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군민의 자발적인 학습공동체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고성군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학습동아리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다양한 분야의 학습동아리를 발굴·지원함으로써 군민의 자기계발은 물론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동아리가 학습 모임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원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학습과 실천이 선순환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 및 회원명단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담당자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평생학습동아리는 군민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학습공동체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697개소의 어린이집을 관할하는 화성특례시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 및 근절 자정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학기 시기에 맞춰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별로 나누어 진행해 보육 교직원들이 가까운 곳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앞서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미아)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보육 교직원들이 직접 아동학대 근절을 다짐하는 모습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의무 이수가 아닌 현장의 자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자리였음을 보여줬다. 교육은 2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동 권리 존중 관점에서 바라본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과 어린이집 내 예방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2부에서는 어린이집 유형별 행정처분 사례 등 직무 교육과 함께 2026년 신규 추진 보육사업 안내도 이뤄졌다. 교육에 앞서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미아)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자정 결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지난 2월 행정구 개청에 발맞춰 지역 주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복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평생누림복지 동탄구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동탄구는 31일 구청에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나래울, 동탄치동천, 동탄어울림)와 평생누림복지 동탄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동탄구가 독립적 행정 단위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복지 자원의 현황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이 동일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동탄구 복지지도 구축 및 공유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 운영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사례 연계 등이다. 평생누림복지는 주민이 생애 전반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복지 체계를 의미한다. 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주요 사업인 동탄구 복지지도 펼치기는 관내 복지 자원 분포를 시각화해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지역 복지 지형에 대한 공통 인식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복지기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가 오랜 규제의 벽을 넘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었던 파크골프장 조성의 서막을 열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2026년 3월 31일, 미사동 당정근린공원에서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알렸다. 당정근린공원 파크골프장은 미사동 39번지 일원 약 14,000㎡ 부지에 총 18홀 규모로 조성되는 시민의 프리미엄 휴식처로 총사업비 16억 원이 투입되며 2026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그린벨트(GB) 내 파크골프장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국토교통부의 규제에 가로막혀 있었으나 하남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24년 11월 국무조정실 규제신문고를 두드려 파크골프장과 게이트볼장 등이 그린벨트 내 설치가능한 시설로 인정받도록 규제를 개선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남시가 파크골프장을 당정근린공원에 확정하기까지는 험난한 과정이 있었다. 원래 시는 미사대교 인근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추진했으나, 환경청의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했다. 환경청의 인근 지자체 동의서 요구에 대해 2025년 4월 강동구, 구리시의 동의서를 끈질긴 협의 끝에 공식 확보했으나 202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외교부는 4월 10일 외교부 서희홀에서 2026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 및 2026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YouthFULL Tomorrow’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제6기 서포터즈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한국인 20명과 외국인 20명(18개국)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전년도(32명)에 비해 인원이 확대되고 참가 국적 또한 더욱 다양해졌다. KOREAZ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요 외교행사 및 공공외교 현장 취재 ▴개인별·팀별 디지털 공공외교 콘텐츠 제작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고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임 대사는 마다가스카르 대사 시절 직접 카메라를 들고 소통했던 경험 등을 공유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임 대사는 올해 디지털 글로벌 캠페인 주제인 YouthFULL Tomorrow를 소개하며,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이 새로운 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퇴계원 지역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을 위한‘퍼시스 목훈재단 영케어러 지키ME’지역기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케어러 지키ME’사업은 가족 돌봄 청소년에게 쉼과 회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퍼시스 목훈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간담회에는 △퇴계원읍사무소 △퇴계원읍 주민자치회 △퇴계원 희망매니저 △정약용 펀그라운드 △퇴계원 하나지역아동센터 △퇴계원고등학교 △퇴계원 빛과소금교회 △삼육대학교 글로컬사회혁신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사업은 퇴계원에 거주하는 가족 돌봄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앞으로‘미래잡(Job)기’진로캠프, 심리치료교실, 요리교실, 지역사회 교류활동(자원봉사), 통합사례회의 등 총 16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기수 센터장은 “퇴계원 아동·청소년 특화사업이 지난해 성과보고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이어가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참석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여수시가 오동도의 생태적 가치를 기반으로 산림청 산하 국가기관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시는 지난 8일 서부지방산림청을 방문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유치 활동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오동도 내 철거가 예정된 종합상가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됐습니다. 시는 해당 부지에 난대림 생태를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연구할 수 있는 국가기관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오동도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하는 상생 방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동도는 연간 120만 명 이상이 찾는 여수의 대표 관광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드물게 난대림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학술적·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입니다. 여수시는 국가기관 유치를 통해 학술 연구와 생태관광을 접목하는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오동도를 생물다양성 보전과 연구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오동도가 관광을 넘어 교육과 연구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보전과 연구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장군은 최근 지역 주민의 교육·문화·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일광 교육행복타운’과 ‘정관 교육행복타운’ 조성사업을 준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일광 교육행복타운’은 일광읍 삼성리 산22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시설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보건지소 ▲도담도담육아센터 ▲인재육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거점영어센터 ▲다목적강당 등이 마련돼 교육과 돌봄, 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관 교육행복타운’은 정관읍 모전리 676-2번지 일원에 단계별로 추진된 복합시설로, 수영장과 도서관, 종합운동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 가운데 1단계 아쿠아드림파크와 3단계 스포츠힐링파크는 이미 운영 중이며, 이번에 2단계 사업인 ‘정관에듀파크’가 준공되면서 전체 사업이 마무리됐다.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공간으로 ▲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청년일자리센터 ▲청소년센터 ▲평생학습관 ▲다함께돌봄센터 ▲거점영어센터 ▲대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626석 규모의 대강당은 공연과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예산군은 1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구 충남방적부지 개발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해당 부지를 미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군과 군의회, 용역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도화엔지니어링으로부터 사업 추진 방향과 과업 수행계획을 보고받고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진행했다. 구 충남방적 부지는 예산읍 창소리 77-3번지 일원 9만8346㎡ 규모로 지난 2001년 폐업 이후 장기간 방치돼 왔으며, 군은 해당 부지를 지역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전략 자산으로 보고 문화·관광·상업·체험 기능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서는 기초조사와 개발여건 분석을 비롯해 개발수요 분석, 적정 개발규모 검토, 기본구상 및 개발기본계획안 작성, 사업타당성 조사·분석, 사업화 방안 및 집행계획 수립 등이 종합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구 충남방적 부지는 대규모 전략 부지이자 산업유산으로 예산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0일 대한석유협회를 방문하여 중동사태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로 원유 수급에 차질을 겪고 있는 국내 주요 정유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조 장관은 현재 외교부가 재외공관을 중심으로 주재국 정부와 긴밀히 공조하여 원유의 대체 수급선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존 에너지 생산국은 물론 모든 잠재적인 공급처를 대상으로 수급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유업계 관계자들은 원유 수급을 위해 정부 차원의 더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대체 수급선 발굴을 위한 외교적 지원, 주요국의 시장 규제 조치에 대한 실시간 정보 공유 등을 건의했다. 외교부는 우리 기업의 원유 수급을 위해 필요한 외교적 지원을 적극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외교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흡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이동 금연클리닉은 클리닉 방문이 어려운 직원과 시청 방문객을 위해 마련됐으며,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양주시청 1층 소회의실 2에서 진행된다. 시는 해당 기간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1대1 맞춤형 상담과 사후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일산화탄소(CO) 측정이 실시되며, 금연 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이 무상으로 지원된다. 또 3개월과 6개월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청소년 포함)을 대상으로 동부·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상시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상시 금연클리닉은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양주체육복지센터 5층)와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양주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12시~13시)을 제외하고 사전 예약 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계란이 왔어요~ 똑똑 계란, 안녕한 한 달’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정기적인 식료품 지원과 가정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안부확인 등 복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1회 각 가정을 방문해 계란 30알과 함께 안내문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양주시자살예방센터 관련 상담 및 지원 서비스 정보를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활동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꾸준한 방문을 통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이번 신규 사업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3일 양주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에 맞춰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보장하고 시스템 이용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시 금고에 국한됐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금고 외 금융기관까지 확대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협약에 따라 양주새마을금고는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및 전용카드 개설·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방보조금시스템과 금융망 간 안정적인 데이터 연계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향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참여 금융기관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내 금융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공모사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를 15대 보급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영양부추연구회 농가를 대상으로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는 연중 온도가 13~15℃로 일정한 지하수 또는 공기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 중 하나인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해당설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의 에너지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자원 안보위기 대응정책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 홍보담당관이 최근 공직 내부의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을 제작했다. 이번 바탕화면 제작은 홍보담당관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슬로건을 공모해 선정된 “활짝 핀 벚꽃처럼, 투명하게 피어나는 청렴한 양주”를 주제로 제작됐다. 평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에 대한 메시지를 표출함으로써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에 대한 의식을 갖고 근무에 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렴이 생활화되고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