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지방의정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신동화 의장은 제6대, 제7대(전반기 의장)를 거쳐 현재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 중인 3선 의원으로 , 입법기관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개정은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선제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신 의장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구리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설의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 등을 제·개정하여 교통약자의 이동 안전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했다. 또한,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 의결, 별내선(8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보건소에서 청주시 약사회 및 시 산하 환경 관련 부서와 함께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산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보건소·행정복지센터·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배출하도록 시민들에게 안내·홍보해 왔다. 다만 수거한 폐의약품을 소각 처리하는데, 청주시 생활폐기물 역시 전량 소각되는 특성을 고려해 기존 수거함 배출 안내와 함께 일반 종량제 봉투를 활용한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청주시의 폐기물 처리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폐의약품 배출 안내가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홍보와 안내를 강화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청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하남시는 28일 오후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 및 관계자 300여 명을 초청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남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정식 : 당신의 이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헌정식은 시 발전을 위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이름을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헌정하고, 기부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부가 만들어낸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에 미치는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그동안 조성된 기부금은 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돼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문화 분야에서는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와 축제 지원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으며 하남시가 고품격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복지 분야에서는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는 한편, 미래 세대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해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꽁꽁 얼어붙은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도심에서 살 수 있는 집을 기다려온 국민을 향한 반가운 변화가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5년 신축매입 약정 5만 4천호를 확보하며, 주거 수요가 집중된 수도권과 서울을 중심으로 도심 주택 공급이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 이번 성과는 계획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실제로 집을 만나는 시점을 앞당기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실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4만 8천호*(LH 43,519호, 지방공사 4,517호)가 집중됐고, 이 중 서울에만 1만 5천호(LH 10,910호, 지방공사 3,711호)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5년 신축매입임대 사업 실적 및 ’26년 주요 정책방향은 다음과 같다. ' ➊ 수도권 내 공급 가시화 ' ‘25년 실적은 최근 3년간의 추세와 비교할 때 압도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23년 대비 약 6배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4배 이상, 경기는 12배 이상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에 확보된 역대 최대 약정 물량을 바탕으로 올해 서울 1만 3천호를 포함해 수도권 4만 4천호 이
금산군, 뉴미디어 홍보 강화로 군민과의 소통 확대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콘텐츠 재정비 금산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공식 뉴미디어 홍보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이를 위해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 지역 행사, 관광 명소, 생활 정보를 신속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주요 채널의 구독자 수가 49% 증가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던 성과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기 위해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재정비한다. 군은 군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챌린지를 기획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고 금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게시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층과 외부 관광객을 위한 짧고 직관적인 영상을 제작해 확산력을 높여 지역의 관광·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뉴미디어는 군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홍보 전략을 통해 금산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행정 간의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군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싱가포르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해 12월 2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전략(A-B-C-D-E)'의 속도감 있는 현장 추진을 목적으로 한다. UAE에서는 암나 알 다하크 기후변화환경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한-UAE 정상회담에서 제기된 협력과제에 대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K-할랄식품, 스마트팜, 농업기술 등 분야별 협력 방안을 설명하고, 상호 호혜적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인 ‘걸푸드(Gulfood)’에 참가하는 우리 농식품 수출기업을 격려하고, 인플루언서·대학 한류동호회 회원 등으로 구성된 K-푸드 서포터즈에게 할랄 인증 한우 등의 K-할랄식품을 소개하는 한편, 패션·문화·뷰티 등 다양한 K-이니셔티브와 연계한 체험형 K-푸드 홍보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싱가포르에서는 그레이스 푸 지속가능환경부 장관과 데미안 찬 식품청장을 차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안내와 구조를 지원하기 위한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는 자력 대피가 어려운 돌봄공백 아동, 장애인, 고령자,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신고 접수 시 등록된 정보를 활용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대응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119종합상황실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되면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대피 안내와 구조 정보가 제공되며, 보호자에게도 문자메시지가 자동 전송돼 신속한 상황 인지가 가능하다. 기존 구급 중심 서비스에서 화재·구조 분야까지 확대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민 누구나 이해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해 배포 중에 있으며 ▲119 화재안심콜 서비스 개념 ▲신청 대상 ▲신청 방법 ▲제출 서류 ▲서비스 제공 내용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신청 대상은 화재 시 대피 안내 및 피난 조력이 필요한 화재취약계층 세대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화재대피 안심콜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화순군의회는 1월 26일,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구복규 군수로부터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청취하고, ▲제278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화순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류종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지지 및 균형발전 실현 촉구 성명서’ 채택의 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비롯해 의원 발의 조례안 2건과 군수 제출 안건 10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오형열 의장은 개회사에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활기차고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 중심의 입법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와 관련해 “지역의 미래 경쟁력과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2025 KBO 리그에 대한 팬 인식과 소비 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를 통해 온라인 팬 성향 조사를 실시했다. 본 조사는 KBO 리그 생중계 또는 하이라이트를 1회 이상 시청한 만 15세 이상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최다 관중 기록을 돌파한 2025년 KBO 리그에 대해 응답자의 73.5%는 KBO 리그가 ‘성장했다’고 인식했으며, 관람 및 시청 빈도가 높은 팬층일수록 이러한 인식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61.4%가 올해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며, 내년 KBO 리그를 직접 관람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79.9%를 기록했다. 경기 운영 제도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ABS에 대한 인지도는 94.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1.7%는 피치클락, 체크스윙 비디오판독 등 변경된 제도가 경기 관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인식했으며, 평균 경기 시간(3시간 2분)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69.8%가 ‘적당하다’고 평가해 현 경기 템포와 운영 전반에 대한 수용도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여수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시민이 주도하는 생활 중심 안전문화운동을 전면적으로 추진합니다. 시는 가정과 학교, 직장, 교통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안전수칙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예방 중심 안전문화를 시민 체감형으로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과 캠페인, 홍보, 진단, 보험 등 5개 분야를 연계한 시민 참여형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먼저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인 ‘맞춤형 안전학당’을 운영합니다. 지난해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6천500여 명과 미취학 아동 2천4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상시 운영을 통해 안전 행동 실천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계절과 주제별 생활 속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사고 예방 홍보방송을 병행합니다. 특히 섬박람회를 대비한 안전 행동 요령을 쉽게 전달하고 민·관 합동 홍보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 인식도 진단을 실시합니다. 진단 결과는 맞춤형 안전교육과 예방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시민안전보험을 통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안전 보장을 제공합니다. 여수시는 시민과 방문객 모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담양군의 대표 축제인 담양 대나무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26~2027년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습니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4~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된 것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대표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가능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0년 이상 이어온 전국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완성도와 경쟁력을 갖춘 20개 축제를 엄선해 지정하는 제도입니다. 담양 대나무축제는 지역 고유 자원인 ‘대나무’를 중심으로 한 명확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콘텐츠, 꾸준한 축제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재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으로 담양 대나무축제는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 우선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한편, 제25회 담양 대나무축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동안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슬로건으로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축제는 주간 체험형과 야간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야간 경관을 대폭 강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청와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을 개최했다. 간담회는 한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지역에는 더 큰 투자를 요청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제임스 김 회장, 주한 유럽상공회의소 반 후프 회장 등 7개 주한 외국상의 대표와 외국인 투자기업 31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재정경제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환경에너지부·고용노동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통상교섭 본부장이, 대통령실에서는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AI미래기회수석, 사회수석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시장은 여전히 저평가되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인적 자원이나 물적 기초 이런 것들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장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저희는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말씀과 함께 우리의 의지는 충천하다, 대한민국 정부를 믿고 대한민국의 객관적 조건을 믿고 미래를 함께해도 괜찮다"고 강조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라남도의회가 특별시 행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도의회는 특별시장이 임명하는 부시장에 대해 인사청문을 의무화하고,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례로 정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거나 승인·허가하는 경우, 사전에 특별시의회에 사업계획을 보고하도록 해 의회의 통제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감사위원회를 의회 소속으로 설치해 자치감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내부 감사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아울러 의회 사무기구의 조직과 정원을 특별시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수요에 맞는 탄력적인 의회 운영 체계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nb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희망단’이 2026년 새해 전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제10기 청년희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0기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른 공개모집을 거쳐 18세~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청년 4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원들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년희망단원으로서 책임과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앞으로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매달 정기적인 분과 모임을 통해 청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청년희망단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 온라인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