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월 4일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 주요 운영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원사업, 경남은행 장학금 및 지원사업, 서경병원 소상공인 지원 혜택 등에 대한 사업 설명회도 함께 진행돼, 각종 지원사업과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최문재 회장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발굴해 함양군과 유관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라며 “지난 한 해 동안 소상공인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함양군과 관계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소상공인연합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맞춤형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