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대덕면 소재의 감로사는 지난 12월 31일 연말과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20kg 25포를 대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가구에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전달된 쌀은 대덕면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순금 대덕면장은 “연말과 새해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감로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성시는 한국소비자포럼 주관‘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브랜드‘안성마춤’이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20년 연속 선정되어‘퍼스트클래스’특별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전국 및 해외 3개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권위 있는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약 360만 건에 달하는 국내 소비자 참여와 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안성마춤은 농수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기대치 5.28점 중 무려 5.25로 최고 점수를 기록, 최종 대상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마춤’은 안성시 5대 농특산물인 쌀, 한우, 배, 포도, 인삼에 부여되는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한 생산시스템을 기반으로 품질 고급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해 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인터넷 설비의 공용전기 사용 실태에 대해 전국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 설비는 원칙적으로 서비스 제공 사업자가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도록 사업자별 규정 등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인터넷 설비 설치 과정에서 공용전기 관리주체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사업자와 관리주체 간 공용전기 사용 계약 체결 및 전기료 정산으로까지 이르지 못한 채 관리되고 그 결과 입주민이 인터넷 설비에 대한 공용전기료를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된 바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해당 문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월 한국 통신사업자연합회(KTOA)·한국 케이블TV방송협회(KCTA) 및 통신사업자(KT, SKB, LGU+, LG헬로비전 등 4개 사) 와 전담반을 구성하고, 12월까지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입주민 소통,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위한 시범 조사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군포시산본도서관은 2026년에도 관내 시니어들에게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능동적 독서교육 프로그램인 ‘시니어 북클럽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주차로 진행되며 북클럽 운영을 위한 운영법, 글쓰기 방법, 주제도서의 낭독과 필사 등에 대해 교육하여 시니어 독서동아리로 자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전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산본도서관에서 2025년도에 ‘낭독과 필사로 떠나는 글쓰기 여행’ 수업을 맡았던 최선화 강사가 진행하며 도서관은 교육 기간 중, 신규 시니어 독서동아리를 모집 및 결성하여 지속적인 독서 모임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함께 글쓰기 및 독서에 관심있는 관내 55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군포시도서관누리집 문화행사신청 또는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앞으로 산본도서관이 시니어 세대가 책으로 하나 되는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오후 베이징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은 공식 환영식과 정상회담,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국빈 방중 공식 일정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후 인민대회당에 도착해 시 주석 내외의 영접을 받았으며, 중국 의장대를 사열한 후 환담을 나누면서 정상회담으로 이동했다. 오후 4시 47분에 시작된 정상회담은 예정 시간을 30분 넘겨 약 90분간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은 2026년 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국민 실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수평적 호혜 협력을 이어가며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아울러 한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6일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팹(Fab)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해 2026년 첫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개발에 따른 도로·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과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곳엔 향후 30여년간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한다.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제1·2부시장,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과 반도체 관련 부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는 특정 지역의 이해관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국가 핵심 전략사업”이라며 “최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원삼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을 겨냥한 지방 이전 논란에 대해 중앙정부 차원의 명확한 정리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지역 간 갈등이 커지는 상황이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정치인이 선동함에 따라 혼란이 확산되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국내외에 거주하는 러시아ㆍCIS(독립국가연합) 지역 고려인 청년들이 모국 대한민국에서 직업 역량을 키우는 연수에 참여한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국내외 고려인 청년 40명(해외 27명, 국내 13명)을 대상으로 직업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연수기관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다. 참가자들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에서 선발됐으며, 한식 조리ㆍ제과제빵 분야 등에서 총 120여 시간의 실습을 하고, 이와 더불어 80여 시간의 온ㆍ오프라인 한국어 교육을 받는다. 또한 연수 기간 중 교육재단이 운영하는 호텔에서 식음서비스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호텔서비스 교육을 받고, 증류주 만들기, 다도 체험 등 전통음식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복궁, 불국사 등을 견학하는 역사ㆍ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려인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역량을 높이고, 모국과의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5년 6월에 실시한 코딩ㆍ산업디자인 분야 산업연수에 이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관세청은 1월 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 41,087㎡(오일탱크 14기)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국정과제 56번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케이(K)-해양강국 건설’의 일환으로, 부산을 입출항하는 무역선과 북극항로 선박에 대한 안정적인 연료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해당 석유저장시설에서는 국내외 석유제품을 관세·유류세 등의 과세보류 상태로 블렌딩하여 친환경 선박연료를 생산·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관세청이 2024년 1월 석유제품 블렌딩 규제를 혁신한 데 따른 것으로, 해당 제도개선 사항이 현장에 적용된 것이다. 이에 따라 그간 울산·여수 등지에서 부산항까지 장거리 운송을 통해 공급하던 선박유를 부산에서 직접 블렌딩해서 바로 북극운항선과 무역선에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운송비용 절감과 시간 단축은 물론, 입출항 무역선과 물류 유치가 확대되어 부산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조치가 강화되며 선박 연료의 환경기준이 높아지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5일 진접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삶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진로와 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시장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진로를 고민하는 데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종교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사례로 들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어 주 시장은 평생 배움과 기록을 실천한 정약용 선생의 삶을 소개했다. 정약용 선생처럼 꾸준히 사색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개인의 성장과 꿈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주 시장은 “온 우주에서 가장 가치 있고 존귀한 존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각자가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처럼 기록을 멈추지 않는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맞춰 ‘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1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중학교에서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이후 고교학점제 학점이수 인정기준 및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 계획에 따라, 중학생이 고등학교 진학 전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을 미리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설명회는 1월 5일(월) 이천송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모가중학교, 증포중학교, 부발중학교 등에서 진행하며, 중학교 3학년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학교 여건에 따라 전교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강사로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과정 지원단 소속 고등학교 교사와 교육청 담당자가 참여해,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 ▲과목 선택 방법 ▲진로와 연계한 학업 설계 ▲고등학교 생활 준비 방향 등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고교학점제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가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제주지회는 지난 1월 10일 제주에서 발대식을 열고, 지역 기반 자원봉사의 새로운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2026년 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자원봉사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는 한국실버천사봉사단 중앙회 및 제주지회 회원들이 참석해, ‘VISION 퍼포먼스’를 통해 한국형 자원봉사의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성남에서 시작된 한국실버천사봉사단은 고령 세대의 삶의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발적 봉사 공동체로, 현재 전국 단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제주지회 출범은 이러한 흐름을 지역에 정착시키는 계기로 평가됩니다. 신유철 중앙회장은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는 봉사의 양이 아닌 방향을 재정립하는 해”라며, “개인과 공동체,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키워가는 K-자원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 모든 봉사자들이 하나로 힘을 모아 제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는 모범적인 봉사단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오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9일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비수급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10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강헌식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평택순복음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삭동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더 힘 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 ▲주민자치회 세칙 개정안 심의·의결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세칙 개정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안도 참석자들의 공감 속에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신임 주민자치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18~20시)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