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3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캐나다 빅토리아 교육청 여름방학캠프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학부모 약 35명이 참석했으며 프로그램 구성과 안전관리 안내, 행정 절차 등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캐나다 빅토리아 시에서 약 3주간 운영될 예정으로, 현지 영어수업(ELL)과 캐나다 가정 홈스테이, 지역 문화체험과 야외활동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전 세계 다양한 국제학생과의 교류를 통해 교실 밖에서 살아 있는 언어·문화 감수성과 자립심, 협력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세계를 교과서 삼아 배우는 경험은 평생의 자산이 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수가 될 수 있도록 준비 단계부터 귀국 이후 성과 공유까지 전 과정을 꼼꼼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의왕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1일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6년 진학지도의 시작을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와 함께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이번 행사는 2027-2028학년도 대입 전형의 급격한 변화를 앞두고 ▲대입 주요 정책 공유 ▲도내 고등학교 대입진학 지원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리더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선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오전에는 ▲경기도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운영 안내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 ▲대입진학상담의 이해와 방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했다. 이어 오후에는 ▲역량중심 면접평가(서울대) 분석 ▲2028학년도 대입전형(동국대) 분석 등 대학별 입시 전략을 심도 있게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대입과 관련된 강의뿐 아니라 분과별 협의회 시간을 마련해 분과별로 2026년에 펼칠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리더교사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 대표교사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와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창경센터)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돕고 대·중견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단순한 연결을 넘어, 상호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이는 ‘심층 매칭 밋업(Meet-up)’ 과정을 2회로 확대 운영한다.협업 과제 지원에도 기술 실증(PoC)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실증(PoV)까지 도입해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오픈이노베이션 서밋, 투자설명회(IR)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해 참여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는 ▲HD현대삼호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LG전자 ▲호반건설 ▲SK에코플랜트 ▲교보생명보험 ▲카카오모빌리티 ▲DB손해보험 ▲솔루엠 ▲크레더 ▲아이티센씨티에스 ▲조광페인트 ▲삼화페인트 ▲가온그룹 ▲우정바이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로 총 17개 대·중견기업 등이 참여한다. 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올해 벼 파종과 육묘 시기를 앞두고 ‘벼 안전육묘 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도 농기원은 지난해 벼가 여무는 시기인 등숙기에 좋지 않은 기상 여건과 병해 발생으로 우량종자 확보가 어려운 데다, 발아율이 검증되지 않은 자가채종 종자 활용 시 발아·육묘 실패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며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시군 합동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해 3월 말부터 6월까지 벼 발아율 저하 대응에 나선다. 지원단은 종자소독 후 파종, 발아가 느린 종자의 침종 처리, 발아율 검사를 통한 종자 선별 등 현장 중심 기술지도를 진행한다. 발아율이 낮은 종자는 침종 기간을 연장해 싹트는 비율을 높이도록 안내하고, 발아율을 높이기 위한 종자 관리 방법과 올바른 소독 요령을 교육·홍보할 계획이다. 벼 생육 관리를 위해 규산 비료 사용도 강조한다. 밑거름으로 토양개량제인 규산을 활용하고, 생육기에는 수용성 규산을 잎에 뿌리는 방식으로 공급해 쓰러짐과 병해충에 강한 생육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준배 기술보급과장은 “올해는 파종 전 발아율 점검과
(사) 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가 2026년 3월 31일 재정경제부 고시를 통해 공익법인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제1호 바목」에 따른 것으로, 협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공익법인으로 인정받게 된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9월 26일 임시총회를 통한 정관 변경을 시작으로 서울시 허가, 공증, 법원 등기, 국세청 심사 등 약 3개월에 걸친 절차를 거쳐 이루어진 결과다. 한국출산장려협회는 올해 초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통해 2026년을 ‘제2기 인구회복 대도약 원년’으로 선언한 바 있으며, 3월 17일엔 공익법인 지정 고시를 앞두고 대전에서 5극3특 행정 통합에 맞추어 '전국 대표자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이번 공익법인 지정은 해당 선언의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희준 이사장은 “이번 공익법인 지정은 협회의 성과가 아니라 회원 모두의 헌신과 연대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대한민국은 지금 인구 골든타임 5년이라는 마지막 기회 앞에 서 있으며, 공익법인으로서 국민과 함께 인구회복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향후 ▲전국 단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협업해 KBO 리그 10개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지비츠™ 참(Jibbitz™ Charms)’ 컬렉션을 선보인다. 크록스는 편안함과 디자인을 결합한 풋웨어로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제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협업은 이러한 브랜드 특성을 바탕으로 야구 팬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팀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의 컬러와 상징 요소를 반영한 마스코트, 유니폼, 모자, 글러브, 야광 야구공 등 지비츠™ 참 5개 세트로 구성됐다. 구단별 1종씩 총 10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응원하는 팀에 대한 애정을 개인 스타일링으로 표현하는 팬덤 문화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PVC 소재를 적용해 입체감과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대표 제품인 ‘클래식 클로그’를 비롯한 다양한 슈즈 및 크록스 제품과 호환 가능하다. KBO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다양한 콜라보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오후 12시 서울시청(간담회장1)에서 감사의정원 9개 석재기증국 주한외교단을 초청해 각국의 온기와 정성이 담긴 석재를 보내준 데 경의를 표하고 자유와 평화, 연대의 가치를 전할 ‘감사의정원’을 정성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전달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6‧25 전쟁 당시 한국을 도와준 우방국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은 ‘감사의정원’을 조성 중으로, 상징 조형물 ‘감사의빛 23’을 설치하기 위해 석재를 기증받고 있다. 지난해 9월 그리스를 시작으로 노르웨이,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독일, 인도까지 7개 국가는 석재 기증을 완료했으며 스웨덴, 호주는 기증 의사를 밝히고 현재 준비 중이다. 오 시장은 “국민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공간인 광화문광장에 ‘감사의정원’이 조성되면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전 세계 방문객에게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평화의 가치를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어려웠던 시절 손 내밀어준 우방국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약속이 담긴 ‘감사의정원’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석재를 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3월 30일(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한 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지난 3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진행됐다. 검사 결과, 모든 샘플이 합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출처 : KBO]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재)제천복지재단(이사장 신길순)은 지난 3월 20일과 3월 27일, 총 2회차에 걸쳐 ‘2026년 복희씨의 문화살롱’ 첫 번째 프로그램 ‘싱잉볼&요가’를 진행했다. ‘복희씨의 문화살롱’은 제천복지재단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정서 지원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싱잉볼의 잔잔한 울림을 활용한 명상과 요가를 결합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깊은 호흡과 함께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싱잉볼의 진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집중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회복지종사자는 감정노동과 업무 부담으로 인해 심리적 피로도가 높은 직군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몸의 긴장도 풀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길순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종사자들의 소진 예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목)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액세서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이 열리며 대회의 막이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예천군과 안동시가 공동 개최하는 도민체전으로, ‘함께 여는 화합 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개회식은 식전 공연,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성화 점화,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가수 노라조와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식전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가 이어지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성화는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불꽃을 하나로 모아 점화됐으며, 2025 아시아육상선수권 금메달리스트 나마디 조엘진 선수(예천군청)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팅 은메달리스트 박민정 선수(안동시청)가 최종 주자로 나섰다. 성화 점화와 함께 워터스크린과 드론 연출이 펼쳐졌으며, 이어 가수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H1-KEY)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예천군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 기간 동안 경기 운영과 함께 곳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진군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군민을 책임지는 복지를 목표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출산·양육 분야에서는 둘째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자녀유공수당을 지급하고, 초·중·고 입학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중심 아이돌봄 체계를 확대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보편적 복지도 강화하고 있다. 농어촌버스 무상운행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마치고 "원자력·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빈 방한 중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한국과 프랑스는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했다. 2004년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22년 만이다. 또한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긴 공동성명을 채택했으며, 이어 3건의 협정과 11건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성과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액은 150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였으나 여기서 만족할 수는 없다"며 "2030년 200억 달러 교역액 달성을 목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가 4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안정근 의원, 윤원준 의원, 김승호·문정호·배성훈·윤영곤 세무사가 선임됐다.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17일까지 15일간 집행부가 작성한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각종 결산자료와 부속서류를 바탕으로 서면검사와 부서별 심사를 병행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은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집행 과정의 적법성, 낭비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아산시 재정이 보다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아산시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청광역연합은 3일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출입기자단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청권 출입기자단을 포함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광역연합의 주요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연합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충청 4개 시도는 교통·환경·일자리 등 경계를 넘나드는 현안에 통합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4개 시도가 공동으로 출자하고 함께 논의해서 결정하는 새로운 방식의 광역 협력체로,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고 충청광역연합의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충청광역연합은 교통·산업·경제·환경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광역 교통망 확충, 전략 산업 육성, 생활권 통합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으로 오는 4월 25일에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4개 시도지사가 모여 체결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도 충청권이 하나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최 연합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