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대한민국 봄의 시작을 알리는 광양매화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시청 창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제25회 광양매화축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교통 혼잡 해소와 행사장 안전 관리, 친환경 축제 운영 등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광양매화축제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 동안 광양 매화마을 일원에서 열리며, ‘매화, 사계절 꺼지지 않는 빛 속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광양 출신 엄재권 화백의 특별전과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전시가 함께 마련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또 매화 스탬프 투어와 섬진강 뱃길 체험, 매실 하이볼 체험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이와 함께 김국 한상차림과 광양불고기김밥, 광양매실한우버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마련돼 광양의 미식 문화를 알릴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둔치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평일 8대, 주말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오는 14일 창녕스포츠파크와 낙동강변 일원에서 전국의 달림이 6,000여 명이 참가하는 “제20회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20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창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신문이 주관하는 행사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한민국 대표 온천 마라톤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낙동강 따라 달리는 ‘국내 최고 평탄 코스’ 대회는 하프(Half), 10km, 5km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창녕스포츠파크를 출발해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특히 전 구간이 완만한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기록 경신을 노리는 엘리트 동호인은 물론, 마라톤 입문자와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폭넓은 호응이 기대된다. ▣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 가득한 ‘오감 만족 축제’ 제20회 개최를 기념해 참가자 혜택도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국 최고 수온 78℃를 자랑하는 부곡온천 입욕권을 제공해 레이스 후 피로 해소와 힐링의 시간을 지원한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 장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9일 오전 10시, 마포중앙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초등기본교육 마포학교 개강식’에 참석해 수강생들의 배움을 응원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수강생 70명과 강사 3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2026년 마포학교 운영 계획 안내와 구청장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마포학교’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읽기·쓰기·말하기 중심의 문해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를 고려한 반복 학습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금융범죄 예방교육과 생활안전교육, 문화체험교육 등 생활 문해교육도 함께 운영한다. 올해 마포학교는 3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초·중·고급반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배움은 스스로 결심한 순간이 가장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마포학교에서의 시간이 구민 여러분의 삶에 자신감과 기쁨을 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마포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법무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배달업 분야(일명 ‘라이더’)에 불법취업 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 등 법 위반 행위가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3월부터 2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외국인 유학생 등이 배달 플랫폼에 한국인 이름을 도용하여 가입하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하면서 국민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법무부는 2026년 3월 9일~ 4월 30일(53일간)까지 ‘라이더’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불법취업 중 적발된 외국인에 대해서는 법 위반 정도에 따라 범칙금, 강제퇴거 등 의법 조치한다. 아울러, 외국인에게 플랫폼 계정을 빌려준 사람도 경찰 등 관계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배달업(라이더) 분야에서 불법취업하고 있는 외국인 단속을 통해 국민 일자리를 보호하고 외국인 체류 질서 확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법무부]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전남 담양군이 광주와의 행정통합 논의 속에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담양군은 지난 6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광주광역시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생토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민 25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에 따른 담양의 발전 방향과 지역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행사 1부에서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 이후 담양의 발전 전략과 상생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철도와 제3순환도로, 담양 대덕에서 화순을 연결하는 도로 확충 등을 통해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지역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 제시됐습니다. 또 담양호와 추월산 등 풍부한 생태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북광주IC 일대 부지 활용과 농촌지역 그린벨트 해제 필요성, 담양과 광주 간 버스 노선 확대, 달빛철도 추진과 담양역 경전철 연계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이와 함께 기피시설 설치에 대한 기준 마련과 농민 보호 정책, 화장장 등 공공 인프라 공동 이용 확대 등 지역 균형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상주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교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를 3월 6일에 개최했다. 이날 민방위 강사평가위원회는 안전재난실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번 평가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으며, △민방위 지식 및 이해도 △강의 전달력 △전문성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에 집중했다. 최종 선발된 분야별 8명의 강사는 향후 진행될 민방위 대원 소집 교육 및 현장 교육에 투입해, 재난대응 역량을 갖춘 정예 민방위 대원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유헌종 안전재난실장은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국가적 재난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운영하여 대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상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시는 3월 5일 옥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의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태화봉공원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태화봉 근린공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라 실효됐으나, 안동시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옥동 산47-5번지 일원에 ‘태화봉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공원 조성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공원의 위치와 규모, 주요 시설 계획,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태화봉공원은 산책로와 지압로, 벤치 등 편의시설을 비롯해 꽃이 피는 녹지 공간 등을 조성해 시민이 도심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녹색 힐링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 만족도가 높은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복지,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현장을 살피는 ‘현장 밀착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 시장은 6일 오후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광명시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먹거리 기본사업 ‘그냥드림’ 운영 현장과 지난 1월 2주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먹거리 기본권 보장 사업인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 중인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방문해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생활이 어려운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식료품 꾸러미를 받을 수 있는 현장을 살피며 “위기가구가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복지 상담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과의 대화에서 고사목 정비 등 산책로 안전 문제가 제기된 철산3동 왕재산공원을 방문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은 경상남도가 선정하는 ‘2026년도 축제 지원사업’에 함안 대표 축제인 아라가야문화제와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가 선정돼 지역 대표 관광 축제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 선정은 지난 2월 24일과 26일 열린 ‘경상남도 지역축제평가단 심의위원회’에서 도내 지역 고유의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2026년도 경남도 지원 축제를 최종 선정한 결과다. 이번 선정에서 아라가야문화제는 ‘도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사업비 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함안 청보리작약축제는 ‘지역특화축제’ 에이(A)등급으로 선정돼 11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아라가야문화제는 올해 38회째를 맞이하는 함안군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함안박물관과 함안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라가야문화제는 과거 함안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개최되던 지역 대표 행사였으나, 함안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역사문화관광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군민의 날 행사와 분리해 개최하고 있다. 특히 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군은 지난 6일 경주 일원에서 진행된 제5기 혁신 주니어보드 정책 역량 강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총 4개 팀, 18명의 단원이 참여한 5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Young Mind, New Yeche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에 돌입했다. 그 출발점인 이번 워크숍은 창의적인 시각으로 군정 발전을 도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단원들은 ‘지방재정과 국비 확보’를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지방재정 체계 및 지방균형발전의 이해를 높였고, 공모사업 정보 습득 방법 및 국고보조금 확보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전문 지식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기획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표준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경주 황리단길 등 골목상권 중심의 문화 관광지 탐방을 통해 선진지 정책사례 분석은 물론 지역관광개발, 생활 인구 유입 정책 등 지역 현안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했다. 혁신 주니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주 광산구는 18일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1차 정기회의를 열어 올 한 해 추진할 주요 장애인 복지사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청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는 장애인복지 분야 전문가 등 2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장애인식 향상 △장애인복지시설 부정수급 예방 및 인권 교육 △광산형 권리 중심 일자리 △포용형 무장애 생활권 조성 등 장애인복지 정책 추진 방향,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7년 시행 예정인 장애인 개인예산제에 관한 내용을 공유하고, 구 차원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의 욕구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확대하는 정책이다. 광산구는 이날 논의 결과를 토대로 실질적인 장애인복지‧권익 증진을 위해 사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올해 첫 장애인복지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정책‧사업의 질과 효과를 높이겠다”라며 “장애인이 주체적 삶을 누리며, 존엄함을 보장받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는 3월 17일 화요일 김천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김천 관광택시 종사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연화지 벚꽃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김천시 연화지 일원에서 열리는 ‘연화지 벚꽃축제’를 앞두고 관광택시 종사자의 역할을 점검하고 관광객 이동 편의와 관광 안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택시 기사들은 축제 기간 연화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김천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 안내와 연화지 일대 차량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질서 유지 및 안전 운행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시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해 4월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전화 예약과 더불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와 예약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관광택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광택시 이용 후기 이벤트, n번째 이용자(탑승자) 기념 이벤트, 3회 이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강금자)는 지난 17일, 봄을 맞아 김천시 덕곡동 일대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16여 명이 참여해 겨울철 내내 주택가 골목길과 배수구 등에 쌓여있던 무단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원룸 단지 특성상 분리배출이 취약한 지점을 중심으로 대형 폐기물과 재활용품을 분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금자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덕곡동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맞이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청정 우리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불법 쓰레기 투기가 많은 원룸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이웃 간의 배려와 관심을 나누는 소중한 활동이다.”라며,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좌동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자연보호협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생태계 보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의식 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석유제품 가격 상승을 악용한 매점매석 및 판매 기피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행위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센터는 2026년 5월 12일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련 기관의 신고를 통해 불법 유통 행위를 조기에 차단하고 유류 시장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다. 신고 대상은 △석유제품 매점매석 △판매 기피 △과도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이며, 의심 사례 발견 시 즉시 김천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신고하면 된다. 시는 실과소 및 읍면동과 협력하여 주유소 및 석유판매업소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이·통장 회의 및 게시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신고센터 운영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철수 기후에너지과장은 “유가 상승 시기를 틈탄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석유제품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자원봉사센터는 3월 18일 13:30, 양양군문화복지회관 2층 소강당에서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 수강생과 주요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양양군자원봉사대학 수강생들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까지‘양양에 살다, 온기를 잇다: 세대 공감 로컬 커넥터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6회의 전문교육과정 이수를 통해 앞으로 자원봉사를 필요로 하는 양양군의 크고 작은 곳곳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양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