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락원예술단, 올해 더 멋진 화음으로 축제를 비롯한 문화공연에서 큰 역할 담당 금산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희망인 금산다락원예술단이 올해 더 멋진 화음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예술단은 축제를 비롯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금산다락원예술단은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삼골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그동안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예술단체로서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금산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 매년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빼어난 실력을 뽐내며 음악을 통해 우수한 예술적 자질을 선보이고 있으며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최근 금산인삼골합창단은 중창단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행사에서 풍부한 예술적 감각을 뽐낼 예정이다. 예술단 관계자는 “금산다락원예술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며 “크고 작은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중구,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소통 간담회 개최 - 신규 지정 상인회장 등 17명 참석,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로 상권 활성화 모색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3일 중회의실에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및 지정 추진 상점가 대표 등 17명이 참여한 상권 활성화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초 목양마을, 대흥낭만거리 등 6곳이 신규 지정되어 관내 골목형상점가가 총 12곳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상인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정 이후의 상권 변화와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상점가 운영의 애로사항뿐 아니라 개별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느낀 점, 운영 노하우 등을 함께 공유하며 함께 만들어갈 골목의 기분좋은 변화의 방향을 모색하였고, 구에서는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점가별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골목형상점가는 소외됐던 골목 상권이 제도권 내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서 대안을 찾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골목상권의 역량과 변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지난해 10월 조례
대전시교육청은 2월 23일, 에듀힐링센터(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2026년 에듀-카운슬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에듀힐링센터가 교육활동보호센터로서의 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교육현장의 예방·치유·성장을 통합 지원할 외부 상담전문가 인력풀인 에듀-카운슬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에듀힐링센터는 내부 전문상담사 3명과 더불어, 이번에 위촉된 전문 상담 인력인 에듀-카운슬러를 통해 관내 교원 및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25년에는 359명의 교원 및 학부모에게 3,136회의 개인상담을 지원하였으며, 93명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394회의 집단상담을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에듀힐링센터의 상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평균 99%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위촉된 에듀-카운슬러 26명은 에듀-카운슬러 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상담전문가들이다. 이들은 국가공인 자격 및 상담 전문자격을 소지함은 물론, 다년간 성인상담 임상경험을 쌓은 베테랑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더욱 수준 높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복전선원, 설 명절 맞이 이웃 사랑 백미 기탁 –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 대전 중구 석교동(동장 강민서)은 복전선원(주지스님 보상)으로부터 백미 200kg을 기탁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보상 주지스님은“작은 후원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민서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베풀어 주신 복전선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따뜻한 이웃 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첫 삽 대전 바이오혁신 생태계 본격 가동 의과학 인재 양성부터 연구 성과 창업 연계 - 구축, 2027년 하반기 준공 목표 - 대전시는 19일 오전 10시 KAIST 문지캠퍼스(유성구 문지로 193)에서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광형 총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 의회 의장, 황정하 국회의원, 대학 주요 임직원 및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국비 270억 8700만 원을 포함해 422억 3,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9,730㎡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디지털 기반의 바이오․연구 역량을 집적한 핵심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인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디지털 기반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센터 ▲AI 정밀의료 플랫폼 연구센터 ▲디지털 의료▲바이오 공동장비 연구실 ▲기업 및 창업자 공유공간 등 연구․교육․산업 연계를 위한 핵심시설이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혁신 디지털 의과학
대전 서구는 주민과의 공감 및 소통을 위한‘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둔산2동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자생단체장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안전교육이 진행 중인 청사 회의실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하며 안전 골든벨 퀴즈를 풀기도 했다. 다음으로 최근 완공된 보라매공원 목재특화거리 조성 사업지로 이동해 주민들과 함께 관계자의 사업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목재 쉼터와 조형물 등을 확인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함께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금산군, 2026년 3월 새 학기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 어린이집 입소, 유치원 입학, 가정 양육 전환 등 대상 금산군은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를 맞아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접수에 나선다. 신청 대상은 3월 1일부터 어린이집 입소, 유치원 입학, 가정 양육 전환 등으로 서비스 변경이 필요한 영유아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로 누리집,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경우는 △가정 양육에서 어린이집 입소 및 유치원 입학 등으로 전환 예정 △어린이집과 유치원 간 이동 △어린이집 기본 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자격 변경 등이다. 단, 연령 증가에 따른 누리과정(3~5세) 자동 전환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격이 유지된다. 보육서비스 지원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소급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3월부터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기간을 놓치면 새 학기 첫 달 보육료를 부담해야 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에 참석해 첨단 의료바이오 연구 인프라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2027년까지 총 422억 원(국비 270.87억, 시비 80억, KAIST 71.45억)을 투입해 연면적 9,731㎡ 규모(지하 1층~지상 6층)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데이터 기반 융복합 헬스케어 개발센터, AI 정밀의료 플랫폼 연구센터, 디지털의료바이오 공동장비 연구실, 기업 및 창업자 공유공간 등이 구축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의사과학자 양성과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의사과학자는 의학적 전문성과 공학적 사고를 동시에 갖춘 미래형 인재”라며 “이곳에서 양성될 인재들이 인류 난제 해결과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30년까지 조성될 원촌동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와 시너지를 낸다면 대전이 명실상부한‘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우뚝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경찰청(치안감 최주원)은 지난 14일 08:55경 대전 동구 중앙시장 앞에서 실종된 5세 어린이를 빠른 대처를 통해 실종 15분 만에 신속하게 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는 14일 08:45경 “손자가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 후 가용 경력을 총동원하여 수색을 실시, 시장 상인들로부터 “다른 할머니의 손을 잡고 버스에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버스 배차표를 확인하여 아이가 타고 있을 거라 예상되는 버스를 추적하던 중 ‘버스를 혼자 탄 아이가 있다’는 추가 신고 내용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자에게 연락하여 동일인임을 확인 후 실종지로부터 약 3km 떨어진 판암역 정류장에서 아이를 발견하여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에서는 실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더 큰 주의가 필요하다. 시민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경찰청(치안감 최주원)은 지난 14일 00:16경 음주 상태로 난폭운전을 하며 경찰의 정차 지시에도 불응하고 도주한 피의자를 끈질긴 추격 끝에 검거하였다. 대전유성경찰서 복용파출소는 14일 00:00경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을 따라가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신고자와 통화를 유지하며 도주 경로를 따라 추적하던 중 충남 공주시 사봉교 부근에서 대상차량을 발견하고 약 14Km의 거리를 끈질기게 추적, 가드레일을 박고 앞을 막는 신고 차량을 충격하는 등 난폭운전으로 도주하는 피의자를 방동저수지 인근 골목에서 차량으로 막아 검거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시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범죄다. 시민분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대응하여 2차 사고 위험이 큰 긴박한 상황에서 추가피해 없이 검거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법 위반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