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 양우식 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4월 28일 10시 40분부터 1시간 동안 의회사무처 관계자들과 의회 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주요 현안 점검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번 논의에서는 제11대 경기도의회 마무리와 제12대 경기도의회 준비를 위한 조직 증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과 검토가 이루어졌다. 양우식 위원장은 의회 조직 운영의 체계적 개선과 더불어, 도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을 주문했다. “특히, 제12대 의회 의원 증원에 따른 의정 지원 인력의 증원 및 전문성 제고, 효율적 인력 배치, 의회 운영 시스템 정비가 시급하다”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어 29일에는 제389회 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참석하여 "의회사무처 각 부서 인력 증원 및 직렬, 직급 조정에 대한 수요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행안부 기준에 따라 정책지원관을 5명 증원하게 됐으나, 절사하여 미반영된 인력 1명에 대해서는 추가 반영이 필요하다”면서 “5월 중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6월 중 조례를 통과시킬 수 있도록 신속히 준비해달라”고 주문했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결산검사위원인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이 4월 29일(수) 경기도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재생에너지 도민참여 펀드 사업’과 AI특구 조성을 통한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한 정책을 적극 건의했다. “재생에너지 도민참여 펀드, 도민이 직접 투자해 수익을 환원받는 모델로” 이날 임창휘 의원은 재생에너지 분야의 도민참여 펀드 사업이 단순한 시범 단계를 넘어 국제적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 의원은 “이 사업은 국제적 이슈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경기도가 가장 많은 준비가 되어 있는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특히 임 의원은 사업 구조와 관련해 “토지는 공공이 확보하되, 시공은 굳이 공공을 고집할 필요 없이 효율적이라면 민간도 가능하며, 금융은 공공ㆍ민간ㆍ도민 클라우드 펀딩으로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최종 목표는 공공 유휴부지를 이용해 수익을 올려 도민에게 환원하기 위한 것인 만큼, 공공성을 훼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30일 새롭게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를 찾아 개관을 축하하고,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이번에 개관한 행복연합기숙사는 계획 단계부터 학생들이 주거 공간에 바라는 점을 반영하여 건립한 결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1~2인실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단순히 잠만 자는 곳이 아니라 스터디룸, 세탁실,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생활과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복합 공간으로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개관식 행사 후, 시설을 살펴본 뒤 기숙사에 입주한 학생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한다. 주거에 대한 학생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행복연합기숙사 확대 등의 정책 방향도 공유한다. 더불어, 통학이 편리한 도심 곳곳에 기숙사형 매입임대주택을 활성화하는 등 대학생들의 주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추진 예정인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오늘 문을 연 한국체육대학교 행복연합기숙사는 앞으로 청년 주거 환경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학생들의 이야기를 정책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KBO는 4월 29일(수)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초등학교에서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수업을 열었다. 이날 수업에는 허구연 KBO 총재, 류지현 2026 WBC 대표팀 감독, 권오준 KBO 육성위원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올해로 11년째 진행되고 있는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지난해까지 1,183개교에 방문하여 진행됐고 올해에도 200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0개교 중 10개교를 여학생들이 참가하는 티볼 스포츠클럽을 운영 중인 고등학교로 선정하여 여성팬들도 야구를 직접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참가 학교에는 200만원 상당의 티볼 용품과 글러브 또한 제공된다. 2026 KBO 찾아가는 티볼교실의 첫 시작 학교인 성북초등학교는 전교생 155명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체육 특색 학교이다. 전교생 중 135명이 매일 아침 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비롯하여 성북구체육회와 연계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산 지역에서 소방공무원을 사칭한 전화 사기 시도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최근 한 업체를 대상으로 자신을 소방공무원이라 속이며 ‘화재감지기 설치’와 ‘정부 지원금’을 언급하며 접근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사칭범은 통장사본 등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했으며, 업체 측이 의심을 갖고 소방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면서 사기 시도임이 드러났다. 다행히 실제 금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 개인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었던 만큼 지역사회에 경각심을 주고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즉시 관내 근린생활시설 532개소를 대상으로 사칭 주의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경찰과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유사 사례 확산 방지에 나섰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소방기관은 전화로 개인정보 요구를 하지 않는다”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반드시 공식 기관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서산소방서]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음성군은 지난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 문화 정착과 축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10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군민 축제 아카데미는 교육 대상과 목적에 따라 △주민 주도형 교육 △전담조직 전문성 고도화 교육 △민·관 거버넌스 동참 설명회 등 3가지 맞춤형 과정으로 개편돼 운영된다. 이날 개강한 ‘주민 주도형 교육’은 오는 6월 개최되는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음성N품바 경연대회’ 참가팀들을 위한 실전 중심의 과정이다. 이날 집합 교육을 시작으로 6월까지 전문가가 각 팀의 연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형태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은 안무, 음악 구성, 무대 연출 등 공연 전반에 걸친 심화 코칭을 제공해 주민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제27회 음성품바축제 무대에 직접 올라 관람객들에게 음성 품바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단체 물품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총 21개 자원봉사단체에 활동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추진되는 지속사업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의 원활한 활동을 돕고 봉사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 단체들은 이주아동 학습멘토링, 이주여성 한글교육, 지역아동센터 전통놀이 활동 지원, 지역 내 환경정화 및 야간방범활동, 취약계층 무료급식, 노인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 어르신 대상 악기 및 국악공연,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각 단체의 활동 특성에 맞춘 맞춤형 물품이 지원됐으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지원이 단체 활동 활성화와 나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물품을 지원받은 단체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 봉사활동 참여 확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약 424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했다. 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1.21% 상승하여 지난해 상승률(1.46%)과 비슷한 수준이며, 전국 평균 변동률인 2.89%보다는 낮은 수치다. 경상북도는 시․도별 상승 순위에서는 서울(4.9%), 경기(2.85%), 부산(2%) 등에 이어 전년과 동일하게 13번째를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울릉군이 4.94%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어 울진군(2.06%), 영덕군(2%) 순으로 상승 폭이 컸으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동해선 철도 개통과 영덕-포항간 고속도로 개통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그 외 시․군은 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합리화 방안에 따라 인위적인 시세반영률 인상 없이 부동산 시세 변동분만을 반영했다. 경북도 내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6-16번지(대, 시장큰약국)로 제곱미터(㎡)당 1,328만원을 기록했다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29일 매포생활체육공원 풋살경기장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5회 충청북도교육감기 동아리축구 단양군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스포츠 정신 함양을 도모하는 한편, 단양 관내 4개 초등학교가 참가했으며 1부 여자 초등 6학년부에서는 대강초, 2부 남자초등 6학년부에서는 단양초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예선대회에서 종목별 1위를 차지한 입상교는 오는 6월 음성군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충청북도교육감기 동아리 축구대회에 단양군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 김남주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승패를 떠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맨십을 배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동아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단양교육지원청]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전남대학교 냉동공조공학과 오종택 명예·특임교수가 지난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기계학회 열공학 부문 2026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열공학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대한기계학회 학술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열공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후학 양성, 그리고 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활발한 학회 활동으로 열공학 부문의 위상을 높인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오 명예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히트펌프 육상양식 적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미세관 열전달’을 주제로 기념 강연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 교수는 매년 JCR 상위 10% 이내의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매년 1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과제를 수행 중이다. 그는 앞서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국토교통부 장관상(2023), 대한기계학회 초청강연(2024), 대한설비공학회 공로패(2025)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국제냉동기구(IIR) 전문위원 및 D1(냉동저장) 분과 부회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괴산군 불정면 2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지역의 급격한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농정국 임직원 18명은 이른 아침부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고추 심기, 부직포 깔기 등을 도우며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본격적인 작물 재배 준비를 위해 비닐하우스 내외부 환경 정비 작업에도 매진했다. 방치되어 있던 농자재를 정리하고,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장주는 "요즘 농촌에서는 제때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인데, 충북도 농정국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이렇게 자기 일처럼 도와주어 농사 준비를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용미숙 도 농정국장은 “우리가 모은 작은 정성과 땀방울이 농가의 풍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천안시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공정한 고충 처리를 위해 30일 시청 제2소회의실에서 성고충상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건 발생 시 상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천안시 및 공공기관 담당자 18명이 참석했다. 강의를 맡은 윤금이 천안시 성평등전문관은 성고충상담원의 역할과 책임, 사건 처리 절차, 2차 피해 예방 및 상담 시 유의사항 등을 실무 중심으로 전달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서는 성고충상담원이 구성원의 고충을 가장 먼저 접하고 적절한 절차로 연결하는 ‘첫 번째 대응 창구’이자 신뢰 형성의 핵심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시는 앞으로도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상담원은 구성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조직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탄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