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의회는 1월 23일부터 2월 2일까지 11일간 제308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임시회 첫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광림 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2026년 정책 방향과 시의 현안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공유하고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한 안건들을 의결했다. 안광림 부의장은“의회는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올해 첫 임시회가 내실 있는 논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의안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보고와 점검이 이뤄질 예정으로 임시회 마지막 날인 2월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운영결과 보고와 함께 시민 생활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성남시의회]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19~23일 순천 청암대학교에서 ‘기초학력전담교사 직무연수’를 갖고, 학생 맞춤형 문해력‧수해력 지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전담교사가 학생별 학습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문해력과 수해력 맞춤 지도를 실천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뒀다. 연수 과정은 공통 연수와 문해력·수해력 연수로 구성했으며, 문해력과 수해력 과정은 기초와 심화로 나누어 연차별로 기초학력전담교사가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히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지원 범위를 기존 1~2학년에서 올해부터는 1~6학년까지 확대한 점을 반영했다. 연수 주요 내용은 ▲ 기초학력전담교사제와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이해 ▲ 국가기초학력지원시스템에 대한 이해 ▲ 초기 문해력 검사 방법 및 수업 설계 ▲ 수해력 검사 방법 및 수업 계획 ▲ 문해력 수업 설계 ▲ 분수 및 나눗셈 지도 등이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수업을 통해 기초학력전담교사들이 학생의 학습 수준과 정서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수업을 설계·운영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힌 데 대해 "혼란, 혼선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이나 사람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해서 저마다 입맛에 맞는 주장을 할 수 있도록 한 발언"이라며 "대통령의 명쾌한 입장 표명을 기대했던 용인특례시민들 대다수는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대통령 기자회견 이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을 주장했던 여당의 안호영 의원이 환영 논평을 냈는데 거기엔 용인 반도체 산단을 가져가겠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대통령이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내용이 나온다"며 "대통령 발언으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시도가 전북과 여당 일각에서 계속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수록 대한민국 반도체산업과 나라경제는 멍이 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삼성전자)과 일반산단(SK하이닉스)은 2023년 7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정부에 의해 지정된 곳으로, 정부는 전력·용수공급뿐 아니라 도로망 확충 등 기반시설을 지원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며 "대통령은 전력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부여군의회는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순화 부의장을 비롯해 서정호 총무위원장, 장소미 산업건설위원장 등 부여군의회 의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군의회는 이번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복지 증진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특히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에 적극 동참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박순화 부의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생계와 건강, 주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부여군의회도 군민과 함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여군의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충남도의회가 농촌 지역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농업 및 농촌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해 과도한 규제 개선과 농지 거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도의회는 20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철수 의원(당진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농촌 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한 농지 거래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우리나라 헌법은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지를 소유하도록 하는 경자유전(耕子有田)의 원칙을 분명히 규정하고 있다. 이는 농지를 가진 사람이 아닌, 경작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농업 및 농촌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지역의 구조가 빠르게 변함에 따라 현행 농지법이 ‘농촌 보호’라는 본래 취지보다 농지 거래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작용해 농촌 지역 경기침체와 지역 소멸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규제 전면 재검토 ▲농지 거래 단절 해소 ▲정책 방향 재정립 등의 내용이 담긴 건의안을 통해 농지 거래를 활성화하고, 농촌 지역 경기침체를 극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nbs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해남소방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 해남읍 소재 거목에서 해남읍 여성의용소방대 대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해남읍 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백미실 대장이 이임하고, 김은영 대원이 신임 대장으로 취임했다. 이ㆍ취임식에는 해남소방서 대응구조과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백미실 이임 대장은 재임 기간 동안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며 각종 화재 예방 활동과 봉사활동에 적극참여해 왔으며, 김은영 신임 대장은 앞으로 해남읍 여성의용소방대를 이끌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오복 대응구조과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백미실 이임 대장께 깊이 감사드리며, 김은영 신임 대장을 중심으로 해남읍 여성의용소방대가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남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20일 화요일 오전 9시, 울릉군청을 방문한 우정산업(주)는 (재)울릉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남한권)에 장학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재)울릉군인재육성재단은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의 뒤를 이어 울릉도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025년 11월에 설립됐다. 이날 기탁식에는 우정산업(주) 한익현 대표와 (재)울릉군인재육성재단 남한권 이사장이 대표로 참석했다. 우정산업(주)는 울릉도와 강원 동해 지역에서 레미콘 공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작은 이익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 아래, (사)울릉군교육발전위원회 시절인 2012년부터 매년 새해마다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한익현 대표는 “새로 출범한 (재)울릉군인재육성재단의 설립 취지에 공감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정산업(주)의 기업정신에 따라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남한권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은 환경부로부터 추진 중인 창포호 비점오염저감사업에 대한 3차 변경 승인을 받아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포호로 유입되는 학계천과 신촌천 유역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해 비점오염원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수생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설치 대상지는 무안읍 학계천(1만5,059㎡)과 현경면 신촌천(7,730㎡) 일원으로, 정화습지 2곳을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108억1,800만 원이다. 당초 학계천과 신촌천 설계비만 반영된 62억8,600만 원 규모였으나, 이번 변경 승인으로 신촌천 공사비와 토지 매입비, 실비정액가산방식을 적용한 건설사업관리비 등 45억3,200만 원이 추가 반영됐다. 무안군은 이번 변경 승인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창포호 일원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단계적으로 설치할 방침이며, 학계천과 신촌천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통합 발주해 예산 절감과 공기 단축을 도모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문규석 환경과장은 “이번 변경 승인을 계기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주거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주거복지사업은 주거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주거지원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시민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 기초주거급여부터 이사비, 주택개조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기초주거급여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긴급주거 지원 △이사비 지원 △장애인 주택개조 △주거복지센터 운영 등 총 6개 세부 사업을 중심으로 2026년 주거복지 정책을 운영한다. ‘기초주거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이 인상됨에 따라 소득인정액 기준도 함께 조정돼, 1인 가구는 월 123만 원, 4인 가구는 월 311만 원 이하이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임차가구의 기준임대료도 최대 11% 인상돼, 1인 가구는 최대 30만 원, 4인 가구는 최대 46만 3천 원까지 지원받는다. 자가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구분해 수선유지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은 고시원·쪽방·비닐하우스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시민과 가정폭력 피해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다량으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의 적정하게 처리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관내 농업인으로, 농가당 0.5ha 이내 농지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에 대해 현장 파쇄를 지원한다. 특히 농업기계 활용이 어려운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파쇄 가능한 작목은 콩대, 고춧대, 과수 가지 등 농업부산물에 한정된다. 넝쿨류, 풀, 일반 나뭇가지 등 농업부산물에 해당되지 않으며, 고추 끈, 비닐, 폐기물과 같은 영농부산물 외 물품은 사전 제거가 필요하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읍·면·동 산업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마감일은 2월 25일이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과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서는 영농부산물 발생 시기 이전에 신청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2027년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대표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이어온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춘 20개 축제를 엄선해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인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꾸준한 축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재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한편,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주간 체험형과 야간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야간 경관을 대폭 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반 후프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환경에너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 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AI미래기회수석,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의 의지는 충천하다, 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대한민국의 객관적 조건을 믿고 미래를 함께해도 괜찮다"고 강조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의회가 특별시 행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도의회는 특별시장이 임명하는 부시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의무화하고,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례로 정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거나 승인·허가하는 경우, 사전에 특별시의회에 사업계획을 보고하도록 해 의회의 통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를 의회 소속으로 설치해 자치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내부 감사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의회 사무기구의 조직과 정원을 특별시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수요에 맞는 탄력적인 의회 운영 체계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nb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희망단’이 2026년 새해 전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제10기 청년희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0기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른 공개모집을 거쳐 18세~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청년 4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원들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년희망단원으로서 책임과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앞으로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매달 정기적인 분과 모임을 통해 청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청년희망단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 온라인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