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극성수기를 맞아 3일간에 걸쳐 떠오르는 숨은 ‘SNS’ 명소 등 서귀포 전역의 잠재적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점검한다. SNS 활성화와 함께 인파가 적고 색다른 관광지를 찾는 관광 추세에 따라 접근이 어렵고 알려지지 않은 곳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었다. 이러한 장소는 연안사고가 발생하면 안전요원이 배치되어있는 연안 물놀이 장소와는 달리 응급대처 가능성이 낮고 가파른 지형의 경우 구조요원의 접근이 지체되어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이에 따라 윤서장은 지난 4일에는 레저보트 전복․침몰 사고발생 현장인 월평포구를 찾아 현장을 지휘하는 한편, 지난 6월 26일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중문해수욕장 및 대포포구, 강정항 등 서귀포 남쪽지역을 점검하였으며, 8일에는 소천지, 태웃개, 표선해수욕장 등 서귀포 동쪽지역을 점검하고, 이어서 16일에는 하모해변, 사계해변 및 연안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화순금모래해수욕장 등 서귀포 서쪽을 점검할 계획이다. 서귀포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숨은 명소가 입소문을 타면서 숨은 명소가 아닌 많은 사람들이 찾는 물놀이 장소가 되었다”면서 “파악된 잠재적 연안사고 위험구역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한상철)에서는 태풍 카눈의 북상 소식과 극성수기가 기간 태풍 내습에 따른 안전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한상철 제주해경청장은 주말에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한상철 제주해경청장은 지난 어제(4일)와 오늘(5일) 태풍‘카눈’의 북상 예상에 따라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여름철 집중되는 해양 사고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18년 8월 제19호 태풍‘솔릭’영향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서귀포 소정방 폭포를 찾아 위험 개소를 점검하고, 월파·추락 위험이 상존해 있는 서귀포 쇠소깍 등 관광객이 밀집하는 해안가와 레저 명소로 알려진 서귀포 남원 태웃개, 큰엉 일대 등을 찾아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조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또한 5일 토요일에는 표선 소금막해변을 찾아 연안취약 개소를 확인하고 이후 다가오는 태풍을 대비해 우도 도항선과 어선 등이 정박해있는 성산 선착장을 방문, 운항과 장비 실태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이후 제주시 구좌읍 하도해변과 코난비치 해변 등 비지정 해수욕장을 찾아 태풍 간접영향으로 너울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 따르면, 오늘(4일) 소병용 제주해양경찰서장은 북상하는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민간해양구조대 소속 드론수색대 등과 함께 제주 동부 연안 취약해역 및 주요 항포구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 조천항과 함덕항을 방문해 정박 선박 안전상태 및 항포구에 비치된 인명구조함·안전 펜스 등 안전관리 시설물을 점검하는 한편, 드론을 이용하여 저수심 지역·해안가 절벽 등 접근이 어려운 취약 구역에 대해 항공 순찰·점검을 실시했다. 소병용 제주해양경찰서장은 “제6호 태풍 ‘카눈’은 진로가 유동적이나 최대 풍속이 35m/s 이상인 규모가 큰 강도 ‘강’의 태풍으로 접근시 큰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선박 고정 상태를 확인해 태풍으로 인한 침수나 파손을 대비하고 수시로 선박과 시설물에 대해 점검하길 바란다” 며 태풍 영향권에서 벗어날 때까지 갯바위 낚시 등 연안 활동을 자제해 달라” 고 당부 했으며, “태풍 내습 시 민간해양구조대원들과 지속적인 합동 순찰·점검을 시행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서는, 어제(7월 31일)부터 오늘까지(1일) 극성수기 대응 및 태풍 내습을 대비하여 제주파출소 및 한림파출소 관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극성수기(8월 중순까지) 물놀이객, 레저 활동객 등 연안 활동객 집중 분포와 더불어 제 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해 사고 위험성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안전 취약 요소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제주 바다를 만들기 위해 이틀에 걸쳐 제주항부터 한림항까지 관할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 해수욕장, 해변 등 연안해역 내 물놀이·레저객 분포 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 인명구조함 비치 상태 및 파손 여부 점검 △ 항포구 내 어선 계류(결박) 상태 및 침수 취약요소 점검 △ 파출소 구조 대응태세 점검 등을 진행하였다. 한편, 소병용 제주해양경찰서장은 “관할 해역 내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한 취약 요소 분석과 철저한 사고 대비를 통해 사고 없는 안전한 제주 바다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서는, 제주서 소속 경찰공무원 발명품 인명구조 장비 ‘다방향 멀티스풀’이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공무원 부문 대면심사 선정 32인에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2023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2016년 해양경찰과 특허청이 협력하여 추진했던 「해경발명대전」 사업이 확대되어 해양경찰·관세청·경찰·소방·특허청 참여 5개 기관으로 재확대되었으며 현장 중심형 안전 기술을 육성해 대한민국의 안전문화 확대를 위해 시행되었다. 이번 국민안전 발명챌린지에 제출된 아이디어 총 811건 중 기초심사 · 서면심사 · 대면심사를 거쳐 32건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 해양경찰청 소속 아이디어가 8건 포함되어 향후 10월에 진행될 최종심사를 거쳐 상격이 결정되게 된다. 해양경찰청 소속 아이디어 8건 중 제주해양경찰서 박태규 경장이 개발한 ‘다방향 멀티스풀’은 선박의 침몰, 전복 등 사고 발생시 격실에 대한 정밀 수색 장비 연구를 시작으로 제작되었으며, 현재 레저용 악세서리로 쓰이고 있는 스풀*이라는 장비를 활용하여 십자(十)형 프레임에 총 4개의 스풀을 장착해 구조사 4명이 동시에 수중수색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 스
서귀포해양경찰(서장 윤태연)는 지난 28일 서귀포항에서 기관실 기름(선저폐수*) 10ℓ를 배출한 B호(29톤, 어선) 선장 A씨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으로 적발하였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은 어선 해양오염 특별점검을 위해 서귀포항 순찰 중 4부두에서 기름 유막(길이10m,폭 2m)을 발견하였다. 주변 정박어선 조사결과 기관실에 잠수펌프를 이용하여 선저폐수를 배출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연안구조정(18톤)이용 유흡착재 1㎏를 이용 방제작업을 완료하였다. 선박에서 기름을 고의로 배출 시에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과실일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청정 제주바다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어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기름은 항상 적법 처리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 선저폐수: 선박의 밑바닥에 고인 액상 유성혼합물 담당 부서 해양오염방제과 책임자 과 장 윤동철 (064-793-2091) 예방지도계 담당자 계 장 이효근 (064-793-2197)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한상철)에서는, 다가오는 태풍에 대비하고 극성수기가 도래되면서 급증하는 연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취약 연안해역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한상철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은 오늘(29일) 10시부터 서귀포에 위치한 모슬포항과 운진항을 방문해 최근 연안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테트라포드와 갯바위 등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파악하고, 각 항·포구 내 취약개소를 면밀히 살펴 인명구조함, 위험알림판 등 안전관리 시설물의 설치와 관리 상태를 확인하였으며, 여름철 낚시 활동객이 증가하면서 낚시어선 안전시설과 구명설비 등 인명구조 장비에 대해서도 예방 점검하였다. 또한, 한상철 제주해경청장은 태풍 내습을 대비해 항·포구에 정박해 있는 어선, 레저기구 등의 계류상태 등을 확인하고 주변 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하여 선제적인 안전관리로 순찰 등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태세를 항상 유지하여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한상철 제주해경청장은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고 살펴 항상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태풍 등 기상 악화 시에는 해안가나 갯바위 등 접근하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성기주)는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전라북도 부안군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기간에 실시하는 영외 프로그램(고사포해수욕장 생존수영, 하섬 생존캠프 등) 활동 중 다수의 표류자가 발생을 가정한 ‘2023년 3차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새만금 일원에서 개최되는‘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참가하는 청소년 스카우트 대원들이 고사포해수욕장과 변산반도 하섬 인근 해상에서 실시하는 수상 활동에 대비하여 실시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구조대, 경비함정, 파출소 구조정 등의 세력을 동원하고 관계기관인 부안소방서, 부안군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민간해양구조대 드론수색대 등이 참여하여 민·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수난대비 기본훈련 진행은 총 3부로 구분하여 고사포해수욕장과 변산반도 하섬 인근 해상에서 잼버리 기간 중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맞춰 사고 없이 안전한 체험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1부는 다수의 사람이 구명조끼를 입고 수영
제주해양경찰서(서장 소병용)에서는, 어제(25일)부터 연안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제주 동문시장 엘리베이터에 구명조끼 입기 홍보 일러스트와 안전 문구를 넣은 랩핑광고를 시작했다고밝혔다. ※랩핑광고 : 실사 출력 한 광고 디자인을 건물, 교통 수단 따위에 부착하여 홍보하는 전략 지난해 전국 연안사고 구조인원 754명 중 구명조끼 착용율은 152명으로 20.2%에 불과하다.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불편함과 안일함, 자신의 수영실력을 맹신하는 등 착용률은 매우 저조한 상황으로 선제적 예방활동과 국민적 해양안전문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제주동문시장은 제주의 필수 관광코스이자 관광명소로 제주도가 실시한 2022년 매출 동향을 보면 지난해 방문고객 51%가 관광객으로 조사된 만큼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곳으로. 제주해경은 지난 17일에도 연안안전의 날(7월18일)을 맞이하여 제주 동문시장을 찾아 구명조끼 입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제주해경 관계자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도 안전벨트 착용처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인식전환이 필요 할 것”이라며 “물놀이 할 때에는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오늘(23일) 새벽 서귀포 남서쪽 약 348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B어선(29톤, 근해연승)의 선원 A씨(50대, 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조업중 어제(22일) 새벽부터 원인미상의 복통을 호소하였고, 장염약을복용하였음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같은 날 오전 10시쯤 서귀포해경에구조요청을 하였다. 서귀포해경은 대형경비함정을 즉시 현장으로 급파해 어제(22일) 밤 9시쯤현장에 도착하였으며, 오늘(23일) 새벽 4시 40분쯤 서귀포항에서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환자를인계,한라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한상철)에서는, 최근 발생하는 안전사고 등에 대처하기 위해 3일 동안 제주도 관내 안전 사각지대 순찰 강화 지시 및 사고 발생 시 발 빠른 대응 태세 점검 등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지속적으로 연안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해양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9일(수) 제주 내도동 월대천과 가문동 포구를 시작으로 서귀포 대포 주상절리와 중문해수욕장, 21일(금)에는 성산항과 세화해변, 코난비치, 월정·김녕·함덕 해수욕장을 방문하고, 어제(22일)는 용담 해안도로와 이호해수욕장, 도두항 일대를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또한 최근 SNS 등을 통해 숨은 물놀이 명소로 알려진 코난비치 등 안전 사각지대에서의 연안 해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제주도 내 주요 항·포구와 해수욕장에 비치된 인명구조함·위험알림판 등 안전관리 시설물을 확인하고 설치·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였으며,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사업장 등을 방문해 안전에 중요한 시설, 구조 장비 등을 살피고 사고 예방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도록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