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 중앙도서관이 4월 11일 제4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고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예술로 피어나는 봄’을 주제로 ▷인형극 '돈키호테의 모험이야기' ▷재즈가 있는 미술 강연 ▷도서·잡지 나눔전 '책, 두 번째 봄'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 ▷빈백에서 즐기는 북캉스 ▷가족 영화 상영 등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프로그램 중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와 ‘북큐레이션-책장 사이의 봄’은 도서관 강좌 수료 후 결성된 독서동아리(글꽃마루, 북꾸다)의 재능기부로 진행 돼 이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또한, 중앙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평생 독서를 위해 추진하는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사업과 연계해, 행사장마다 독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큐알 코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의 동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왔다. 아울러, 이날 행사 참여와 도서 대출 등을 통해 적립된 포인트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벤처기업 2개사를 창업지원공간 ‘유니콘로드’에 새롭게 유치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유니콘로드에 입주한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벤처기업은 ‘웨어비’와 ‘자비스’로, 두 기업의 입주는 의왕시와 현대자동차 간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의왕시는 지난 2020년 현대차그룹과 우수 스타트업 유치 및 성장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유망기업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포엔’(전기차 배터리 재제조), ‘디폰’(스마트 윈도우 필름 제조), ‘위드포스’(허리보조 웨어러블 로봇 제조), ‘피트인’(영업용 전기차 배터리 구독서비스) 등 4개 기업을 유니콘로드에 유치했으며, 이번 2개사의 추가 입주로 협력 성과는 한층 확대됐다. 새롭게 입주한 두 기업은 모두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연계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웨어비는 고정밀 위치 센싱 기반의 모빌리티 주행 안전 설루션 전문기업이며, 자비스는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설루션을 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2026 의왕시장배 장애인어울림 종목별체육대회'가 4월 10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고천체육공원 및 다목적 체육관, 부곡스포츠센터, 백운호수 잔디광장 등 관내 주요 체육시설에서 열렸으며,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종목별 경기 중심으로 운영됐다. 주요 종목 경기로는‘게이트볼’, ‘파크골프’, ‘탁구’등이 치러졌으며, 현장에서는 장애 유형별 맞춤형 참여가 가능한 ‘뉴스포츠(컬링, 양궁, 스택스 등)’를 운영해 모든 대회 참여자가 체육 경기에 참여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팀을 이루거나 함께 경기를 진행하는‘어울림' 방식으로 진행돼,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통합의 의미를 더했으며, 천여 명의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의왕시장애인체육회 회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0일 고읍상인회(고읍동 상가번영회, 소소한마을 상인회)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노후화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동인구 감소와 공실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권을 대상으로, 디자인을 통한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사업 기획과 행정 지원,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상점 디자인 상담 등을 담당하고, 상인회는 현장 협조를 바탕으로 참여 점포를 발굴하고, 디자인 적용 및 상권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상인회 관계자는 “양주시에서 디자인을 통한 변화의 길을 열어줘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는 활기찬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디자인은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강력한 도구”라며, “상인회와 긴밀히 협력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상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10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제2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 5월 가정의 달 사업 추진 ▲ 여주시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사무국 프로그램 ‘동행 서포터즈’ 사업 안내 및 의료비 지원 신청 2건에 대한 안건을 놓고, 자유롭게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심의•논의하는 자유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회의 전에는 여주시 자살예방센터에서 주관하는 ‘생명지킴이 교육’이 위원들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윤진숙 민간위원장은 “논의된 복지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한 따뜻한 봄날 바쁘신 일정 가운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가 추가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기존 공연 라인업에 더해 하늘을 수놓는 에어쇼부터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까지 더욱 풍성해진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스케일을 대폭 확장했다. 특히 올해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여주시 홍보대사 펭수의 특별 프로그램, 추가 초청가수 공연까지 더해지며 ‘하늘과 무대를 잇는 입체형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1년 기다림 끝에 돌아온 ‘블랙이글스’, 여주 하늘을 수놓는 압도적 에어쇼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다. 1967년 창설된 블랙이글스는 공군을 대표하는 곡예비행팀으로 고난도의 팀 비행과 정밀한 기동으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국가 행사와 축제 현장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상징적 존재로 자리매김해 온 팀이다. 특히 이번 에어쇼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지난해 여주도자기축제에서도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이 예정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는 6월부터 실시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조사요원 43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여주시가 실시한다. 올해 조사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실시하며, 여주시는 원활한 조사를 위해 △현장조사 지도·지원을 담당하는 관리요원 8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는 조사원 35명 등 총 43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여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하고 계약 기간 중 업무에 전념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규모 통계조사 유경험자, 저소득층, 다자녀 보육 가구 등은 우선 채용 대상이다.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담당자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조사원은 서류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로, 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여주시 통계상황실에 직접 방문하여 접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여주시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9일 북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준기 북내면장(공공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민관이 합심하여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북내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으로 ‘손성환’위원이, 부위원장으로 ‘박은교’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또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과 자살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손성환 위원장을 포함한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살예방 분과’를 새롭게 설치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북내면만의 특색 있는 복지 서비스인 '주렁주렁 나눔 텃밭' 사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번 사업은 북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하는 사업이어서 더욱 더 눈길을 끈다. 협의체에서는 북내면 지내리 소재 휴경지에서 감자 농사를 지어, 수확물은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판매 수익금은 겨울철 김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위해 어제(9일) 여주 휴먼빌 경로당을 방문, ‘찾아가는 경로당’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제도를 알리고, 주민들이 직접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 ‘인적 안전망’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경로당에 모인 20여 명의 어르신과 마주 앉아 실생활에 꼭 필요한 의료 서비스와 통합 돌봄 체계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함께 살피고 제보해 줄 것을 당부하며, 민·관이 함께 만드는 복지 사각지대 없는 마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지혜와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도 이어졌다. 중앙동의 주요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행정 기관과 주민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는 계기가 됐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행정의 핵심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자궁경부암 등 각종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항문암, 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바이러스다. HPV 예방접종은 이러한 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어린이․청소년기 예방접종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현재 12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2008~2014년생)과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4가 백신, 2~3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 또한 2013~2014년생의 경우 사춘기 성장 발달 등 신체 변화와 관련된 건강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다. HPV 예방접종 일정 및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의정부시 보건소 예방접종실(031-870-6078~9)로 하면 된다. 장연국 소장은 “올해 마지막 지원 대상인 2008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9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중장년층 구직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직업교육인 1인 1기술 ‘소형중장비 자격증 취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40세부터 59세 이하 미취업자 중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취업 의지 및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대상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전문 교육기관(경기북부 소재 중장비학원)에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관련 교육과정을 선택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고 소형중장비 면허를 취득하게 된다. 아울러 교육비 전액 지원과 함께 취업 교육 및 취업 알선까지 제공받는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며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의 주거환경을 보호하고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확정 고시(의정부시 고시 제2026 – 77호)하고,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등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관련 법령 및 조례에 따라 지형도면을 공고함으로써 토지이용 규제를 투명화하고, 악취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활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번 고시를 통해 관내 가축사육제한구역의 경계를 명확히 확정했다. 특히 주거 밀집 지역인 의정부동을 비롯해 호원동, 신곡동 등 도심권을 중심으로 제한구역이 설정돼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 및 가축사육 제한의 실효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상세한 지형도면은 온라인 ‘토지이음'에서 상시 확인이 가능하며, 관계 도서는 의정부시청 환경정책과에 비치해 시민들이 언제든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하고 있다. 이종범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고시는 무분별한 가축 사육으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환경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