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 진접읍 부평리 인조잔디구장에서 진접읍 3개 축구회와 함께 ‘2026년 시무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접FC(회장 이부영) △광릉크낙새FC(회장 신홍근) △하나여성FC(회장 정경화) 등 3개 지역 축구회가 한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아 안전하고 활기찬 축구 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진접읍축구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신년사 △내빈 축사 △안전 기원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 한 해 회원 간의 화합과 부상 없는 경기를 다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진접읍 축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우 진접읍축구협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축구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9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정약용펀그라운드에서 제8기 마을공동체위원회 워크숍을 열고 마을공동체 정책 성과를 점검하며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마을공동체, 이대로 괜찮은가? 성과를 말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공감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는 △마을공동체 성장단계별 지원 필요성 △지속적 지원의 타당성 △새로운 주민과 공동체 참여 확대 방안 △비대면 네트워크 가능성 △마을공동체 사업의 최종목표 설정 등 5대 의제를 중심으로 마을공동체위원회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시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을 검토해 내년도 공모사업 운영과 마을공동체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과 신규 공동체 발굴을 확대해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상수 부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토론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청년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구직활동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뒤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실비를 지원한다. 지원 횟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험 응시 후 60일 이내 신청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응시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신청일 현재 고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시험 응시일부터 신청일까지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국가기술(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을 비롯해 토익·토플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자동차 운전면허의 경우 제1종 대형면허와 제1종 특수면허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고성군청 경제체육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최근 ㈜미진식품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100포(4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진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진옥 대표는 “정직하고 건강한 식품을 만드는 마음으로 이웃을 위한 정성을 준비했다”며 “우리 시의 어려운 이웃들이 이 쌀로 지은 밥을 드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은 우리 주변의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절실한 곳에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진식품은 지난해에도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3일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으로부터 한우 국거리와 사골국물 20세트를 후원받고 설 명절맞이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요양원 관계자들과 갈매동장이 한자리에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해당 물품을 마련했다. 정용규 원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저소득층 주민들께 따뜻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보양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 역시 어버이를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웃돕기 후원 물품을 전달해 주신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에 단 한 명의 소외된 이웃도 없도록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을 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보은의 농산물이 한곳에 모이고, 그 자리에서 다시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공간이 문을 연다. 오는 4월 운영을 시작하는 ‘결초보은 스마트 먹거리 유통센터’다. 보은읍 성족리 일원에 조성된 이 유통센터는 단순한 판매시설을 넘어 지역 먹거리의 흐름을 바꾸기 위한 거점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산물 판매장과 로컬카페, 공공급식 지원 기능을 한데 묶어 생산과 유통, 소비를 하나의 구조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지역 농산물은 생산과 판매, 소비가 각각 분산돼 이뤄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유통센터는 이를 한 공간 안에서 통합해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지역 농가에게 보다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했다. 특산물 판매장은 보은의 대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로컬카페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통해 ‘보은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일상 속 소비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먹거리를 사고, 맛보고, 머무는 경험이 동시에 이뤄지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강서구는 구와 인접한 경남 김해시 화목동 일대에 추진되던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사업에 대해 김해시로부터 '전면 재검토' 확답을 받아냈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김해시가 화목동에 음식물 쓰레기 등 유기성폐자원을 처리하는 대규모 시설 건립을 추진하자, 경계가 맞닿은 강서구 주민들은 악취 발생 등 심각한 생활 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끈질기게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이에 강서구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피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즉각적인 행동에 나섰다. 특히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지난 25일 김해시청을 직접 방문 홍태용시장을 만나 해당 시설 계획의 전면 백지화와 재검토를 강력히 요청하는 공식 공문을 전달하며 강서구의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정치권도 힘을 보탰다. 김도읍 국회의원(국민의 힘, 부산 강서구)실과 강서구 소속 시·구의원들, 국민의힘 강서구 당협은 김해시청을 항의 방문해 백지화 촉구 성명서를 전달하고, 연일 1인 릴레이 항의 시위를 이어가며 전방위적인 압박을 가했다. 이러한 지자체와 정치권의 총력 대응은 27일 김해시장과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는 귀뚜라미문화재단이 27일 지역 청소년, 청년에게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에 따르면,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이날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2026년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광산구 고등학생 25명, 대학생 20명 등 총 4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국내 대표 보일러 기업인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위한 인재들을 지원하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산구 관계자는 “변함없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미래 세대에 손을 내밀어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감사하다”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청소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힘차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광산구도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뉴스출처 : 광주광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6년 상반기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현장 근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별,팀별 전술 수행능력과 이론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실기와 이론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실기평가는 개인별 2종목과 팀별1종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재진압 및 구조대원은 연기발생기를 활용한 농연 환경 조성 후 요구조자 검색․구출․운반전술 구급대원을 대상으로는 응급처치팀 전술 평가가 실시돼 실제 내난 현장과 유사한 상황속에서 대응능력을 검증했다. 평가는 대원의 개인별 전술 수행 능력과 팀 단위 협업, 장비 운용 숙련도, 상황 판단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하고 향후 전술훈련 개선과 현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연기와 밀폐공간 등 실제 화재 현장과 같은 조건에서 실시하는 전술훈련 평가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훈련과 평가를 통해 어떠한 재난 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고물가·고금리 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코나아이와 지난 24일 경상원 남부총괄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경기도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원활한 집행과 정책 효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코나아이 변동훈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상원과 코나아이는 그간 도내 지역화폐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증진, 정책 홍보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은 개별 사업 중심의 협력에서 정책 연계, 데이터 협력까지 포함하는 확장된 파트너십으로 발전하기 위해 체결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등 소비촉진 사업에 대한 페이백 시스템 운영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금에 대한 경기지역화폐 지급 협력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와 플랫폼 간 가맹점 정보 연계 및 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협약을 넘어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온 노력들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또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싱가포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외교부에 전 세계 동포사회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포 사회가 2만 5000여 명 규모로 급속히 성장했고, 다양한 동포 분들이 양국 경제와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잘하고 있다"면서 "양국 수교가 1975년에 이뤄졌는데 싱가포르 한인회는 이보다 앞선 1963년에 설립됐다. 이는 3·1 운동의 핵심 정신인 자주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작년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은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전기를 만들어냈다"면서 "앞으로 양국은 통상과 투자 분야에서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인공지능과 에너지 녹색 전환 그리고 방산 등 미래전략 분야로 그 장을 넓혀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 30년 성장 전략과 중장기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책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산미래혁신위원회는 산업·고용·복지·벤처·투자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연도별 핵심 현안 사업 2~3건을 선정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자문 기능을 넘어 정책의 구체화부터 실행, 환류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행정과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산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임당 유니콘파크’와‘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행정 통합과 지역 소멸 등 위기 상황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생존을 위한 혁신적 정책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지난 27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대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자인면 읍천리, 신도리, 신관리 등 지역 주민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 대피 요령과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마을별 대피경로와 집결지 등이 표시된 주민 대피 카드와 행동 요령 안내문을 배부하여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은 산림재난안전관리공단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 안전한 대피요령 등을 중심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도형 부시장도 현장을 찾아 교육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경산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 및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 시민참여단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첫해로 여성친화도시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현장 실천형·생활 체감형 제도와 사업 추진에 대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 "함께 참여하며,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제안을 기대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단장 김도경)은 지난 2025년 8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5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성인지 모니터링 활동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양지요양병원과 지역 내 의료·요양 연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가정 전문 간호 방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정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통합 돌봄 대상자 가정 간호 서비스 제공 및 연계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대상자 건강 상태 관리 및 의료적 자문 ▲통합 사례회의 참여 및 사업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병원은 전문 의료 인력을 통한 체계적인 가정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산시는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조정, 행정 지원을 담당함으로써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 연계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은주 어르신복지과장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병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