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주식회사 케이알씨(대표 오전식)는 최근 양주시희망장학재단(이사장 이진규)에 장학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오전식 대표는 “지역 인재를 키우는 뜻깊은 일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규 이사장은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키우는 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이 지역 교육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은 2월 11일, 이천시가 추진하는 취약 아동 발달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AI 기반 언어재활 디지털 치료 솔루션’ 프로그램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조음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만 3세부터 만 7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언어재활 디지털 치료 솔루션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과를 검증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언어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조음장애 디지털 치료 솔루션 홍보 ▲조음장애가 의심 유아 선별검사 의뢰 및 대상자 모집 ▲솔루션 도입·운영 결과 공유 및 향후 협력 방안 논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의료기관과 육아·보육 전문기관이 협력하여 아동 언어발달 조음장애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별부터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현장 적용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지역 맞춤형 아동 언어재활 지원 모델을 마련해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임 시장은 각 부서를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조직 내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9일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식에 참석해 첨단 의료바이오 연구 인프라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은 2027년까지 총 422억 원(국비 270.87억, 시비 80억, KAIST 71.45억)을 투입해 연면적 9,731㎡ 규모(지하 1층~지상 6층)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데이터 기반 융복합 헬스케어 개발센터, AI 정밀의료 플랫폼 연구센터, 디지털의료바이오 공동장비 연구실, 기업 및 창업자 공유공간 등이 구축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의학과 공학을 융합한 의사과학자 양성과 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의사과학자는 의학적 전문성과 공학적 사고를 동시에 갖춘 미래형 인재”라며 “이곳에서 양성될 인재들이 인류 난제 해결과 바이오 산업 경쟁력 강화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30년까지 조성될 원촌동 첨단바이오 메디컬 혁신지구와 시너지를 낸다면 대전이 명실상부한‘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우뚝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경찰청(치안감 최주원)은 지난 14일 08:55경 대전 동구 중앙시장 앞에서 실종된 5세 어린이를 빠른 대처를 통해 실종 15분 만에 신속하게 발견하여 가족의 품으로 안전하게 인계하였다.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는 14일 08:45경 “손자가 사라졌다”는 신고를 접수 후 가용 경력을 총동원하여 수색을 실시, 시장 상인들로부터 “다른 할머니의 손을 잡고 버스에 탔다.”는 이야기를 듣고 버스 배차표를 확인하여 아이가 타고 있을 거라 예상되는 버스를 추적하던 중 ‘버스를 혼자 탄 아이가 있다’는 추가 신고 내용을 발견하고 즉시 신고자에게 연락하여 동일인임을 확인 후 실종지로부터 약 3km 떨어진 판암역 정류장에서 아이를 발견하여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인파가 많이 몰리는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장소에서는 실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더 큰 주의가 필요하다. 시민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아이를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남도는 해빙기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내 공공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전도 등 해빙기 특유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점검 기간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점검 대상은 경남도와 시군 발주 부서가 관리하는 도내 공공건설공사 현장 총 1,618개소이다. 점검은 도와 시군 발주 부서가 현장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대형 건설 현장 중 토공사나 절·성토 사면이 포함된 위험 현장 20개소에 대해서는 도 건설지원과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지반 상태, 절토사면 기울기 준수, 지반 침하 여부, 흙막이벽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동바리 및 비계의 고정 상태, 지하수위 변동 확인, 안전관리 계획서 작성 여부 및 현장 노동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적정성 등을 추가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에서 창업 트렌드 맞춤형 청년창업교육 ‘N잡특강: 요즘 돈벌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빠르고 다양하게 변화하는 창업시장에 대응해 청년이 별도의 자본 부담 없이도 자신만의 콘텐츠와 기술을 활용해 창업 및 수익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3월부터 8월까지 총 5회, 회차당 3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창업과 부업에 관심 있는 남양주시 거주 청년(19세~39세)이며, 회차별 최대 70명을 모집한다. 세부 일정 및 내용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3월 4일) △전자책 작가(3월 31일) △유튜브 크리에이터(6월 중 예정) △이모티콘 작가(7월 중 예정) △스마트스토어 운영(8월 중 예정) 이다. 특강에서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들이 과정 전반에 걸쳐 △콘텐츠 주제 선정 및 제작 △플랫폼 특성에 맞는 운영 전략 △수익화 방식 등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교육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하여 참여자의 궁금증을 현장에서 충분히 해소하고, 교육 이후에도 활용할 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천시는 괴안동·소사본동 일원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하여 총 4,732세대 대규모의 공동주택 공급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지난해 9월 변경된 ‘2030 부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반영한 첫 사례다. 특히 용도지역 상향과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을 적용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변경된 기본계획에 따라 대상지는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 적용이 가능해졌으며, 최대 용적률 300%까지 계획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용도지역 상향 적용으로 세대수 확대와 사업성 개선이 가능해짐에 따라, 공사비 상승 등으로 정체됐던 원도심 재건축 사업의 추진 여건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광역적·체계적 정비를 통해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고, 원도심의 주거 기능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비계획에는 공동주택 건립과 함께 도로 정비, 공원 확충, 주차공간 확보 등 정비기반시설 개선 방안도 포함된다. 주택 공급과 기반 시설 확충을 함께 추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나아가 생활 인프라 전반을 정비해 주민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2일 관내 어린이집 신입교사 및 이직 교사를 대상으로 신입교사 교육 ‘첫걸음, 교사로 서다’를 온라인 줌(ZOOM) 교육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교사들의 전문성 향상과 교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8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강의는 김희정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맡아 △신입교사의 역할 이해 △영유아 중심 보육 실천 △교사로서의 전문성 확립 △현장에서의 실제 사례와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신입교사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참여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교사로서의 방향성과 마음가짐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연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시행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올 하반기부터 지원 범위를 택시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구리시를 경유하는 버스를 이용하면 분기별 3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그동안 고령으로 장거리 보행이나 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버스 지원만으로는 혜택을 충분히 누리기 어렵다는 현장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택시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해 12월 구리시의회 승인을 거쳐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지원 대상은 기존과 동일하며, 분기별 사용 한도 내에서 버스와 택시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시는 2026년 3월 시스템 개발 예산을 확보하고 4월 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이르면 6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확대 시행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출 기회 증가와 사회활동 참여 확대, 의료접근성 향상 등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교통 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3일 저녁, 페르디난도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필리핀 말라카냥궁에서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먼저 마르코스 대통령은 만찬사를 통해 “필리핀과 한국 국민들의 이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한-필리핀 FTA 잠재성을 최대한 실현해나가는 데 양 정상이 뜻을 함께 했다”면서 필리핀 군사 현대화, 해경 역량 강화, 조선업 재건을 위한 투자와 전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의 위치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 등을 언급했다. 이어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제 질서를 더욱 단호히 지속적으로 수호해 나가야 된다는 데 뜻을 함께했다”면서 “오늘 체결된 수 건의 MOU를 통해 한국과 필리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과 무궁한 성공, 양국 국민들의 영원한 우정과 번영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77년 전 오늘은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의 뜻깊은 우정과 연대, 동행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면서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기꺼이 우리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한국과 필리핀 정부가 3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방산, 농업, 무역·투자 등과 관련해 총 10건의 약정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와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양국은 '디지털 협력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해 정책 공유, 공동연구, 포럼 및 인력교류, 공동협의체 설립 등을 통합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 인프라, 사이버보안, 디지털 지속가능성 등 분야에서도 협력키로 했다. 또 '특정 방산물자 조달을 위한 시행약정'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수의계약 가능 업체 목록을 확대하는 한편, 무기체계 유지 보수와 후속 군수지원 관련 내용을 추가해 양국 간 협력 범위를 확장했다. 우리 농산업의 아세안 진출 기회 확대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농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양국은 식량안보 확보를 위한 농업 발전에 협력하는 한편, 농업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페르디난드 로무알데즈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가진 정상회담에서 한-필리핀 협력을 조선·원전·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분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마닐라 말라카냥궁에서 열린 정상회담 직후 마르코스 대통령과 공동 언론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양국 수교 77주년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날, 오랜 친구이자 핵심 우방국가인 필리핀을 방문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필리핀은 한국이 아세안 국가 중에서 처음으로 수교한 국가이자 아시아 국가 최초로 한국전쟁에 파병을 해 준 고마운 나라"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토대로 통상·인프라·방산 분야의 실질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조선·원전·AI 등 신성장 전략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급변하는 경제·안보 환경에 함께 대응하며 공동 번영의 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회담 성과와 관련해 "양국 간 교역·투자가 한-필리핀 자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승남 前 구리시장 인터뷰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경기북부 언론 기자협회 공동 촬영」 안승남 전 구리시장 인터뷰 질문들 Q。 안승남 본인 소개? Q。 전 시장직 역임하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Q。 구리시장에 출마하게 된 소감은? Q。 구리시가 멈춘 다른 사업에 대해 언급해 주신다면? Q。 시장 복귀 시 최우선적 추진 과제는? Q。 경기도시주택공사 이전 완료가 첫 공약인 이유는? Q。 구리혁신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Q。 구리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다시 뛰는 구리 심장 안승남은 합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3월 4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봄철 축제·행사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개화 시기를 맞아 전국에서 대규모 축제·행사 등이 예정됨에 따라, 관계기관이 수립한 인파 및 축제장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도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보완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한 결과, 전국에서 개최된 총 669건의 봄철 지역축제가 모두 안전하게 진행됐다. 기관별 인파 및 축제·행사장 안전관리 대책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안전사고 우려가 높거나 대규모 인파가 일시에 몰릴 수 있는 축제의 경우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지방정부가 합동관리한다.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된 축제는 분야별 전문가 등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구조·구급, 노약자 안전, 시설물·교통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쳐 보다 촘촘한 안전대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