 평가하여 시범기관을 재지정했으며, 킨더숲유치원, 순천제일대학교부설유치원, 자연나라숲속유치원, 나진어린이집, 킨더브레인어린이집, 전라남도교육청꿈자람어린이집 6개 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각 기관은 하루 12시간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 개선, 수요자 맞춤형 교육·보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왔다. 또한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와 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육 역량을 높였다. 이러한 노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육 보육 격차를 줄이고, 전남형 유보통합 모델을 위한 기반이 됐다. 3개년 사업의 마지막 해인 올해, 전남교육청은 그동안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시범기관이 완성도 높은 통합모델을 구축하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한다. 시범기관 간 운영하던 공개의 날을 도내 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1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하반기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법정의무교육은 ▲ 장애인 학대 및 성범죄 예방·신고의무 ▲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보건 ▲ 장애인식개선 ▲ 개인정보보호 ▲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보수교육은▲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 ▲ 제공기준 및 절차의 이해 ▲ 응급처치요령 ▲ 청렴교육 ▲ 재난대응교육 ▲ 퇴직연금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활동지원사들의 현장에서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활동지원사 이ㅇㅇ씨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고, 공감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가 오는 3월 24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개회식에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라는 주제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하여 관내·외 주요 기업인과 시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화성시가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AI 산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 행사에서는 첨단 AI 기술이 접목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글로벌 기술기업 한국IBM의 이수정 대표가 연단에 올라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비한 전략적 통찰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MARS 얼라이언스 선언식’에서는 화성시와 ▲AWS ▲Naver Cloud ▲카카오헬스케어 ▲SKT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광양시는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지난 3월 21일 광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1회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아동권리지킴이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법률자문가, 아동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 등 총 6명이 참석해 2025년 아동권리 추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중점 전략사업에 대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나누며 아동권리 인식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교육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아동권리 교육의 체계화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아동권리 보호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0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의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분과 의제 활동과 총회 운영 방식, 지역 문제 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장곡면은 주민이 의제를 발굴하고 총회를 통해 결정·실행하는 주민 주도형 자치모델을 정착시킨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영농폐기물 처리, 마을 순환 버스, 돌봄 체계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오누이센터와 공동 빨래방 등 주민 참여 기반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영농폐기물 공동 처리 ▲교통 서비스 보완 ▲돌봄 네트워크 구축 ▲생활 기반시설 확대 등 다양한 적용 방향을 도출했다. 특히 ‘똑버스’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운영 방식 보완 필요성에도 공감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업 발굴을 위해 의제 발굴 워크숍을 추진하고, 교통과 돌봄 등 주요 과제를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상돈 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2동은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정기 교육 프로그램인 ‘청렴 먼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청렴 먼데이’는 매월 또는 분기별 월요일마다 실시되는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일상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교육은 청렴 사례 공유,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부패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실천 중심의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23일 실시한 교육에서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간 토론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에 대한 인식 차이를 공유하고 조직 내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주2동은 ‘청렴 리버스 멘토링’과 ‘나만의 청렴 표어 갖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보성의 청년 단체가 전국 평가에서 최고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가 ‘2025년 전국 시군구 청년새마을연대 종합평가’에서 전국 227개 지자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해 활동 실적과 지역사회 기여도, 조직 운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것으로, 보성군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과 조직 활성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단체는 박종훈 회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항공 사고 관련 지원을 비롯해 명절 나눔 봉사, 취약계층 과일 지원, 어르신 삼계탕 봉사, 수험생 응원 커피차 운영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수상에 그치지 않고, 시상금 70만 원에 회원 성금 30만 원을 더해 총 100만 원의 장학금을 보성군장학재단에 기탁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종훈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 후배들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에 문찬오 이사장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뜻깊은 기탁에 감사하다”며 소중히 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진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군민을 책임지는 복지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출산·양육 분야에서는 둘째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자녀유공수당을 지급하고,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중심 아이돌봄 체계를 확대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도 강화하고 있다. 농어촌버스 무상운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가 4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정근 의원, 윤원준 의원, 김승호·문정호·배성훈·윤영곤 세무사가 선임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15일간 집행부가 작성한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각종 결산자료와 부속서류를 바탕으로 서면검사와 부서별 심사를 병행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집행 과정의 적법성, 낭비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아산시 재정이 보다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아산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청광역연합은 3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단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출입기자단을 포함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연합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 4개 시도는 교통·환경·일자리 등 경계를 넘나드는 현안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출자하고 함께 논의해서 결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광역 협력체로,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충청광역연합의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충청광역연합은 교통·산업·경제·환경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 확충, 전략 산업 육성, 생활권 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으로 오는 4월 25일에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4개 시도지사가 모여 체결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도 충청권이 하나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최 연합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