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9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매년 3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식품위생법 관련 주요 법령,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위생등급제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식품위생 관련 사고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위생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위반 사례를 공유해 영업자의 책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누리집 등을 통해 오는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영업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군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이하 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해 남녀 모두 접종함으로써 관련 질환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HPV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도 감염될 수 있으며, 남성에서도 HPV 백신의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확인된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 및 관련 질환 발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HPV 백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38개국 중 37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47개국에서 국가예방접종으로 시행되고 있는 등 효과성과 안전성이 인정된 백신이다. 접종 대상자는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무료로 HPV 백신(HPV 4가)을 접종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보호자와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위탁의료기관 정보 안내, 예방접종 이력 확인 및 접종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HPV 예방접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은 총 3만 2,410호로, 표준주택 및 인근 개별주택과의 가격 균형을 반영해 산정됐으며 전년 대비 1.78%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양평군청 세무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 등의 과세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열람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공직자가 단순 업무에서 벗어나 정책 기획과 민원 해결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업무 자동화(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처리하던 일정 규칙 기반의 반복 업무를 소프트웨어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기술이다. 군은 내부 사전 수요 조사와 업무 분석을 거쳐 자동화 효과가 큰 △법정 민원 처리 기간 예고 및 독촉 일일 통계 △신·증축 및 가설건축물 취득세 미신고분 안내문 발송 △비과세 감면 사후관리 안내 문자 발송 △준공 예정일 알림 서비스 △불법 주정차 과태료 사전 통지 문자 발송 등을 우선 적용 분야로 선정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업무 처리 시간이 단축되고, 수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기재 오류와 누락을 줄여 행정의 정확성과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업무 자동화(RPA) 도입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행정 업무 처리 방식을 근본부터 혁신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행정 전반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쉬자파크 일원에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과 포토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쉬자파크 인조잔디구장과 분수 구역 일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숲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개나리 팔찌 만들기 △숲에서 수집한 자연물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 유아숲교육 프로그램과 △무병장수와 행운을 기원하는 오색 팔찌 만들기 △솔방울 공예 체험 △싱잉볼 명상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유아숲지도사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쉬자파크 벽천 뒤 휴게 공간에 봄 초화와 다양한 장식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운영한다. 포토존은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쉬자파크를 찾는 방문객이 자연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올바른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8일 강상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쓰레기를 중심으로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류별 배출 기준 △혼동하기 쉬운 품목 구분 요령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론 중심의 설명에서 벗어나 실제 분리배출 사례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 의식 형성에 기여했다. 송혜숙 청소과장은 “어린 시기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마을 단위로 찾아가는 맞춤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5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문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지금, 나를 바꾸는 작은 습관’을 주제로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 추천 서비스(북 큐레이션)는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꾸준한 실천을 통해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바쁜 현대인이 실천할 수 있는 습관 형성 방법과 학습·자기 관리 전략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정 도서는 △『습관의 재발견』(스티븐 기즈) △『습관의 힘』(찰스 두히그) △『(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전옥표) △『타이탄의 도구들』(팀 페리스) △『완벽한 공부법』(고영성·신영준) △『공부귀신들』(구맹회) △『공부머리 독서법』(최승필) △『딥 워크』(칼 뉴포트) 등 총 8권으로, 습관 형성, 몰입, 학습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균형 있게 담았다. 용문도서관은 종합자료실 내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선정 도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비치하고, 각 도서의 핵심 내용과 추천 포인트를 담은 안내문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관심사와 상황에 맞는 도서를 쉽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도서관은 ‘은빛독서나눔이’ 사업을 통해 선발된 독서나눔활동가 19명이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25개 기관에 파견돼 본격적인 독서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 돌봄기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활동가들은 주 1회 각 기관을 방문해 동화 구연, 그림책 읽기, 독후 활동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수업을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도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참여 활동가들은 사전 보수교육을 통해 동화 구연 기법, 그림책 활용 수업, 독후 활동 지도 방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이수했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만들기와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접목해 아동의 창의력과 표현력 향상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독서 지도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과 아동 간 정서적 교류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아동에게는 정서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양평군 공시 대상 토지는 총 338,039필지이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토지 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를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산정 결과, 양평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9일까지 군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과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이의신청이 인용된 필지는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증여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 소유자 및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고시했다.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해 반도체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업의 입주와 산업단지가 조성 중인 처인구의 경우 4.52%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울러 기흥구는 2.07%, 수지구는 2.43%가 오르는 등 용인특례시 평균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3.1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평균인 2.89%, 경기도 평균인 2.85%를 상회하는 수치다. 용인특례시 지역 내에서 가장 공시지가가 높은 곳은 수지구 풍덕천동 712-6번지(수지프라자)로 ㎡당 827만 400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소재지 구청의 민원지적과나 각 읍·면·동 민원실,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열람 장소에 마련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가격산정 적정여부를 재검증하고, 용인시 부동산가격공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 현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민관합동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현덕초등학교 인근 주택가, 버스정류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종고 현덕면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동참하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현덕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청소에 앞장서신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어르신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1961년 이전 출생자)은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여 송탄보건소 2층 결핵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일차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진행하며, 검사 결과 이상소견이 발견되면 가래검사 등 정밀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결핵으로 확진될 시에는 전문 치료 병원 연계는 물론 전담 인력의 복약 상담과 관리를 통해 완치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우리나라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60%를 상회할 만큼 비중이 높다. 특히 어르신들은 면역력이 약해 결핵 감염에 취약하고 사망 위험 또한 높지만,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의 결핵 예방 4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 검진받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마스크를 사용하거나 소매로 입 가리기 △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