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해 카드뉴스, 영상, 블로그 게시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총 30명을 선발한다. 분야별로는 카드뉴스형 10명, 영상형 5명, 블로그형 15명이다. 지원 자격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화성시 소재 학교·직장·단체에서 활동 중인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하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 등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에 필요한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들에게 정책이 올바르게 전달될 때 그
대전 중구,‘안전점검의 날’맞아 봄철 산불예방 홍보 강화 - 보문산 일대에서 안전의식 제고 캠페인 전개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4일 제35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보문산 일대에서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청 공무원과 중구 안전보안관 및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봄철을 맞아, 산을 찾은 구민들에게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생활안전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배부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주민신청제 안내도 진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을 찾는 구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작은 불씨 등 산불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119나 구청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중구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한민국 공무원 인사행정 제도가 해외 대학 교육과정에 처음으로 진출해 국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인사혁신처는 몽골국립대학교 행정학부 석사과정에 ‘비교인사행정’ 과목을 신설하고, 한국 인사행정 제도 강의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강의 개설은 지난 2024년 몽골국립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2년간 강의자료 개발과 실무 협의를 이어오며 이뤄낸 협력의 성과다. ‘비교인사행정’ 강의는 총 12주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인사행정 제도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수강생들이 직접 한국과 몽골의 사례를 비교 분석해 인사행정의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토론 연구회(세미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인사처는 몽골국립대의 사례를 계기로 한국 인사행정에 관심이 높은 중앙아시아 등의 해외 유관기관으로도 강의 내용(콘텐츠)을 확산해 대한민국 인사행정을 본격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김성훈 인사처 차장은 “해외 대학에 한국 인사행정 강의가 정식 개설된 것은 대한민국 인사제도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사행정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13일 오후 3시, 드래곤시티 호텔(서울 용산구 소재) 2층 랑데부홀에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 민간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회보장위원회는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주요 사회보장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사회보장 제도의 큰 방향을 제시하는 민관 합동위원회로, 올해 1월 새롭게 구성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의 신규 민간위원들이 이날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가 출범함에 따라 위원회의 역할을 소개하고, 현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과제를 공유하면서 사회보장 정책환경 변화에 따른 위원회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제6기 신규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사회보장위원회의 역할 및 2026년 운영방향, ▲이재명 정부의 국정비전과 국정과제, ▲삼중(인구·디지털·기후) 전환과 사회보장 정책환경 변화 등 세 가지 주제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에 개최된 제6기 사회보장위원회의 첫 워크숍을 계기로 임기 2년인 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위원회가 담당하는 사회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조안면 시우1리 마을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인 시우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민관공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적재조사사업 시행 전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지구 내 측량 수행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는 △지적소관청인 시 토지정보과 관계자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 △민간 측량대행자 ㈜신한항업이 참석했다. 이날 각 기관은 2026년도 사업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토지 경계 관련 분쟁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아울러 시는 책임수행기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여 사업 기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현안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영란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청이 3월 14일 ‘백설기데이’를 앞두고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남도는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남악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전남 쌀로 만든 백설기와 두유, 아침밥 먹기 홍보 자료 등을 나누며 쌀 중심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백설기데이는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지정된 기념일로 올해 15주년을 맞았습니다. 전남도는 매년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백설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전남 쌀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는 아침 결식이 많은 중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캠페인을 추진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백설기데이는 처음 알았지만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받아 더 의미 있는 것 같다고 반응했습니다. 또 받은 백설기를 들고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등 행사에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전남도는 백설기데이를 계기로 다양한 세대가 우리 쌀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대학생 대상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도 참여해 전남 쌀로 만든 아침 식사를 지원하고 있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완도군이 여성과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지난해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데 따라 올해를 실행 원년으로 정하고 관련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성평등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5개 분야 2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성인지 정책 확대와 성평등 교육, 범죄 예방 환경 개선 등을 통해 여성과 아동, 노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취·창업 교실과 자격증 취득 과정, 직업훈련, 취업 연계, 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도 마련합니다. 특히 경력 단절 여성과 결혼 이주 여성 등 취업 취약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 교육과 훈련, 일자리와 창업을 연계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다는 방침입니다.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 귀갓길 조성과 안전 네트워크 구축 사업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아이 돌봄 서비스 확대와 공동 육아 프로그램 운영 등 가족 친화적인 돌봄 환경 조성에도 힘을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 나주시가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 기업 육성을 위한 창업 거점 마련에 나섰다. 나주시는 빛가람 복합문화체육센터 3층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청년창업공간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함께 추진한 전국 첫 협력사업으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창업공간은 323㎡(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청년 창업기업을 위한 개별 사무실 8개실과 회의실, 휴게실 등 총 10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공간은 시제품 개발과 창업 교육, 멘토링 등 청년 창업 활동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창업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그동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청년창업사관학교와 함께 청년창업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하고 입주 기업 모집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지난 2월 최종 입주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제조업과 IT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순차적으로 입주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부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3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최근 10년간(2016~2025년) 전체 산불의 46%, 피해 면적의 96%가 3~4월에 집중됐다. 특히 피해면적 100ha 이상의 대형산불은 총 38건 중 28건(약 74%)이 이 시기에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3월 13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해 영남권 초대형 산불 이후 마련한 ‘관계기관 합동 산불 종합대책’에 따라 산불 진화헬기 신속 출동(30분 이내 도착), 군 헬기 지원 확대(총 143대), 산림‧소방 등 인력‧장비 보강 및 적극적인 산불진화 투입 등 국가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관계기관 합동 산불 종합대책’을 기반으로 기관별 산불 방지대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특별대책기간동안 정부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주말 기동 단속 등 산불 예방·단속 활동을 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 참여형 도서관 운영을 위해 ‘2026년 포천시청소년도서관 청소년 관장 및 운영진’을 모집한다. 청소년 관장과 운영진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이 도서관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자기주도 역량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활동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로, 매월 1회 정기 활동을 실시한다. 참여 청소년에게는 위촉장과 활동 수료증이 발급되며, 봉사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신간 도서 우선 열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총 8명이며,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0일까지다.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며 주체적으로 공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독서와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꿈키움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꿈키움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활용 영상 수업, 로봇 코딩, 국제 바칼로레아(IB) 교육, 탁구 등 총 35개 강좌로 구성되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와 함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강좌를 새롭게 편성해 프로그램의 폭을 넓혔다. 모집 대상은 관내 유아·청소년·성인이며, 신청은 3월 24일 오후 6시까지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넓히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직장 내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를 위해 3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최근 공직사회에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성희롱 예방에 중점을 두고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이정은 강사가 맡아 다양한 실제 사례와 법적 기준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행동 기준과 예방 수칙을 전달했다. 또한 조직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과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의 4대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교육을 포함해 연말까지 총 11회에 걸쳐 직장 내 4대 폭력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 사업’을 18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국어·수학, 독서, 놀이수학 등 기초학습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언어 장벽 해소와 자기주도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해 소그룹으로 반을 편성해 개별 수준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가정 내 한국어 지도에 어려움이 있어 발생할 수 있는 기초학력 저하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3월 1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되며, 기존 평일반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맞벌이 가정의 참여 여건을 고려해 주말반을 별도로 개설했다. 포천시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아동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국어·수학 △독서(독서통장, 필사, 독서활동지) △창의놀이터(놀이수학,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되며, 기초학습력 향상과 함께 학교 적응력 강화 및 가정 내 긍정적 소통 형성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7일 ‘포천아트밸리 확대 지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포천아트밸리의 공간을 확장하고,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도입해 체험·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로 이어가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청 관계 부서장과 포천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기관은 과업의 목적과 범위, 개발 여건 분석, 기본 구상안, 향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고,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확대 예정부지의 지형적 특성과 주변 환경을 반영해 △고저차를 활용한 입체적 액티비티 공간 △체류 기반을 강화하는 문화거점 공간 △야간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경관숲 공간 △숙박과 휴양이 결합된 숙박휴양 공간 등 4개 권역으로 구상안을 제시했다. 시는 폐채석장의 독특한 자연경관이라는 기존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그동안 부족했던 체험·체류형 시설을 보완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거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용역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