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월 20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3기 배곧2동 청소년봉사단 해단식을 마쳤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제3기 배곧2동 청소년봉사단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해 왔다. 단원들은 취약계층 나눔 화분 만들기를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환경정화 및 쓰담 달리기 등을 경험해 왔다. 이날 해단식에는 관계단체장, 청소년지도위원, 청소년봉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청소년봉사단원들에게 수료장이 전달됐다. 또한,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해단식 이후에는 가족과 함께 마술쇼를 관람하고 놀이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성준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올해 3기 청소년봉사단 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매우 뜻깊다. 내년에도 배곧2동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봉사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제승 배곧2동장은 “청소년봉사단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청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2월 22일 꿈나래유치원이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15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연말을 앞두고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라면, 양곡, 생필품 등 다양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꿈나래유치원의 후원도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온기를 더했다. 꿈나래유치원은 아이들이 나눔을 특별한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독서 활동과 연계한 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은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으며, 독서의 즐거움과 함께 이웃을 돕는 기쁨을 배우고 있다. 아이들의 정성으로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 특히 아동이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생활비 부담 완화, 의료비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숙 꿈나래유치원장은 “작년에 이어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청소년재단 연성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20일 ‘제1회 청소년 사서희망학교’ 수료증 수여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청소년 사서희망학교’는 사서 및 도서관 관련 활동을 희망하는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직무 교육과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들의 도서관 운영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시흥고등학교 학생 2명과 장곡고등학교 학생 3명 등 총 5명의 청소년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제1회 청소년 사서희망학교’는 이론 교육과 더불어 ▲도서 분류 및 정보 봉사의 이해 ▲도서관 프로그램 기획 실무 ▲북 큐레이션 제작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됐다. 특히 연성청소년문화의집 내 연꽃향기작은도서관을 활용한 실제 활동 경험은 참여 청소년들이 사서라는 직업을 현실적으로 탐색하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청소년은 “학교 도서관과는 또 다른 공공 청소년 시설 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장기업 육성·유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육성 전략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2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3회 기업 육성·유치 전략 공유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투자유치자문관, 제주테크노파크, 경제통상진흥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창조경제혁신센터, 콘텐츠진흥원 관계자와 상장 지원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현재 제주도와 정책적으로 연관된 기업은 총 161개사로, 제주 소재 기업은 88개사, 도외 기업은 73개사다. 도외 기업 73개사 중 33개사가 실제 제주 이전을 검토 중이며, 이전 가능성이 높은 상(上) 등급 기업도 11개사로 파악됐다. 지난 9월 제2회 회의 이후 기업 육성·유치 기반이 꾸준히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올해 제주로 이전을 완료했거나 이전을 앞둔 기업은 총 6개사다. 이들 기업 대부분은 상장 지원정책과 투자펀드 연계를 통해 이전을 결정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대한노인회 와부읍 분회 주관으로 지난 19일 와부읍민회관 2층 강당에서 ‘2025년 와부시니어센터(노인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종강식에는 대한노인회 와부읍 분회 임원과 와부시니어센터 회원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 한 해 노인교실 프로그램 운영성과를 돌아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실버댄스교실 회원들이 식전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이어 김경순 와부시니어센터장의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종강식이 진행됐다. 서석성 대한노인회 와부읍 분회장은 “와부시니어센터는 서로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공동체”라며 “한 해 동안 노인교실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곽용환 와부읍장은 “와부시니어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여가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평생학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부시니어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 동부보건소가 화도읍 노인회분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무료 결핵 검진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이 결핵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이해하고, 조기 검진을 통해 결핵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부보건소는 어르신들에게 결핵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와 환기,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결핵 조기 발견의 핵심인 정기 검진의 필요성과 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 권고 대상이며, 2주 이상의 기침·가래 등의 의심 증상이 있다면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정기적으로 결핵 검진을 받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부보건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개선은 물론 결핵 예방과 조기 진단을 통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2026년 개관 20주년을 맞아 미술관의 역사를 되짚고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5개의 특별 전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봄봄 프로젝트 《폼폼폼》 ▲소장품전 《미완의 대화, 사이》 ▲관객체험형 전시 《지모마커넥트》 ▲청년작가전 《우리의 여름에게》 ▲국제전 《아시아 현대미술》 등 총 5개 전시를 통해 경기도미술관이 20년간 축적해온 가치를 재조명하고, 20주년 기관 의제인 ‘환대’와 ‘연대’를 실천하며, 지역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미술관으로의 도약을 모색한다는 전략이다. ▲봄봄봄 프로젝트 《폼폼폼》 경기도미술관은 2026년을 여는 첫 지역 기반 전시로 경기도미술관과 호흡해 온 문화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폼폼폼》을 개최한다. 3월 2일부터 25일까지 24일간 경기도미술관의 주요 조각 작품이 설치되어 있는 야외조각공원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문화자원봉사자라는 공동체 안의 작은 연대를 이끌어내고자 기획됐다. 경기도미술관이 2026년 지향하는 ‘환대’ 개념을 문화자원봉사자들과 더불어 고민하며, 미술관이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장소임을 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월 20일 센터 교육장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참여형 가족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참여 대상은 가족보다 일상을 더 많이 공유하는 친구, 동료, 연인 등 혈연이 아닌 관계의 구성원으로, 이들은 함께 집단을 형성하여 복지시설에 나눌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변화하는 가족 구조와 사회적 관계를 반영하고자 기존 혈연 중심의 가족 개념을 확장하여, 일상을 함께 공유하는 다양한 관계의 공동체가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자원봉사를 매개로 구성원 간 긍정적인 소통을 촉진하고, 봉사활동의 즐거움과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자들은 협업을 통해 해당 복지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손편지, 크리스마스 리스, 시설 종사자를 위한 간식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따뜻한 온기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완성된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는 12월 21일 관내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복지시설 19개소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은 복지시설 현장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자원봉사를 처음 접하는 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가 생신을 맞은 관내 독거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생신상 밀키트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손과발봉사회는 지난해 1월부터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생신상 밀키트를 포장해 전달하고, 재가 노인 식사 배달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생신상 밀키트 전달과 배달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정신요양시설 동두천요양원은 지난 18일 생활인과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함께여서 행복한 우리들의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인과 종사자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10년 근속 공로 직원과 우수 생활인·직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으며, 실버댄스동아리 ‘청바지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영상으로 진행된 ‘2025년도 동두천요양원 사업보고’를 통해 주간재활 프로그램과 다양한 생활지원 서비스 운영 현황이 소개됐다. 행사 후에는 만찬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현 동두천요양원장은 “생활인분들이 한 해 동안 서로에게 나눈 따뜻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위해 세심히 챙겨주신 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신요양시설 동두천요양원은 만성 정신장애인을 보호·지원하는 시설로, 약물치료와 요양 보호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즉각 추진하겠다는 공동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선언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이뤄졌습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를 마친 뒤 민주의 문 앞에서 ‘광주‧전남 통합 지방정부 추진 공동선언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양 시‧도는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광역 차원의 행정통합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정부가 시‧도 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와 재정·조직 특례, 각종 인센티브를 검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이 행정통합의 적기라는 데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남은 행정통합을 더 이상 미루지 않고 즉각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정부의 재정·권한 이양과 특례 확보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는 광주‧전남 행정구역 통합과 맞춤형 특례를 담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국가 행정·재정 권한 이양을 통해 실질적인 자치권을 확보하겠다는 내용이 담겼습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포 현충공원 현충탑과 무안 남악중앙공원을 차례로 찾으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 지사는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도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참배하며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지난해 전남이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대통합과 대역사의 전라남도로 더 크게 도약하고,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남 곳곳에 희망이 퍼질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나아지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응원과 참여가 전남 발전의 가장 큰 힘이라고 강조했고, 병오년 새해를 맞아 힘찬 도약과 도정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구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 구청장은 2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은평의 변화는 언제나 구민의 삶에서 출발했다”며 “구민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저, ‘구민의 삶 속으로 뛰어드는 구정’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아이 키우는 가정을 위한 마음 건강과 돌봄 지원 강화, ▲1인 가구를 위한 이웃 소통 및 일상 돌봄 프로그램 지속 운영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공간인 ‘카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서로 다른 삶이 존중받고, 누구나 자기 일상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가 은평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가까운 은평, 더 머무르고 싶은 은평’을 만들기 위한 구상도 밝혔다. ▲GTX-A 개통 이후 주변 상권 활성화를 통해 머무는 공간으로의 변모 ▲불광역 서울혁신파크 부지와 수색·DMC역 복합개발 추진 &nb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시흥시 논곡동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관내 보훈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참석자들과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함께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배 이후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가한 임 시장은 시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함께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무식에서 “60만 시민의 평범한 행복을 향해 흔들림 없는 시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 행복과 시흥 발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 동원태권스쿨은 지난해 연말 조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377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원태권스쿨의 이번 나눔은 관장과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2016년 이후 해마다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동상운 관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관원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