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읍면동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동절기 위기가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주시가 현장 중심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최근 나주소방서와 협력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복지기동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활동 사례 발표와 함께 사업 운영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동절기 위기가구 발굴 방안과 심폐소생술 교육도 병행했습니다. 올해 나주시 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토방 낮춤과 안전손잡이 설치를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 LED 조명 교체 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 등 생활안정자금 지원에도 힘써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봉황면 홍정석 복지기동대장은 고령가구의 일상 돌봄을 지원하는 ‘반짝반짝 돌봄공동체’와 주거 및 위생 취약가구를 위한 ‘뽀송뽀송 클린 빨래방’ 등 현장 발굴과 즉각 출동 중심의 특화사업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전남도 이달의 칭찬릴레이에 선정된 반남면 정상진 복지기동대장은 복지기동대 활동 과정에서 방문을 거부하는 가구에 대해 심리지원센터와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해 공감을 얻었습니다. 아울러 나주소방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포 현충공원 현충탑과 무안 남악중앙공원을 차례로 찾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 지사는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도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참배하며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전남이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통합과 대역사의 전라남도로 더 크게 도약하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곳곳에 희망이 퍼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응원과 참여가 전남 발전의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도정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대표가 ‘2026년 공직자 청렴 다짐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그동안 공직자 대표 1명이 시장에게 청렴 서약을 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시장과 부서장, 직원 대표가 함께 선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공직사회 내부의 자율적 실천을 넘어 시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공직자 전체의 책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뒀다. 청렴 다짐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와 금품·향응 수수 금지 ▲직위 남용 방지와 외부 간섭 배제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준수와 검소한 생활 실천 ▲스스로 실천하는 청렴 문화 조성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선언문 낭독 후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시민에 대한 약속”이라며 “올해는 기관장과 공직자 대표가 함께 청렴 다짐을 선언함으로써 투명 행정 실천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청렴 다짐 선언을 시작으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2026년에도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을 이어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 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알디에이(RDA)승용마’의 실용화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적 장점을 접목해 국립축산과학원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국산 승용마다. 체고 목표는 145~150cm로, 유소년과 여성 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승마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흑색과 백색 얼루기 털색을 중심으로 품종 특성을 점진적으로 정립해 가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는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았습니다 지난해 12월 31일에는 음악회와 공연이 이어지며 연말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자정에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졌습니다 새해 첫날 아침에는 대북과 퓨전 타악 공연 등 해맞이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띠배 띄우기와 소원 풍등 날리기 등 새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마련됐습니다 같은 날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는 해넘이 축제가 열렸습니다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는 해맞이 기원제와 떡국 나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지난 12월 31일 봉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무직근로자 이상득은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보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득 팀장은 평소 청소년상담을 진행하며 경찰서와 연계한 사랑의교실, 대구가정법원과 연계된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고위기청소년 및 비행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화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상득 팀장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이룬 일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많은 분들을 대표해 받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위기 상황 개선 및 비행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시가 전세사기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올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피해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올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150% 늘어난 5,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시는 지난해 5월 해당 사업을 처음 시행해 총 25명에게 2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문(국토부) 또는 전세피해확인서(주택도시보증공사)를 받은 무주택자로, 피해 주택이 안양시에 소재하고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신청은 이달 2일부터 가능하며, 지원 항목인 ▲월세(주거비) ▲이사비(이주 비용) ▲소송수행 경비(경·공매, 보증금반환청구소송 등)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이메일 또는 안양시청 본관 7층 주거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검토를 거쳐 가구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실비를 지원할 방침이며, 유사한 지원을 받았거나 전세 보증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은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상해 의료비 보장 지역은 전국이고, 수원시민(등록 외국인·거소 동포 포함)은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국내에서 상해사고, 자전거‧전동휠체어‧개인형 이동장치(공유형 PM포함) 사고로 치료받았을 때 본인 부담 의료비(비급여항목 제외)를 지원한다. 상해 의료비 지급 한도는 1인당 70만 원(청구당 공제금 3만 원)이다. 15세 이상 수원시민이 국내에서 상해사고로 사망하면 장례비를 최대 1000만 원 지원한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한 모든 시민이 무료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민안전보험에 매년 가입하고 있다. 2024년에 보장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 이후 더 많은 시민이 보험 혜택을 받고 있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치료한 건에 한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보상센터에 문의한 후 서류를 준비해 팩스나 전자우편으로 보험금을 청구하면 된다. 개인 보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보령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대외협력과와 가족지원과가 각각 제출한 두 개 과제가 최종 발표 심사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충남 전역 시군에서 제출된 45개 과제 중 1차 서면 평가를 통과한 우수 사례들을 대상으로 최종 심사가 이루어졌고, 최종 선정된 5개 우수과제 중 보령시가 2개를 차지하며 지역 자살예방 정책의 선도적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외협력과가 추진한 ‘외로운 식탁 위에 고향의 온기 한 숟갈’은 독창적인 접근법으로 주목받았다. 고향사랑기금을 자살예방 사업과 결합한 이 프로젝트는 사회적 고립 상태에 있는 은둔형 중장년층에게 밑반찬을 정기 배송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서적 단절을 해소하는 통합 케어 모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족지원과의 ‘폭력피해자 마음회복과 생명지킴 프로젝트’는 실질적 성과로 입증된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민·관 21개 기관이 협력하여 폭력 트라우마를 겪은 고위험군을 집중 관리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활동가를 전문적으로 양성해 피해자 밀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존경하는 65만 평택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은 활동적인 기운과 열정을, 말은 추진력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올해는 열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평택시 발전을 추구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25년은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3개 시군의회가 통합이 된지 30주년이 된 해로써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통합정신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제9대 평택시 후반기 의회는 공감, 신뢰, 미래 가치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첫째,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공감 의회입니다. 2026년, 평택시의회는 무엇보다 ‘공감’을 의정활동의 첫 번째 가치로 삼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과 정책에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의회가 존재 의미를 갖습니다. 올해 생활 현장을 더 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음성중소기업공동직장 상상어린이집은 12일, 크리스마스 행사 수익금 및 교사들 기부금을 합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상상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중소기업 공동운영 컨소시엄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 가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성미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상상어린이집은 2023년 개원 이후 46개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근로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모범적인 직장어린이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교육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12일 음성명작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2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도는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에 발생하는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 따라 외국 인력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주의 인식을 개선함으로써 무단이탈률을 줄이고 인권 의식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음성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실적은 2024년 200호 550명에서, 2025년 242호 722명으로 172명이 증가하는 등 매년 확대되는 추세다. 2026년도 법무부 배정심사 결과로 음성군에 295호 89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됐으며, 오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입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용인특례시가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에 지은 도서관 준공식 참석과 다낭시와의 우호협약 체결을 위해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을 비롯한 용인시 대표단은 12일 출국해 첫 일정으로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다낭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이튿날인 13일 다낭시 광푸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내에 용인특례시가 ODA 사업으로 조성한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준공식에 참석한다. 시는 ‘용인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개발도상국의 경제 개발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중 하나로 다낭(전 꽝남성 땀끼시) 도서관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도서관 건립을 위한 예산 2억원을 지원했다. 이 시장은 준공식 이후 도서관 시설을 둘러보고,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사단법인 국제연꽃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통계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서산지역 연간 화재 발생 건수는 2023년 136건, 2024년 174건, 2025년 125건으로 총 435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동절기(11월~다음 해 2월)에 발생한 화재는 총 132건으로 연간 화재의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서산소방서는 이러한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가 일정 수준 이상 반복 발생하는 특성이 확인됨에 따라, ▲전열기기 사용 후 전원 차단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점검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을 강조했다. 최장일 서장은 “통계 분석을 통해 겨울철 화재 발생 특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있다”며“작은 부주의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예방을 실천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서산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디케이로드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디케이로드 온은주 대표와 정성운 부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 전용 계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온은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케이로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디케이로드는 충남 서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건축자재 제조업과 골재·벽돌·시멘트 도매업, 실내 공사 및 부동산 컨설팅 용역 등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당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