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꿀벌이 협동하여 꿀을 모아 꿀단지를 완성하듯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도움으로써 지역 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상부상조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고자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으로는 이불빨래서비스, 이미용서비스, 학습용 PC지원이 있다. 지난 7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면서 이불빨래서비스를 제공했고, 2명의 독거노인에게 이발을 해드렸다.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재환 위원장은 “가정방문을 해 보면, 난방비 걱정으로 보일러를 틀지 못하고, 차가운 방에서 생활하시는 가구들이 많은 것 같다. 올해는 저소득 가구 난방비 지원 사업 등을 추가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세류3동 이진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드린다. 올 한 해도 관내 취약가구를 위한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2월 2일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시 1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 자동차를 소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정기 부과된다. 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일괄 납부하는 경우 부담금의 최대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번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의 사용분에 대한 부담금이며, 납부 기간은 1월 15일부터 2월 2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시중 은행이나 인터넷뱅킹, ARS로 납부하면 되며, 가상계좌, 인터넷 지로 또는 위택스를 이용한 인터넷 납부도 가능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신임 구청장 취임을 맞아 지난 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성과를 정리하는 한편 올해 추진할 핵심 정책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각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했으며, 부서별 보고를 통해 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쟁점과 보완과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권선구는 특히 ‘수원의 미래, 희망의 권선’을 토대로 △함께 만드는 신뢰와 협력의 도시 △지속가능한 그린 활력도시 △일상을 돌보는 포용도시 △모두가 안전한 안심도시 등 4대 전략에 맞춰 올해 구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는 올해 구정방향을 함께 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만들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매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임산부와 여성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장거리 이동 불편 해소 등 건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 주관으로 임산부, 가임기 여성, 비가임 여성은 물론 가임기 여성의 배우자까지 무료로 진료한다. 운영은 지난 7일 보건의료원 첫 진료를 시작으로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12곳을 대상으로 매월 3~4회 방문해 이뤄진다. 주요 검진 항목으로는 임신초기 검사, 1·2차 기형아 검사, NIPT(비침습성 산전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선별 검사, 임신막달 검사 등 표준 임산부관리 주수별 검사를 비롯해 자궁 초음파 검사(자궁 및 난소 검사), 요 검사, 당 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등이다. 또 배우자에 대해서는 면역혈청 검사(비타민D 검사, A형·B형 간염 항원 항체 검사, C형간염 항체 검사), 통풍, 종양표지자 검사(간암, 전립선암) 등이 실시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에게 맞춤형 이동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건강 증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의 적극적인 사전감사가 예산 절감이란 성과로 나타났다. 9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운영했다. 계약심사 제도는 지자체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의 입찰·계약을 전 단계에서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일상감사는 주요 정책의 집행 업무에 앞서 적법성과 타당성을 점검하는 과정이다. 산청군은 이번 운영을 통해 총 337건의 사업에 대해 ‘기획 단계부터 현장 여건에 부합하는 공법이 적용됐는지’, ‘불필요한 공정이 포함되지는 않았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감사했다. 감사에서는 과다하게 책정된 설계 단가는 시정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원가 계산 등으로 7억 6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감사로 절감된 예산은 주요 현안 사업과 군민 복지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원으로 재투입할 계획이다. 산청군의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 운영은 철저한 사전 예산 감시망으로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 성과라는 평가다. 특히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데 그치지 않고 확보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맞이하는 첫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먼저 오늘 모두 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크게 세 가지 핵심 사안을 수석보좌관에게 당부했다. 첫 번째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추진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중국 국빈 방문으로 한중관계 전면 복원과 경제·문화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는 국제 사회에서 우리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실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교 문제에 있어 이념이나 진영보다 국익과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방침을 재차 밝힌것이다. 두 번째는 ‘국민 체감’ 중심 국정 운영이다. 이 대통령은 정책은 숫자나 그래프가 아닌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지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국민 체감’을 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삼아 국가가 국민의 삶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개선시키고 변화시켰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평가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AI·에너지 대전환이다. 이 대통령은 AI와 에너지를 국가의 명운을 가르는 요소라고 평가했다. 지속
한방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가운데 동해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중소도시형 고령자 복지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동해시는 2024년과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 ‘100세 어르신 일자리 사업’ 공모에 추가 선정돼 노인일자리 확대와 함께 사업장 환경 개선(정비) 사업도 병행 추진했다. 2025년 말 기준 동해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2만2,909명으로, 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을 핵심 복지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동해시는 총 68개 사업에 5,561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했으며, 올해는 69개 사업, 5,724명 규모로 확대 편성해 지난해 12월 말 모집을 완료했다. 단순한 소득 보전 차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익형활동사업·역량활용사업 일자리를 중심으로 사업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업은 어린이 교통지도, 마을환경지킴이, 경로당 봉사도우미 등 지역 안전과 공익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2026년에는 유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농장을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농작업 환경에 맞는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농업경영주를 대상으로, 총 110명을 모집한다. 진주시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과거 재해를 입었거나 상시근로자(일용직 포함) 5인 이상을 고용하고 있는 농업경영주는 우선 선정된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1월 21일까지 농지 소재지(사업장)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농업인에게는 ▲농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과 농로 등 현장의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조치 ▲농업인이 사용하는 농업기계·농자재에 대한 위험요인 점검 ▲주요 농작업 안전재해(사고·질병) 예방방법과 개인보호구 활용 정보 제공 등 맞춤형 안전보건 상담이 제공된다. 또한 컨설팅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안전용품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n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운영하는 감문국이야기나라는 특별전시 ‘흑백 속 김천’에서 정보 접근이 어려운 관람객도 전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Barrier-free) 리플릿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일제강점기 촬영된 유리건판 사진을 통해 김천 지역의 역사와 풍경, 식민지 시기의 고적 조사를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전시이다. 유리건판 사진은 셀룰로이드 필름 이전에 사용된 초기 사진으로 일제강점기 학술조사와 식민지 기록에 활용됐다. 리플릿은 일제강점기 전시의 역사적 맥락과 의미를 보다 많은 시민이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계층이 전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큰 글자로 제작하여 가독성을 높이고, 전시 핵심 내용을 기존 전시 안내문보다 쉬운말로 정리했다. 또한 명료한 색상 구성을 통해 저시력자, 고령자, 아동 등 정보취약계층의 관람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김재광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흑백사진은 시각적 기록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누구에게나 전달되어야 한다. 이번 배리어프리 리플릿 제작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천군보건소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보건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중앙부처와 충청남도로부터 잇따라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군민 중심 보건행정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건강취약계층 보호, 통합건강증진, 마음건강 관리, 의료취약지 디지털 보건 등 군민의 생애 전반을 아우른 종합적인 보건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감염병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질병관리청장)과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일상을 지켜온 현장 중심 보건행정이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노인·장애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방문 구강관리, 재활, 암 예방·관리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및 노인 구강보건사업 우수기관, 국가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 최우수기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운동·영양·만성질환 관리를 연계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역시 주민 체감도를 높이며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영양플러스사업 평가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서천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6464건을 부과하고, 해당 고지서를 우편 발송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각종 인·허가를 받은 면허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음식점·어업·화물자동차 운송업 등 각종 면허가 대상이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가상계좌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인터넷 지로사이트 △위택스 △ARS 전화(142211)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창용 재무과장은 “군민들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며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방법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지연납부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서천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대원)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봉화군, 청송군, 영양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1월부터 각 사업별로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강기훈)는 1월 12일 공고될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사업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면서, 센터의 지식재산 지원 규모와 사업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동시와 봉화군에 소재한 수출(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를 선도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외에도 2월부터 공고 예정인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경상북도 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과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 경북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특허·브랜드·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를 지원하는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경북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