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원특례시가 디지털 복지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구축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장비와 콘텐츠를 경로당에 도입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화상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2월, 구 마산권 일원 40개소에 스마트경로당을 개통하고 정상 운영에 앞서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 만족도, 운영 안정성 점검을 위해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주 1회, 2회차(2타임)으로 운영해왔으며 인지교육과 치매예방교육을 비롯한 건강체조, 노래교실 등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시범운영 기간동안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는 등,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교육 회차 사이에 창원특례시 홍보 영상을 송출해 어르신들의 시정 관심도를 높였다. 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어르신 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고 운영자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운영 전반을 재정비하여 3월 본격 운영에 나선다. 본격 운영에서는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보건소가 2/23~3/13일 7개 마을경로당에서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 ‘엉덩이 기억상실증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년기 근감소증 예방을 위한 이 프로그램은, 140명 어르신이 참여해 총 42회 맞춤형 치료운동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건강 증진 프로젝트. 근감소증은 40세 이후 근육량이 감소하기 시작해 65세 이상 20~30%, 85세 이상 50%까지 나타나는 대표 노년기 건강위험 요인이다. 영암군보건소는 프로그램에서 인바디 검사, 악력·하지근력·균형능력·근지구력 검사 등으로 어르신들의 데이터를 건강 확보하고, 단계별 운동처방으로 근기능 회복을 유도한다. 근감소 회복과 예방을 위한 치료로는 스트레칭, 맨몸 하체, 탄력밴드 저항, 유산소 복합 운동이 실시된다. 아울러 1:1 맞춤형 치료 운동 프로그램, 근감소증 예방 물품 및 영양식단 제공, 모바일 앱 걷기 챌린지 안내 등도 병행된다. 이번 1차 프로그램 추진 후 영암군보건소는 5~6월 경로당 4개소에 2차로 24회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엉덩이 근육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법' 제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를 공모한 결과,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등 3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보상금수령단체로 선정한 문저협과 음실련에 대한 2025년 업무점검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양 단체는 ‘보상금수령단체’이자 ‘저작권 신탁관리단체’라는 이중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업무점검 및 보상금수령단체 심사 시 보상금 분배 및 조직 운영에 있어 미흡한 사항이 다수 확인되어 이를 시정하기 위한 조건을 부과하고 2년 후 다시 공모를 통해 심사를 받도록 했다. 음실련 임원 ‘가’는 음실련의 2025년 명절선물 구입처로 자신의 6촌 친척이 대표로 있는 업체를 추천하고, 음실련은 해당 업체와 2천2백 7십7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내부 규정상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를 77만 원 초과한 금액이다. 또한, 음실련은 2025년 사무처 연수회(워크숍)를 추진하면서 임원 ‘가’의 6촌 친척이 직원으로 근무하는 ‘에이(A)’ 여행사와 1천1백3십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nbs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고산세종어린이집이 성금 50만 원과 라면 417개를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김미숙 원장과 교사 2명이 참석했다. 고산세종어린이집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성금과 라면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미숙 원장은 “아이들이 열심히 모은 라면과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고산세종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 사회에는 설탕, 밀가루, 육고기, 교복, 부동산 등등 경제 산업 전반에서 반시장적인 담합 행위가 뿌리 깊게 퍼져 있다"며 담합 행위 척결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시장 지배력을 악용한 이런 담합 행위는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고 시장 신뢰를 훼손하며 국민경제 발전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라며 "이런 질 나쁜 범죄를 뿌리 뽑아야 경제의 질적 도약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담합 이득을 훨씬 넘어서는 무거운 제재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이런 반시장적 행위가 반복될 경우에는 아예 시장에서 영구적으로 퇴출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범정부 차원의 강력하고 신속한 대처를 주문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이라는 우리 정부의 국정 제1원칙은 한 발 빠른 적극 행정에서 출발한다"고 강조하면서 "국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적극 행정을 하다 피해를 입는 공직자가 나오지 않도록 종합적인 적극행정 보호 제도를 마련하고, 민생 개선에 공헌한 공직자를 격려하는 적극행정 포상제도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향토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26년 (재)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2023년부터 성적장학금을 폐지하고 생활형 장학금으로 전환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가 가능하게 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총 16억 1,100만 원으로, 1인당 50만 원부터 최대 250만 원까지 지급하며 총 687명을 선발한다. 접수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선발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계속해서 본인 또는 친권자(후견인)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관련 서류를 갖추어 고성군청 교육문화과 교육행정팀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에 방문하거나, 교육행정팀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4월 말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교육문화과(033-680-4182)로 문의하면 된다. &nb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특례시는 19일 관내 장안면 독정리 소재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에 대해 정밀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양성 판정에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회의를 선제적으로 개최하고, 발생 현황 공유 및 실무반별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발생농장에 대한 신속한 초동 방역조치, 출입 통제, 살처분 및 매몰 등 긴급 방역 대응과 함께, 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확산 방지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현재 화성특례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조류인플루엔자(AI) 통합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최고 단계로 격상해 운영 중이며, 상황총괄반, 방역대책반, 인체감염대책반, 환경정비반, 재난자원지원반 등 5개 실무반을 중심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발생농장에 대한 즉각적인 출입 통제와 함께 살처분 및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87호 전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동 제한, 집중 소독, 예찰 강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025년 실적) 재난관리평가’와 관련해 현장평가 및 기관장 인터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추진 실적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천안시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대외적으로 검증받는 절차다. 이날 외부 전문가와 충청남도 관계자로 구성된 현장평가단은 천안시청을 방문해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는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전 분야에 걸친 시의 핵심 전략과 기관장의 정책 의지에 대한 심층적인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천안시는 그동안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 재난취약시설 점검 강화,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며 역량을 강화해 왔다. 이번 평가는 6개 분야 38개 지표를 세부적으로 평가하며, 결과에 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경우 정부 포상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시는 이번 평가를 계기로 재난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9일,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방과후‧돌봄 활성화를 위해 청주시 봉명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수연)와 영운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경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학교 중심의 돌봄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와 연계한 ‘충북 나우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이들의 생활 모습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 중인 돌봄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참여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놀이 활동을 함께하는 등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동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자원 연계 방안 ▲방과후‧돌봄의 질적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학생들의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학교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이 결합될 때 완성도 높은 방과후‧돌봄 서비스가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가 서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최근 전진건설㈜·설승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300포(1,2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전진건설(주) 김부근 사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김부근 사장은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우리 이웃들의 삶을 든든하게 보듬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성껏 준비한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진건설㈜·설승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싱가포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초불확실성 시대' 대응을 위한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확인하고, 한·싱가포르 FTA 개선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다. 양국은 공급망·그린경제·무역 원활화·항공 MRO 등 4개 분야 FTA 개선과 AI·디지털·과학기술·SMR 분야 5건의 양해각서(MOU) 체결로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진정한 동반자가 절실하다"며 싱가포르의 한반도 평화 역할에 기대를 표명했고, 웡 총리는 "자유무역 수호를 위한 전략적 이해 공유"를 강조했다. 회담은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이 대통령은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대통령과의 공식 환영식과 난초 명명식에 이어 웡 총리와의 친교 오찬, 공동 언론 발표로 일정을 진행했다. 양 정상은 공동선언문에서 양국은 2006년 FTA를 통상·경제안보 변화에 맞춰 현대화하고, SMR 등 차세대 원전기술 연계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로 합의했다. 수교 60주년을 앞둔 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웡 총리 방한의 후속으로, 아세안 내 한국의 핵심 파트너십을 한층 격상시켰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오전 107주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또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 30분쯤 싱가포르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 참석해 "외교부에 전 세계 동포사회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 동포 사회가 2만 5000여 명 규모로 급속히 성장했고, 다양한 동포 분들이 양국 경제와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하게 잘하고 있다"면서 "양국 수교가 1975년에 이뤄졌는데 싱가포르 한인회는 이보다 앞선 1963년에 설립됐다. 이는 3·1 운동의 핵심 정신인 자주성과도 일맥상통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작년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은 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지난 반세기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는 전기를 만들어냈다"면서 "앞으로 양국은 통상과 투자 분야에서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인공지능과 에너지 녹색 전환 그리고 방산 등 미래전략 분야로 그 장을 넓혀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위원과 지역 오피니언 리더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미래혁신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저출생·고령화와 수도권 집중 심화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 30년 성장 전략과 중장기 미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한 첫 정책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산미래혁신위원회는 산업·고용·복지·벤처·투자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연도별 핵심 현안 사업 2~3건을 선정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자문 기능을 넘어 정책의 구체화부터 실행, 환류까지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행정과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경산시의 주요 현안 사업인 ‘임당 유니콘파크’와‘현대 프리미엄 아웃렛’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행정 통합과 지역 소멸 등 위기 상황 속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생존을 위한 혁신적 정책의 중요성에 공감했으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위해 지난 27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대피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자인면 읍천리, 신도리, 신관리 등 지역 주민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산불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 대피 요령과 행동 수칙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마을별 대피경로와 집결지 등이 표시된 주민 대피 카드와 행동 요령 안내문을 배부하여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은 산림재난안전관리공단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 안전한 대피요령 등을 중심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춘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도형 부시장도 현장을 찾아 교육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산시는 지난 27일 경산시청 별관1 회의실에서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는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성과 및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2026년 시민참여단 활동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첫해로 여성친화도시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현장 실천형·생활 체감형 제도와 사업 추진에 대하여 적극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정성희 사회복지과장은 "함께 참여하며, 함께 누리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드는데 시민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책 제안을 기대하며 시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경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단장 김도경)은 지난 2025년 8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54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성인지 모니터링 활동 및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널리 알리고 시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경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