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상황실에서 ‘2026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및 농업인 학습단체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올해 민간이전 사업으로 추진하는 ‘고추 안정 생산 종합 시범’ 등 13개 시범사업과, ‘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사업’ 등 농업인 학습단체 대상 10개 지원사업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1개월간 사업 홍보와 함께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이후 사업별 담당자가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포장 조사와 사업 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그 결과를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 상정하고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절차 및 보조금 사용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예산편성 등을 위해 ‘제1회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사업 23건 4억 1,191만 6천 원, 행사성 사업 4건 1억 895만 원,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 선정안 3건 6,700만 원 등 3개 심의 안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필요성,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특히, 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추경예산에 반영될 지방보조금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의 결과는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 지방보조금 편성에 반영될 예정으로, 보조금 지원사업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해 시 재정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는'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지방보조사업 예산편성 ▲공모사업자 선정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20일, 2026년 3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되는 관내 공립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193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과 현장 맞춤형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교사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교단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연수 △임명장 수여식 △현장적응력 강화 연수의 세 세션으로 구성돼 축하와 준비를 함께 담아냈다. ◆ 교직 생애 단 한 번의 순간 특히 임명장 수여식은 교직 생애 단 한 번뿐인 의미 있는 순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한혜주 교육장은 193명의 신규 교사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며 김포 교육가족의 일원으로서 첫 출발을 격려했다. 행사장은 긴장과 설렘, 그리고 새로운 책임감이 교차하는 특별한 분위기로 채워졌다. ◆ “바로 현장에서 쓰는 역량” 중심 연수 수여식 이후 진행된 역량강화 연수는 ‘선배교사가 들려주는 학교 이야기’를 주제로 구성됐다. 연수는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 학교밖청소년 전용공간 부.스.터. (송내어울마당 1층)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2026년 연간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소통 사업설명회는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이 운영하는 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백진현)가 학교밖청소년, 보호자, 유관기관, 지역시민과 함께 한 해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진로를 스스로 기획해보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청소년의 주도적 성장과 참여 중심의 운영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프로그램 모집·운영 방법을 개편하여 봄학기·여름학기 각 10주 과정의 ‘학기제 운영’으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교육, 내일지원(자립), 문화활동, 정서지원, 복지 등 전 분야 사업이 체계적으로 구성되며, 청소년이 자신의 목표에 맞춰 단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명회에서는 ▲검정고시 및 기초학습 등 교육지원 ▲자격 취득 및 기술훈련 중심의 내일지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전문강사’를 26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민 플러스+ 폭력예방교육 사업은 교육 수요가 있는 현장에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 도민들에게 4대폭력 예방교육을 한다. 모집대상은 경기도 내에서 활동하는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폭력예방교육 분야 전문강사이며, 재단 교육포털 누리집을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시연평가를 거쳐 3월 12일 10명 내외로 선발된 전문강사는 재단과 함께 경기도내 폭력예방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 후, 3월 18일 강사 역량강화교육 및 워크숍 참석은 필수이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담당자는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관심 있는 전문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성평등교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는 2026년 2월 20일, 3월 개교를 앞둔 회암중학교(양주시 옥정동 소재)에서 ‘신설학교 개방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 학생과 학부모 약 150여 명이 참여해 학교의 전반적인 시설을 둘러보고,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참석자들은 교장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학교 4개 층에 마련된 교실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자유롭게 순회했다. STEAM 과학실, 미술실, 음악실, 도서관, 특수학급 공간 등을 둘러본 학부모들은 "아이의 수업 공간을 직접 보니 안심이 된다", "최신 시설이 갖춰진 쾌적한 환경에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현장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정모 교육장, 연강흠 회암중학교장, 교육과장 및 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부모 및 학생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했다. 또, 정문 앞 간식차에서는 따뜻한 붕어빵이 제공되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특히 이번 개방의 날에는 ‘상호 존중의 날’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학생, 학부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현장에서 납세자와 직접 소통하며 지방세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 현장상담 창구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찾아가는 납세자보호관’은 영세 소상공인과 기업인 등의 국세·지방세 관련 고충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복잡한 세무 절차와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시는 3월부터 관내 8개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현장 상담창구를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남양주세무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현장에서 세무상담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 방안을 안내해 납세자의 시간적 부담을 줄인다. 또한 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찾아 기업인을 대상으로 지방세 세제 혜택을 안내하고 세금 관련 고충 상담을 진행했다. 관내 영세사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마을법무사·나눔세무사 제도도 적극 홍보했다. 이봉규 의회법무과장은 “기업인이 겪는 세금 관련 애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단법인 통영문화재단은 지난 19일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사업을 이끌어갈 기획·연출 전문가로 김종철 총감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국가유산청이 주최,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으로, 역사 스토리텔링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국가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통영시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통영시와 통영문화재단은 작년 9월,'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통영 세병관을 배경으로 한 ‘평화의 은하수’ 등 삼도수군통제영에 10개의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31일간 약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유치해 200여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확보했다. 김종철 총감독은 “삼도수군통제영은 300년간 조선 수군의 총본영으로 역사적 상징성이 큰 공간”이라며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통영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미디어아트 연출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그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완성도 높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통영시는 진드기 매개감염병 대응 강화를 위해 진드기 기피제 자동분사기 34개소를 대상으로 큐아르(QR) 기반 신고시스템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 신고와 즉시 통보 체계를 구축해 현장 이상 상황에 대한 대응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공원, 등산로, 마을회관 등 고위험 지역에 설치된 자동 분사기를 큐아르(QR)로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시민이 자동분사기 고장이나 이상 여부를 확인해 큐아르(QR)를 스캔하면 신고 화면으로 연결되고, 접수 즉시 담당자에게 통보돼 신속 조치가 이루어지는 구조다. 또한 모바일 전자점검 시스템을 병행 운영해 점검 결과, 고장 여부, 조치사항 등을 실시간 기록하고 관리한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의 공백을 줄이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통영시보건소는 “큐아르(QR) 기반 신고시스템 도입으로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관리 효율성을 높이게 됐다”며 “시민 불편 최소화와 감염병 발생 감소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통영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2026년 제1기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춘영어 ▲유쾌한 스피치와 대화의 기술 ▲상상톡톡 창의미술 ▲문해력 자신감(한자어휘)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돼 연령대별 맞춤형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춘영어는 신중년 및 시니어 세대의 활기찬 노후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여행지 실전 회화와 문화 체험을 접목한 맞춤형 영어 강좌로 운영되고,‘▲유쾌한 스피치와 대화의 기술은 현직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실전 발성 훈련과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면접 대비부터 직장 내 소통 역량 강화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스피치 교육으로 마련된다. 그리고 ▲상상톡톡 창의미술은 상상 표현, 감정 놀이, 자연예술 활동 등을 통해 창의력·표현력·감수성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는 통합 미술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문해력 자신감(한자어휘)은 만화 속 맥락 분석과 단계별 퀴즈, 글쓰기 활동을 통해 한자어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초등 기초 문해력과 어휘 구사 능력을 향상하도록 구성된다. 특히 ‘유쾌한 스피치와 대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통영시는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4일까지 통영의 봄을 음악으로 물들일 ‘2026 통영프린지’에 참여할 아티스트 87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마감한 이번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640팀이 지원해 7.3대 1이라는 폭발적인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재)통영국제음악재단은 신중한 심사 끝에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인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을 선정했다. "우리가 통영프린지의 주인공" 평단이 주목하는 실력파 총출동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평단과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아온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2026 통영프린지’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노래’부문 후보에 오르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멜키(Melki)를 비롯해, 특유의 문학적 가사와 포크 감성으로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천용성, 부산을 거점으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펑크 록 밴드 ▲소음발광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거문고를 활용한 크로스오버 작업을 통해 전통의 경계를 허문 ▲황진아, 깊이 있는 소울 음악으로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굿모닝 관사골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관사골 일대를 ‘아침에 오고 싶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실행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생활권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기획디자인 분야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시는 근대 생활사의 흔적이 집약된 관사골 일대를 사업 대상지로 정하고, ‘굿모닝! 관사골’을 슬로건으로 아침 관광 문화를 핵심 콘텐츠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관사골 일대의 다양한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로컬브랜딩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종보고회에서는 관사골 지역 자원 발굴·분석 결과를 토대로 △대표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거점 공간인 4호 관사 운영 방안 △아침 관광 서비스 및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지역 얼라이언스 구축 △로컬크리에이터 캠프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관사골 일대에서 추진 중인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방안과 단계별 추진 전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