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31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양천경찰서와 양천소방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헌신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비상근무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먼저 양천경찰서 형사과와 112상황실을 찾아 현황을 보고받고, 연말연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양천경찰서 및 전국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연말연시 각종 모임과 행사가 증가하면서 다중운집으로 인한 사고나 폭행, 음주소란 등이 늘어날 수 있는데,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 근무 중인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사건 사고현장에서 땀 흘리는 경찰관들이 있기에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한 해를 보냈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양천소방서를 방문하여 양천소방서장으로부터 연말연시 안전대책을 보고 받고,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양천소방서 관계자 및 전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옥정1동 통장협의회가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옥정1동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동운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한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올겨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정1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대상자 발굴, 주민 소통,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주시가 31일 농업회사법인 ㈜진영케이지로부터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나완주 대표가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눴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완주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는데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마다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시는 ㈜진영케이지와 나완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에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19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개 과정,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청년CEO과 25명 ▲생활농업과 40명 ▲미래농업과 35명이다.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전략과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 포함)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신소득 작목 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등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청년CEO과는 만 18세 이상 50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제한되며, 생활농업과는 이천시 귀농·귀촌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이천시청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2월 6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2월 27일 교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행사 ‘‘청소년 온기 배달부: 따뜻함을 배달해요’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하 지역 어르신들에게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직접 실천하며,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겨울철 대표 음식인 떡국을 매개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이 떡국 바구니 제작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는 교하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먼저 어르신들께 전할 따뜻한 그림 카드와 응원 편지를 직접 작성하고, 새해 인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제작했다. 이어 청소년들은 떡국 바구니(밀키트) 제작 활동에 참여하며, 바구니에는 떡국 떡, 사골육수, 과일, 보온 핫팩,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한 그림 카드를 동봉했다. 이번 떡국 바구니는 지역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전달이 됐다. 청소년들은 ‘온기 배달부’가 되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진천군의회는 31일, ‘2025년 진천군의회 종무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을 비롯해 이강선 부의장과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강선 부의장이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표창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원활한 의회 운영에 기여한 김영주 주무관이 충청북도의회 우수공무원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재명 의장은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 덕분에 올 한 해도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2년 연속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이라는 자랑스러운 쾌거 또한 누릴 수 있었다.”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오직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진천군의회]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지성훈)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양 일 간,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PLAY 과학교실은 다양한 과학 탐구 실험으로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 속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과학적 사고로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진행되어 매년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는 자연과학교육원의 대표 행사다. 학년별 수준에 따라 맞춤형 창의 융합 과학 수업 과정을 구성해 초등학교 3~4학년은 ▲내가 만든 온도계 ▲풍선 자동차 만들기 ▲내 손으로 만든 화학정원 ▲빛의 마법, 색그림자 4개의 과정에 참가한다. 초등학교 5~6학년은 ▲생물의 분류와 절지동물 해부 ▲그래비트랙스를 이용한 중력과 운동에너지 ▲현미경으로 꽃을 보다 ▲신호등 반응 실험 등 4개의 과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운영된다. 지성훈 자연과학교육원장은 “방학 기간을 활용한 체험 중심 과학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는 2026년에도 남양주사랑상품권의 인센티브율을 10%로 상시 유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민생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해 온 점을 고려해, 이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민생 정책으로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다수의 시민이 남양주사랑상품권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했으며, 특히 충전 시 제공되는 10% 인센티브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는 2025년 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지역화폐 발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소상공인 지원과 시민 소비 부담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사랑상품권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하는 민생경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의회는 12월 31일 오전 11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은 지방의회 운영과 시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유공 공무원에 대한 표창 수여에 이어 의원들의 송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새해에도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는 아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경제과 정나영 주무관, 보건행정과 김가성 주무관, 수도행정과 박지헌 주무관, 교통행정과 이건우 주무관이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아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의회사무국 한채원 주무관, 백수란 주무관, 이종민 주무관, 백남일 주무관, 한찬미 주무관은 의회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의장 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남양주시 지난 29일 진접읍 소재 진접용인대송라태권도장이 라면 21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라면을 가져오며 시작됐으며, 학부모들도 물품 구매와 준비 과정에 적극 참여해 자녀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북부권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조영준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주셨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시는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복지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성군은 1월 10일 관내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신속한 대응으로 약 3시간 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1월 10일 오후 3시 15분경 의성군 관내 야산에서 발생했으며,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확산 우려가 컸다. 이에 의성군은 산불 발생 직후 산불 대응 단계를 즉시 발령하고, 산림청·소방당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진화 헬기와 진화 인력, 장비를 신속히 투입했다. 또한 인근 주민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대피 조치를 실시하며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의성군은 이번 산불의 정확한 발화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중심으로 즉시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특사경은 현장감식과 관계자 조사, 주변 CCTV 및 통신 기록 등 관련 자료를 종합적 으로 분석해 산불 발생 경위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조사 결과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의한 산불로 확인될 경우 '산림보호법' 및 '형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는 물론 수사 결과에 따른 사건송치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르면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체감물가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집중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도민이 체감하는 물가와 민생경제 상황이 결코 녹록지 않다”며 “여러 경제 지표보다 도민이 느끼는 체감물가가 심상치 않다는 점에 각 실·국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체감경기 회복을 위해 예산의 신속 집행과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확대, 수출기업 지원 강화 등을 검토할 것을 주문하면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촘촘한 정책이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를 앞둔 공직기강과 관련해서는 “흐트러질 수 있는 시기이지만 나부터 마음을 다잡겠다”며 “민선8기 마무리 단계에서 실국별로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과제를 정리하고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다행스럽게도 이번 도내 강풍으로 인한 큰 피해가 없었다”면서도 “앞으로도 겨울철 혹한기 대설, 한파 및 강풍 등 겨울철 재난 안전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윤슬관과 그림책정원,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도는 ’23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19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누리집(air.go.kr)에서 공개된 '2023년 충북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결과'에 따르면, 2023년 초미세먼지(PM-2.5) 연간 배출량은 2019년 3,377톤보다 862톤(26%) 감소한 2,515톤이다. 아울러, 황산화물(SOx)은 272톤(4%), 질소산화물(NOx)은 9,747톤(18%),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8,725톤(22%) 각각 감소했으나, 암모니아(NH3)는 490톤(4%) 소폭 증가했다. 대기오염물질의 주요 삭감 배출원을 살펴보면 △초미세먼지(PM-2.5)는 농업잔재물소각 580톤(43%) △황산화물(SOx)은 비산업연소(주거용시설) 299톤(45%) △질소산화물(NOx)은 도로이동오염원(화물차, RV) 5,302톤(51%)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농업잔재물소각 6,063톤(64%)에서 배출량이 크게 감소했다. 반면 암모니아(NH3)는 비료사용(농경지) 163톤(59%)에서 감소했으나, 농업분야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월 1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충남 통합에 따른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을 촉구했다. 수도권 일극 체제 해소와 대한민국의 균형있는 성장을 위해 두 지자체의 통합에 찬성하는 기본 입장은 변함없으나, 대전·충남 통합에만 중앙정부의 파격적인 권한이양과 재정 특례가 주어진다면, 충북은 상대적으로 역차별을 받는다고 우려했다. 특히 최근 ‘충청’ 명칭 논란에서 드러났듯이 충북이 충청권 논의에서 소외되는 상황은 결코 반복되어서는 안 되며, 이는 현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전체의 균형발전과 충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충북도에서 추진중인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의 핵심은 합리적 규제완화, 효율적 권한이양, 특별한 재정지원을 제도적으로 보장받는 것이다. 도는 이 내용에 추가하여, 현재 발의됐거나 발의예정인
한방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건축허가 후 장기간 착공 또는 준공이 이뤄지지 않은 건축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종 건축허가 취소에 앞서 건축주에게 마지막 의견제출 기간(26. 1. 9 ~ 1. 23.)을 2주간 운영한다. 정비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고도 '건축법' 제11조제7항에 따른 법정 기한 내 착공하지 않은 장기 미착공 건과, 착공신고 후 장기간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미준공 건축물로 총 78개소이다. 그간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 대상에 대해 현장 확인, 의견조회(1~2차), 청문 절차 안내 등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했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공시송달 절차도 이미 완료한 상태로, 추가 의견제출 대상은 정비 대상 중 현재까지 의견을 제출하지 않은 15개소가 될 예정이다. 공시송달의 특성상 실질적으로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건축주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한 차례 더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의견제출 기간 동안에도 건축주로부터 별도의 의견 제출이나 공사 추진 의사 표시가 없는 경우, 해당 건축물은 공사 추진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돼 건축허