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무안군은 지난 2일 일로읍 회산백련지 내에 조성된 오토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장했다. 이번 새 단장은 체류형 관광지 기반 조성을 목표로 방갈로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카라반은 도색 등 재정비를 거쳐 운영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1만 2,054㎡ 규모의 오토캠핑장은 방갈로 4~6인용 9동과 카라반 4~6인용 7동을 비롯해 데크사이트 10면, 일반사이트 13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장실과 샤워장, 취사장 및 바비큐장, 음수대, 정자 등 다양한 공동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캠핑장 이용 예약은 지난 1월 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이용분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이용 방법과 사용료 등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영미 관광과장은 “회산백련지 오토캠핑장은 백련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고, 도심과의 접근성도 뛰어나 가족 단위 이용객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동물농장과 놀이시설이 인근에 있어 재이용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 소개했다. 한편, 무안군은 앞으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속초시가 1월 6일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요나고시 자매도시위원회와의 간담회를 열고, 요나고 시민들이 전한 자매결연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간담회에는 요나고시 자매도시위원회 위원장과 사무국장, 재무부장이 참석했으며, 양 도시는 교류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실무 협의도 함께 진행했다. 요나고시는 지난해 11월 22일 요나고시청에서 ‘해주세요, 속초’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요나고 시민들이 참여해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했다. 속초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해당 메시지를 전달받으며 자매결연의 의미를 다시 확인했다. 속초시와 일본 요나고시는 1995년 10월 18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30여 년간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은 2025년에는 속초시 대표단이 요나고시를 방문하고, 제60회 설악문화제에 요나고시 공연단을 초청하는 등 오랜 우정을 기념하고 교류의 폭을 넓히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올해 역시 속초시와 요나고시의 자매결연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직원 파견과 국제 문화교류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6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방문하며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방문에는 오관영 의장,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운영위원장, 김영희 기획행정위원장, 이지현 도시복지위원장이 함께했다. 의장단은 재향 군인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 ▲새마을 동구지회 ▲동구문화원 ▲사회단체(바르게살기동구협의회, 자유총연맹동구지회) ▲동구체육회(동구체육회, 동구 장애인 체육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관영 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동구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구민의 목소리를 중심에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동구를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동구의회]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6일, 민·관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위한 주민주도 상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13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이번 돌봄추진단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상시 돌봄체계의 시작을 알렸다. 중구의 돌봄추진단은 1인가구 증가와 공공 중심 돌봄의 한계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돌봄 지원 체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따라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 ▲돌봄실천 시 유의사항 ▲관계형성 및 위기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마음다짐 선서’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이 최고의 돌봄자’가 되기로 다짐하며 각오를 다졌다. 중구 관계자는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에 대한 이웃이 함께하는 상시돌봄체계를 마련했다”라며, “보다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중구]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 운영 성과 ▲친환경 축제 운영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등을 평가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최종 선정하는 권위 있는 시상이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2022년 프로그램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수상하며 축제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확고히 인정받았다. 특히, 2025년에는 ‘효와 뿌리를 통하는 가족과 세대의 공감 축제’를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23만여 명의 방문객 유치와 72억 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하며 지역 상생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중구 관계자는 “축제에 참여하여 봉사해 주시고, 전국에서 찾아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다양한 콘텐츠로 우리 전통 문화인 효의 가치를 알리는 지속 가능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구복규)은 6일 재단 소속 직원 2명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재단 관광기획마케팅팀 박상현 팀장과 임지연 차장이 각각 관광 콘텐츠 기획과 대외 홍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진 것으로, 재단의 관광 마케팅 역량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상현 팀장은 겨울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층 관광객의 화순 방문을 성공적으로 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계절형 콘텐츠와 감성 마케팅을 결합해 화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지연 차장은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 홍보 총괄과 운영을 맡아 지역 미식 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연계한 전시·홍보 전략을 펼쳤다. 특히 화순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 구성과 현장 운영 역량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으로 이어졌다. 이번 수상은 관광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를 통해 재단 구성원의 전문성과 기획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분야에서 전문 경력을 쌓아온 권영주 신임 사무국장이 지난 1월 2일 (사)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에 취임했다. 권영주 사무국장은 전 충북도청 바이오식품의약국장으로 재직하며 충북 바이오헬스산업 육성과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업무를 총괄했다. 또한, 옥천군청 부군수, 충북도의회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관련 정책과 행정 전반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 같은 현장과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권 사무국장은 기업 수요 중심의 실질적 성과 창출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융합원의 기업지원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기관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주 사무국장은 “융합원의 내실있는 운영과 안정적인 지원기반을 마련해 바이오헬스산업 거점 기관으로서 기업지원을 확대하고, 바이오 핵심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양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경제활동 및 권익 증진,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총 1억 3천만 원 규모의 ‘2026년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1월 28일까지 공모한다. 특히, 충북도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의 이해를 돕고 내실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오는 1월 13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주요 내용과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타 시·도 우수사례 공유, AI 활용 직무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일·가정 양립 지원 ▲여성 경제활동 증진 ▲여성폭력 예방 ▲취약계층 여성 역량 강화 ▲출생 및 돌봄 환경 조성 ▲충북 여성 인물 발굴·선양 등 8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충북도 내에 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비영리민간단체 및 도 출자·출연기관으로, 단체(법인)별 1개 사업 신청이 원칙이며, 사업별 지원 한도는 최대 1천5백만 원, 컨소시엄 구성 시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는 1월 28일까지 충북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옥천군 청산면 소재 메추리 농장에서 폐사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5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 중이며,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약 1~3일이 소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메추리 약 50만 여마리를 신속히 살처분할 계획이다. 또한, 1월 6일 01시부터 24시간 동안 메추리를 포함한 도내 전체 닭 사육농가와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도는 발생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했으며, 방역대 내 6호 약 67만 3천수에 대해 이동제한과 긴급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1월 7일까지 정밀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도내 영동, 괴산 등 그동안 발생이 드물었던 시군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충주시 주덕읍 소재 산란종계 농장에서 폐사율 증가에 따른 농장주 신고에 따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최종 확진(1.5.)됐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도는 해당 농장에 대해 초동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사람과 차량 출입을 통제하면서, 사육 중인 산란종계 4만여 마리를 살처분했다. 충북도는 발생농장 반경 500m, 3km, 10km 지역을 각각 관리지역, 보호지역, 예찰지역으로 지정, 방역대 내 19호 89만수에 대해 이동 제한을 실시하고 1월 7일까지 정밀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도내 산란계, 산란종계 사육농가 및 관련업체에 대해 1월 4일(일) 23시부터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일제 소독을 실시했다. 김원설 충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분석결과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국내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예년에 비해 감염력이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모든 가금농장 및 관계자는 경각심을 갖고 출입통제와 소독 등 방역관리를 더욱 철처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자치연수원(원장 최낙현)은 6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이하 연수원) 제천 신청사 주요 시설‧설비 등에 대한 종합시운전을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종합시운전은 전기, 기계, 통신, 승강기 등의 조작 상태 및 정상 가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해 문제점을 보완하는 절차로 이날 연수원 및 충북개발공사, 시공사, 건설사업관리단(CM), 제천시, 연수원 등 관계기관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5개 분야 28개 시설‧설비에 대한 성능, 안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연수원은 이번 시운전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설비에 대한 성능 점검 및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오는 2월부터 시작될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최낙현 원장는 “자치연수원 제천 신청사는 혁신과 창조적 행정을 주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핵심 시설이다”라면서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교육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11월부터 제천시 신백동 44-2번지 일원에 진행 중인 자치연수원 북부권 이전 사업은 총사업비 614억원을 투입하여사업 부지 100,78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6일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서 열린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착공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승기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노후화된 기존 시설을 전면 지하화하고, 상부 공간을 주민 친화적인 공원과 녹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고질적인 악취 민원을 해결하고 도시 경관을 개선해 지역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랫동안 노후시설로 인한 악취 등으로 큰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경청해 왔다”며 “이번 현대화사업은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사업 추진 과정을 면밀히 살펴 차질 없는 완공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의회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미래 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