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평군 개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센터 어울림실에서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임병희 개군면장과 남동현 이장협의회장, 이중섭 대한노인회 개군면분회장 등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이후 운영 결산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계획 보고와 함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2026년 주민자치위원회의 출발을 함께했다. 한규재 주민자치위원장은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모두가 하나 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지난 한 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신 제10기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더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밤부터 경기동부 및 강원도에 눈이 시작되어, 10일 중부내륙(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눈이, 11일에는 전라권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1일 전국 대부분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들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김광용 본부장은 이번 강설 기간이 길고 특히 11일에는 무거운 눈(습설)이 예상되는 만큼, 대응 과정에서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적설·제설 취약 요인은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그간 제설 작업으로 인해 제설차량, 자동염수분사장치와 같은 제설 장비에 이상이 없는지 정비하고, 골목길 제설함과 삽·빗자루 등 소규모 제설 장비도 충분히 확보할 것을 요청했다. 무겁고 많은 눈과 함께 강한 바람으로 붕괴 우려가 있는 주택, 전통시장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7일, 제주 메종글래드 호텔(제주)에서 개최되는 ‘2026년 전국교육장협의회 동계 정기총회’에 참석한다. 전국교육장협의회(’26년 회장 : 서울 남부교육지원청 한미라 교육장)는 전국 교육지원청 간 교육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공동사항 협의 등을 목적으로 하는 협의회이다. 17개 시‧도 교육청의 176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을 회원으로 하며, 동계와 하계에 정기적으로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국교육장협의회 총회에는 전국 176개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장들과 함께 소통하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방안,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의 교육 현안에 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육지원청은 교육부와 교육청의 정책과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로,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길 당부드리며, 학생맞춤통합지원체계가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에서 적극 지원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평내장학회가 지난달 31일 평내동주민센터에서 평내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6명과 고등학생 1명 등 총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평내장학회는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평내동 거주 학생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총 6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영길 이사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장학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남양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장학사업에 함께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청년들이 충분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신안군 흑산면 자원봉사자회(회장 안현주)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뇌병변 장애로 집안 쓰레기 처리가 어려운 저소득 독거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자원봉사자회 회원들은 오랜 기간 방치된 불필요한 물품과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 안팎을 깨끗이 정리하며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안현주 회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최영재 흑산면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라며 “빈틈없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흑산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힘쓸 방침입니다.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9개 단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여성단체협의회 주요 활동을 되돌아 보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과 결산을 승인하는 한편 제18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서는 지역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 성과가 공유됐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결산 보고와 주요 안건 심의가 진행됐다. 김만순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여성단체 간의 소통과 연대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숙 전임 회장은 “그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를 이끄는 든든한 여성 리더십의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길 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평택시는 지난 7일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2026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환경단체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 감시활동을 시작한 이후 연평균 500회가 넘는 감시활동을 펼치며,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하천 등을 순찰하며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감시단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2026년도 운영 방향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위촉자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30명의 민간환경감시단이 환경보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만드는 깨끗한 평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1월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며,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소통 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신약 등의 규제 병목을 해소하여 신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접수기간은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자격요건과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채용이 신약 등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제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허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월 7일 오후 3시,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와 함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2026 마포의 비전과 각오를 진솔하게 전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관기관장과 주민대표 등 주요 내빈도 함께해 새해 덕담을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청장의 한 시간은 36만 마포구민의 한 시간을 모은 것과 같다”라고 구청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누벼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효도밥상’과 ‘실뿌리복지센터’ 확충, 청소년 자율학습공간 ‘스페이스’ 조성을 비롯해 마포형 보육을 실현하는 ‘베이비시터하우스’, ‘누구나 카페’ 등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등을 대표 사례로 언급했다. 또한 레드로드를 중심으로 한 관광·문화예술 분야와 마포순환열차버스·마포상생앱 등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도 마포의 중요한 변화로 짚었다. 이어 마포의 중장기 비전도 분명히 했다. 박 구청장은 “마포가 한강을 가장 길게 품은 자치구라는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을 ’26년 7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2023년 수행한 ‘행복도시 교통체계 개선’ 연구에 따르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주요 국가시설이 추가로 입지 할 경우 국가상징구역 일대 발생 교통량은 하루 22,518대(12,670대→ 35,188대)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임난수로, 절재로, 햇무리교 등 국가상징구역 인근 주요도로의 정체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행복청은 이러한 교통 여건 변화를 고려해 선제적인 종합 교통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교통 대책의 기본 방향은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강화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 집중 개선 ▲광역교통과 내부교통 기능의 효율적 분리·연계 ▲자가용 이용 수요관리와 주차 편의를 조화한 균형 있는 주차 정책으로 설정했다.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오송과 국회세종의사당을 연결하는 BRT 노선을 국회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신설해 외부 유입 교통량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1월 17일 대전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 노동조합원 등 약 50명이 참여하여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가구에 총 1,600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 600장을 손수 배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다. 아울러 직접 전달이 어려운 나머지 가구에도 연탄 공급 업체를 통해 1,000장을 배송함으로써 모든 가구에 차질 없이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 이번 연탄 나눔은 대전시교육청 공무원 노사가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전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채정일 위원장은 “노조와 교육청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데 일조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탄 나눔 봉사에 동참해 준 교육청 직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김동근 의정부시장 시정 기록 담은 『의정부 해결사』 출판기념회 개최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의정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시정의 기록을 담은 저서 『의정부 해결사』 출판기념회가 16일 의정부시의 한 동네 작은 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대형 강당이나 화려한 무대가 아닌, 청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에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시민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하고 일상 속에서 소통하겠다는 취지를 살린 이례적인 형식으로, 격식과 권위를 내려놓고 시민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사랑방’ 형태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김 시장이 시민들과 차 한 잔을 나누며 시정 경험과 소회를 공유하고, 책에 담긴 주요 현안 해결 과정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의정부 해결사』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쉼 없이 이어진 의정부 시정의 주요 현안과 해결 과정이 담겼다. 고산동 물류센터 백지화, 쓰레기 소각장 이전 문제, 예비군 훈련장 이전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갈등 사안들이 어떻게 논의되고 풀려왔는지를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특히 갈등이 극심했던 사안마다 시민 공론장과 숙의 민주주의를 통해 해법을 찾아낸 과정은 책의 핵심 내용으로 꼽힌다.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광양시가 겨울철을 맞아 숙박과 치유,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숲 관광지로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웰니스 관광지로 추천했습니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치유의 숲과 산림박물관, 목재문화체험장 등 다양한 산림문화 공간과 함께 숲속의 집과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휴양시설입니다. 겨울철에는 자연 속에 머물며 휴식과 회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치유의 숲에서는 명상과 요가, 족욕, 아로마테라피 등 숲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돼지꿈길과 봉황돋움길 등 치유 숲길을 따라 겨울 숲을 걸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운산산림박물관에서는 숲과 자연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며 조용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목공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고, 생태숲과 황톳길에서는 산책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 수 있습니다. 숲속의 집과 캐빈하우스,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에서는 겨울 숲의 고요함 속에서 머무는 체류형 관광도 가능합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백운산
한방통신사 김성의 기자 | 장성군이 국가 인공지능·데이터 산업 성장을 이끌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장성군에 총사업비 2조 2천억 원 규모의 대형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장성군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베네포스, KT, 대우건설 등 9개 기관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설계와 시공, 전기·통신, 자금 조달 등 데이터센터 구축 전 과정에서 역할을 분담하게 되며, 장성군은 행정 지원과 기반 여건 조성을 맡게 됩니다. AI 데이터센터는 장성군 황룡면 월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시설 규모는 200메가와트, 완공 목표는 2027년입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전남 최초로 착공한 남면 ‘장성 파인데이터센터’보다 약 8배 큰 규모로,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형 데이터센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AI 데이터센터가 국가 첨단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두 곳의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서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폐광 부지를 활용한 추가 데이터센터 조성도 검토하며 첨단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 국제 정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