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재자)는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성금’ 104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협의회 소속 15개 단체의 후원금과 명절을 맞아 진행한 떡국·참기름 판매 수익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을 전달한 박재자 회장은 “명절 물품 판매 등을 통해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수익금이 지역 취약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서로가 행복하고 가슴 따뜻한 거제를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1978년 창립된 거제시여성단체협의회는 현재 15개 단체, 2,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의 대표적인 여성 단체로 ▲여성인력개발센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반침하 등 지하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전국 단위의 지하안전 관리를 위한 '지하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이 12월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오는 12월 3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국토교통부의 현장조사 지역 선정 및 지반탐사 업무를 지반탐사 전문인력·장비를 보유한 국토안전관리원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조사 품질과 신속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6년부터는 지반침하 이력, 굴착공사정보, 지질정보 등 축적된 지하안전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장조사 우선순위를 선정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지반탐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반탐사 지원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지역 간 안전격차 해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로써 직권조사와 지방정부 지원이 병행되면, 전국으로 연간 지반탐사 연장이 크게 늘어나 지반침하 예방효과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국토부의 신속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23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025년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홀로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열렸으며,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원 12명이 참여하여 정성을 담아 손수 빚은 만두와 떡국떡을 준비해 판매했다. 이혜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말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이혜순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기도 내 7개 지방자치단체(화성·부천·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종합장사시설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장례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 장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해 온 화장로 증설 사업을 11월 30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화장 수요 증가로 인한 대기시간 장기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신규 화장로 5기 설치와 관련 부대시설 공사가 주요 내용이다. 이번 증설로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화장로는 기존 13기에서 총 18기로 확대됐으며, 이에 따라 일평균 화장 가능 건수도 기존 55구에서 최대 80구까지 확대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설립 당시부터 향후 증설을 고려해 공간을 확보해 둔 만큼, 이번 공사를 통해 시간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절감했다. 또한 시설 운영을 중단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해 이용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HU공사 한병홍 사장은 “이번 화장로 증설은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장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과천 2030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향후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비전과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과천시의회 의원, 관계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계획 수립 결과를 함께 확인했다. 과천 2030 스마트도시계획은 제4차 국가 스마트도시종합계획을 토대로 교통, 에너지, 보건, 방범 등 다양한 분야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도시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5개년 법정계획이다. 과천시는 1차 스마트도시계획 추진 기간(2021~2025)이 종료됨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2차 스마트도시계획을 새롭게 수립했다. 과천시는 지난해 7월 스마트도시계획 착수보고회 이후 시민 설문조사와 시민 리빙랩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7개 분야, 24종의 스마트도시 서비스안을 마련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계획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두산위브 어린이집은 23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라면 300개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모은 물품으로, 아이들의 나눔 실천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권선영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과 뜻을 모았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이웃사랑에 앞장서 주신 두산위브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소중한 물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위브 어린이집은 지난해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딩동댕어린이집은 23일 광주시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원아들이 직접 모은 성금 54만 2천51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딩동댕어린이집 원아들이 올해 5월부터 추진해 온 ‘착한 일 실천하기’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아이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때마다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조금씩 모아 성금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탁식에 참여한 원아들은 자신들이 직접 모은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딩동댕어린이집 오진선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경아·유숙 광남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능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3일 능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백미·라면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하나로 진행한 헌 옷 수거 판매 대금과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것으로 총 120만 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이다. 기탁 물품은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기연‧한의선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의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밝혀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윤명희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을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능평동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최근 시청 청사 내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엔젤싹스’의 양말 현장 판매를 진행하며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보호를 위한 판로 지원에 나섰다. 엔젤싹스는 장애인 11명을 포함한 근로자들이 함께 양말을 생산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최근 중국 수입업체의 특허기술 무단 사용과 관련한 분쟁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현장 판매는 시청 2층 홀에서 진행됐으며 시는 이를 통해 엔젤싹스의 내부 판로를 확보하고 재고 소진을 지원하는 한편, 시청 직원과 방문 시민들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소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작은 소비가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 지원 등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 중심의 경제자립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2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타당성을 확보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사업은 양평군 용문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까지 총연장 32.7km를 잇는 단선 광역철도 노선으로, 총사업비는 약 1조 1천억 원 규모다. 해당 노선은 강원권 최초의 광역철도로, 수도권 동부와 강원 내륙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양평군은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통해 단월, 청운 등 양평 동부권 지역의 수도권 접근성 개선은 물론, 생활인구 유입 확대와 관광·정주 여건 개선,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양평군민의 오랜 염원이자, 양평의 미래 발전을 좌우할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양평군이 수도권 동부의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2일 “2026년 병오년은 역동성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멈춰 섰던 아산의 발전과 성장을 다시 힘차게 움직이게 하는 재도약의 해”라고 선포했다. 오 시장은 이날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오 시장은 “아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성장 동력 창출 기지이자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개발(R&D) 플랫폼을 중심으로 AI 제조 혁신, 데이터센터, 모빌리티·미래차 산업 육성, 반도체·바이오 융합 산업 거점 조성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도시 성장 기반 확충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17개 산업단지 조성과 탕정 제2신도시를 포함한 20여 개 도시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6700억 원이 투입되는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를 중부권 최고의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고 GTX-C 노선 연장을 통해 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또 원도심 도시재생과 함께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남순천라이온스클럽은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해돋이 명소로 알려진 별량면 화포해변(화포항) 일대에서 관광객 3,000여 명에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새벽 4시부터 클럽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나온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물 같은 떡국 한 그릇씩을 제공했다. 화포항을 찾은 관람객은 “새해 가족과 함께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기 위해 일출명소를 방문했다”며 “새벽 추위 때문에 힘들었는데 따뜻한 떡국을 먹을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남순천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 순천 별량면 화포해변을 찾아주신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떡국 한 그릇이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어서 이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새해에는 서로가 서로를 챙기는 행복한 나눔문화가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면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해맞이 행사에 남순천라이온스클럽의 떡국나눔과 더불어 안전 질서유지, 주차통제 등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봉사해 주신 순천시모범운전자회와 별량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b
한방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나주소방서는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각오를 다지며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에는 신향식 서장을 비롯해 각 부서 과장 등 간부진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업무 성과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지난 한 해의 노력과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화재예방강화, 재난 대응역량 향상, 구조·구급 서비스 품질 제고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성과들이 영상으로 소개돼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신향식 서장은 “지난 한 해 큰 사고 없이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재난의 규모는 대형화되고 새로운 유형의 재난과 화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나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소방 행정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나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나주소방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2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은 국민의례와 우수 직원 표창을 시작으로 고객 서비스 헌장,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협력 공동 선언문, 인권경영 헌장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민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단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두터운 신뢰를 쌓아가는 ‘지속 가능한 공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시무식에서 다진 결의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중심의 경영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밀양시는 2일 2026년 시정 슬로건인 ‘기회와 활력, 실감나는 밀양’을 실현하기 위한 새해 첫걸음으로 지역 내 주요 노인 단체 및 민생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서는 밀양향교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밀양시니어클럽, 밀성분회경로당, 밀양시립노인요양원 등 5개 주요 어르신 관련 단체와 시설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시설 안전과 난방 실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밀양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활기찬 근무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양시는 어르신들이 더 따뜻한 복지를 누리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